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혼자 끙끙앓다가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일하는곳에 새로들어온 한남자가 있습니다.젠틀한 이미지에 장난끼도 많고 귀여운 남자입니다.전 아무감정없이 그냥 편한 친구로 대했습니다. 그런데 한달뒤쯤 그칭구가 고백을 하더라구여.. 내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다고,,눈웃음 치는 모습.. 웃음소리도 너무 이쁘다고,..처음 봣을때부터 너무 좋았다고..그래서 장난두 많이 치구, 그랬었다구.. 근데 전 전혀 그런거 눈치 못챘었거든여..사실 그앤 여친두 있고..그런데 여친하고 자주 만나지두 않쿠 연락두 자주 안하긴 하더라구여.. 저두 그앨 좋게 지켜봐왔기 때문인지 저두 너무 좋아졌어요..그래서 일끝나고 밥두 먹구 술도 한잔하면서 친해지게 되었지요. 그런데 애인이있는 친구였기 때문에 사귈수는 없고 정리를 하길 바랬져.그리도 저에게 온다면 받아 줄꺼구여.. 아무튼 우리 둘은 정말 불같이 너무 짧은 순간에 빠져 들고있는거 같았어요 한 삼주정도 그애쉬는날이면 내가 일하면 찾아오기도하고 너무 가까운 사이가 되버렸지요근데 저는 세컨이 되고싶지 않거든요, 다른여자가 나때문에 상처받는것도 싫구요 처음에 생각해보겠다던 그애를 기다리기 힘들어서 결론내라고 말했어요..근데 쉽게 결론을 못내리더라구요..그래서 그럼 난 이런사이 싫다구 감정정리를 하려고 했어요. 근데 그다음날 서로 서먹하고 우울하고 그앤 밥두 안먹구 힘들어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또 다시 얘기를 했져..그앤 전에 여자를 많이 만났지만 오래간여자두없었구 다들 다른남자가 생겨서 자길버렸다구하더라구여 근데 지금 여자친구는 일년넘게 사귀었구 자기 6개월간미국으로 갔을때도기다려주고 그 여친은 짐 남친만 바라보고 있거든여.. 몇일전 400일인데 그앤 앤을 만나지두 않았다네요..ㅜ그여자두 불쌍하고 나두 어찌할지 모르겟구내가 그랬져.. 바람둥이가 그런남자니깐 바람피는게 아니구앤있는남자가 새로운여자를 만났을때 그새로운여자가 받아주니까 바람을 필수있는거라고..난 그런 상황을 만들어 주기 싫다고..제입장은 애기했죠.. 근데 갠 나랑 있는게 너무 행복하다네요.. 너무 좋다구 ..나보고 눈웃음으로 자길 유혹하지말라나.. 암튼 지금 여친두 옆에두고 나두 옆에 두고 싶어하는거 밖엔 안되는거잖아요그러면서 도망가고싶다네요 둘에게 다 상처주기 싫다고..여친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하기가 조심스럽데요....첨엔 많이 좋아하지 않았는데 사귀면서 좋아졋데요..근데 지금은.. 권태기인 연인사이에 제가 남자좋은일만 해주는거 아닌가하는생각두 들고믿고 싶어두 여친있으면서 나한테 왜저러나 싶기두하고..의심하게 되구계속 기다려줘야 되는건지..완전 딱잘라버려야 되는건지.. 근데 저두 그앤 갖고 싶어요..ㅜ그애가 정리하고 나한테 왔음 좋겠는데..감정조절하면서 기다려 볼까요?아니면 그애여친그냥 생각하지말고 제감정대루 행동해도될까요?전 그여친생각안하고 나쁜여자가 되기실어요..착한여자가 되기로 맘을 먹는데..쉽지가 안네요.. 어떻하죠? 저희는 26살이고 남자앤은 22살이에요.. 긴이야기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좋은 충고바랍니다^^감사하요~~^^ 241
애인이 있는 남자의 고백..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혼자 끙끙앓다가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일하는곳에 새로들어온 한남자가 있습니다.
