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렁큰타이거.. 눈물의 라디오 Live...정말 눈물 나네요...

김정윤2007.10.24
조회333

드렁큰타이거.. 눈물의 라디오 Live...정말 눈물 나네요...


Drunken Tiger - 8:45 Heaven (radio live)

 


있을 때 잘할 걸 들릴 때 말할 걸
어느 날과 다를 것 없었던 그 날 아침 날
깨우는 벨소리에 난 이미 느꼈어
시간을 돌리기에는 이미 늦었어


One last cry. Oh! Please, God, try,
Please don't let her die on me
I know it's a lie


내가 행복하게 해 준다고 기다리랬잖아
내가 정상에 설 때까지 기다린 댔잖아
조금만 더 참아줘 세상에 남아줘
신아 제발 이번 한번 못 본 척 눈 감아줘
실수 일거야 신도 완벽하진 않아
이 세상 가장 소중한 걸 가지려 하잖아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
오직 선만이 존재하는 평온한 세계로,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 내 목소리가 들린다면
Know that I love you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
오직 선만이 존재하는 평온한 세계로,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 내 목소리가 들린다면
Know that I love you



있을 때 잘할 걸 들릴 때 외칠 걸
얼마나 내가 그댈 사랑한다고
대답 없는 당신의 손을 꼭 붙잡고
혹시 크게 외치면 들릴까 소리질러봐
제발 일어나 눈을 떠봐


One last cry, Let me say good bye,
Please don't let her die on me
I know it's a lie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난 당신이 최고
그 누가 뭐래도 절대 날 탓하지 않은
무조건적인 당신의 사랑은
기적과도 같은 기적을 만드는
신 다음 가장 완벽한 완벽한 아름다움


The most beautifulest thing in the world,
the most precious thing in the universe, my love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
오직 선만이 존재하는 평온한 세계로,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 내 목소리가 들린다면
Know that I love you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
오직 선만이 존재하는 평온한 세계로,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 내 목소리가 들린다면
Know that I love you



마지막 인사말도 없이 그댄 어딜 가
숨을 쉬어도 내 가슴은 아픔만이 꽉 차
한숨을 밀어내도 아픔만이 남아
텅 빈 이 세상에 난 보이지 않아
하지만 애써 웃어 너무 슬퍼하는
내 모습을 보며 혹시 그대마저 슬퍼할까봐
약속해 절대 그대 잊지 않을게
이제 힘든 당신의 손을 놓아드릴게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
오직 선만이 존재하는 평온한 세계로,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 내 목소리가 들린다면
Know that I love you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
오직 선만이 존재하는 평온한 세계로,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 내 목소리가 들린다면
Know that I love you


하늘나라로...


하늘나라로...


평온한 세계에...
I know she's back up in heaven again


내 목소리가 들린다면
just Know that I love you


사랑을 잃은 모든 사람들에게...


just Know that I love you


내 목소리가 들린다면
Know that I love you


just Know that I love you


 


 


드렁큰 타이거가 7집을 준비하는 도중 하늘나라로 가신 타이거 JK의 할머님에 대한 노래

라고 합니다..

제목인 '8:45 Heaven' 은 할머니께서 임종하신 시각이라고 하네요...

아무런 무대장치도 없이 스튜디오에서 마이크만 두고  부르는 노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마음이 처절한 아픔으로 느껴지는 곡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