내사람 만들기。

김주영200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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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사람 만들기。 유명한 철학자 Mr. 소크라테스가 이런말을 했죠? "너 자신을 알라"이건 '주제파악해라' '니 분수를 알아라' 이런해석보다는자기 자신에 대해 그 누구보다 스스로 잘 알고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내사람 만들기。
  많은 젊은 청춘 남녀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아! 솔직히 나 어딜가도 안꿀리는데.. 얼굴도 이정도면 괜찮고, 평범함 이상의 조건인데.."또는 "아! 나는 역시 생긴게 이래서 안돼.. 난 성격이 드러어.. 카악 퉤~"  일반적으로 이성을 놓고 자신을 생각했을때 가장많이 집중하는 부분이 바로 외모!!두둥~ +_+ 그래서 자기자신이 얼짱이다 혹은 잘생겼다, 이쁘다 소리를 열번이상 들어본 사람들은 실제론 아니더라도 그렇게 생각을하고 끊임없이 콧대가 올라간다는 거죠~ 그렇다면 몬생긴 사람은 몬생긴데로 살다가 평생 외롭게 주그라는 건가요?글쎄요. 저는 그렇게 생각안합니당~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요? 먼저 가장 기초가 되는 남자와 여자의 기본이해를 참고하셔야합니다.   내사람 만들기。

 

 


남자는 목표+행동 지향적이기 때문에 핵심 가치관이 행동으로 이어집니다.남자끼리 전화하면서 5분이상 넘기는것은 굉장히 드문 경우입니다.  R군 : "oo야! 뭐하냐?" T군 : "암것도 안해."R군 : "만나서 놀자"T군 : "그래!" 어디서 만나자는 이야기도 없습니다. 보통은 준비하고 나가면서 전화로 다시확인..것두 10초안에 장소와 시간정하기 .. 헐~(예외는 있습니다. 혈액형처럼 절대적이진 않지만 참고적으로 여성호르몬의 과다분비 혹은 여자형제와의 가정환경, 그외 특수한 상황으로 인한 여성적 사고를 가지게 되는 경우입니다)   내사람 만들기。
  반대로 여자는 과정+감성 지향적이기 때문에 주된 가치관이 목소리로 이어집니다.여자끼리 통화하면 안부 인사부터 시작하여 열두시간 전부터 지금까즤지의 감정변화, 만났던 사람들 리스트, 식구들과의 현재상태, 아는사람의 친척의 옆집사는 사람을 우연히지하철에서 만났다는 등 부터 시작해서... 1시간이 경과된후! H양 : 그래 어디서 만날래?Y양: OO가 맛있대. 근데 거기는 서비스가 구리니까 거기말고 딴데가자!H양 : 정말? 난 거기 서비스 괜찮던데 이상해?Y양 : 예전에 그런일 있어 만나서 이야기해줄께 ㅋㅋ 근데 거기 일하는애 괜찮지?  다시 1시간이 경과된후.. 전화를 끊을 때쯤.. (드디어 끊습니다 헐~) H양 : 그래그래. 그럼 자세한 이야기는 쩜따 만나서하자~ Y양 : 그래 이따바~ (두시간넘게 통화하고 자세한 이야기는 다시만나 하자니.. 헐..  사실 전화끊는것도 끊고싶어서 끊는것이 아니라 직접 얼굴보고 더욱 많은 이야기를 두배세배 많이 나누고 싶은 욕구로 인해 끊는다는거 !! 헐~)어쨋든 여자들은 목소리를 자주 이용하는만큼 자연스레 청각이 발달되어 목소리에 민감합니다.(가수를 좋아하는 여자들의 성향은 남자보다 더 발달된 청각으로 설명될 수 있답니다.)  한편 남자들은 행동을 자주 취하는만큼 자연스레 시각이 발달되어 보이는것(이미지)에 민감합니다. 남자의 화려한 말빨(?)에 넘어가는 여자는 많지만, 여자의 화술에 넘어가는 남자는 굉장히 드문 경우가 확실한 증거입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보여지는 것과 애교에 넘어간다는거!여타 남성과 여성의 본능적인 욕구와 성향이 있지만 생략하고~ 이제 오늘의 핵심이자 중요 Point인 남친 or 여친을 사귈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을작성해보겠습니당~ 쫍!+_+ <A. ━  노력하는 외모>   내사람 만들기。