젠틀한 이미지에 장난끼도 많고 귀여운 남자입니다.
전 아무감정없이 그냥 편한 친구로 대했습니다.
그런데 한달뒤쯤 그칭구가 고백을 하더라구여..
내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다고,,
눈웃음 치는 모습.. 웃음소리도 너무 이쁘다고,..
처음 봣을때부터 너무 좋았다고..
그래서 장난두 많이 치구, 그랬었다구..
근데 전 전혀 그런거 눈치 못챘었거든여..사실 그앤 여친두 있고..
그런데 여친하고 자주 만나지두 않쿠 연락두 자주 안하긴 하더라구여..
저두 그앨 좋게 지켜봐왔기 때문인지 저두 너무 좋아졌어요..
그래서 일끝나고 밥두 먹구 술도 한잔하면서 친해지게 되었지요.
그런데 애인이있는 친구였기 때문에 사귈수는 없고 정리를 하길 바랬져.
그리도 저에게 온다면 받아 줄꺼구여..
아무튼 우리 둘은 정말 불같이 너무 짧은 순간에 빠져 들고있는거 같았어요
한 삼주정도 그애쉬는날이면 내가 일하면 찾아오기도하고 너무 가까운 사이가 되버렸지요
근데 저는 세컨이 되고싶지 않거든요, 다른여자가 나때문에 상처받는것도 싫구요
처음에 생각해보겠다던 그애를 기다리기 힘들어서 결론내라고 말했어요..
근데 쉽게 결론을 못내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난 이런사이 싫다구 감정정리를 하려고 했어요.
근데 그다음날 서로 서먹하고 우울하고 그앤 밥두 안먹구 힘들어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또 다시 얘기를 했져..
그앤 전에 여자를 많이 만났지만 오래간여자두없었구 다들 다른남자가 생겨서 자길버렸다구
하더라구여 근데 지금 여자친구는 일년넘게 사귀었구 자기 6개월간미국으로 갔을때도
기다려주고 그 여친은 짐 남친만 바라보고 있거든여..
몇일전 400일인데 그앤 앤을 만나지두 않았다네요..ㅜ
그여자두 불쌍하고 나두 어찌할지 모르겟구
내가 그랬져.. 바람둥이가 그런남자니깐 바람피는게 아니구
앤있는남자가 새로운여자를 만났을때 그새로운여자가 받아주니까 바람을 필수있는거라고..
난 그런 상황을 만들어 주기 싫다고..제입장은 애기했죠..
근데 갠 나랑 있는게 너무 행복하다네요.. 너무 좋다구 ..
나보고 눈웃음으로 자길 유혹하지말라나..
암튼 지금 여친두 옆에두고 나두 옆에 두고 싶어하는거 밖엔 안되는거잖아요
그러면서 도망가고싶다네요 둘에게 다 상처주기 싫다고..
여친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하기가 조심스럽데요....
첨엔 많이 좋아하지 않았는데 사귀면서 좋아졋데요..근데 지금은..
권태기인 연인사이에 제가 남자좋은일만 해주는거 아닌가하는생각두 들고
믿고 싶어두 여친있으면서 나한테 왜저러나 싶기두하고..의심하게 되구
계속 기다려줘야 되는건지..
완전 딱잘라버려야 되는건지..
근데 저두 그앤 갖고 싶어요..ㅜ
그애가 정리하고 나한테 왔음 좋겠는데..
감정조절하면서 기다려 볼까요?
아니면 그애여친그냥 생각하지말고 제감정대루 행동해도될까요?
전 그여친생각안하고 나쁜여자가 되기실어요..
착한여자가 되기로 맘을 먹는데..쉽지가 안네요.. 어떻하죠?
저희는 26살이고 남자앤은 22살이에요..
긴이야기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좋은 충고바랍니다^^
감사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