 

 

 


사실 뛰어난 외모라는것은 정확한 기준이 없답니다. 특별히 사람에 관한 기준은 그 누구도완벽한 사람이 없기에 각자의 기준과 관점이 다름으로 Pass~  대신 과학자들이 말하는 미남, 미녀의 관점은 미남, 미녀의 얼굴을 바라보았을때쾌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흔히 말하는 미남, 미녀들이 이성을 사귀는것,첫인상이 좋은것, 여러 이익을 받는것은 이것에 기인하는 것이 되는겁니다.        결론☞  그리하여 뛰어난 외모를 물려받지 못했다고 비관하거나         선조를 원망하기보다는 지금 스스로 갖춘 외형과 조건으로 다듬어 가시는 게         현명한 결정이겠죠! 기본적인 운동과 피부관리는 바로 여러분의 몫!! 기억하세요. <B. ━ 행동으로 보여지는 성격>   내사람 만들기。
  첫인상은 만남의 60퍼센트를 좌우한다는 말처럼 첫인상은 굉장히 중요합니다.흔히들 첫인상하면 외모를 말하는줄 아시는데 Never! 그렇지 않습니다. 첫인상은 뭐니뭐니해도 행동으로 보여지는 성격입니다. 첫만남에서 무미건조하게 자리에앉아서 상대방을 멀뚱멀뚱 썰렁한 말로 대화를 시작하면 누구나 상대방의 외모를 먼저 파악하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A에서말했던 외모분야는 언제 생성될지 모를인연과의 만남을 대비하여 항시 준비하셔야 하는것이고, 일단 만남이 확정된 이상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성격으로 첫인상을 굉장히 리드미컬하게 장악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감히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이성과의 첫만남은 첫인상의 전쟁으로 시작하라! ※But 표현의 오버는 정도껏! 자칫 선을 넘으면 죄민수가 됨. (상상을 해보세요.. 만났는데 푸어~ 아무이유없어~ 크어~) <C. ━ 경청> (가장~ 중요합니다)   내사람 만들기。
  제가 지금까지 조언해드렸던 부분은 제대로 된 이성입니다. 가볍게 이성을 꼬셔보려고 하시는분은 조용히 뒤로가기 버튼을 클릭~☆  남자와 여자의 공통점은 소속되길 원하는 소속감과 인정받고 확인받고 싶어하는 안정감에있답니다. 여러분 주위에 만나면 자기이야기, 자기할말만 끊~임없이 하는 사람있죠?이성에겐 꽝입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예외는 존재합니다. 그 예외는 특별한 동기로 인해 눈에 콩깎지가 씌인 경우~ 주변에서 극구 만류해도 자기만 좋으면 만사OK~) 실제로 카운셀러들이 상담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기술이 바로 들어주는 것입니다. 경청이란 몸과 시선을 상대방에게 향하고, 상대방의 목소리에 집중하며 적절하게 반응을하여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입니다. (더욱 고난이도 방식이 있지만 역시 생략~) 외모, 조건을 떠나서 누군가가 여러분의 이야기를 진심어린 눈으로 끝까지 경청해준다면 그 사람이 우스워 보일까요?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을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매력적으로 보일뿐더러 어쩌면 자신의 이야기를 한번도 자르지않고 끝까지 들어준 첫번째 사람이 될 수 있는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정리하자면 남자와 여자에 대한 서로 다른 이해관계, 상식, 배경을 먼저 파악하고,자기자신에 대해 알아햐하며 내외적으로 노력해야한다는 것이 오늘의 KeyPoint입니다.  부디 더이상 세상의 유행과 잘못된 연애상식에 속지 않으시기를 바라면서 ^0^/내일 아침 눈을 뜨면 새로운 세계가 열리기를 기도합니댜~ 화이팅!                                                                           p.s 또 써?   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