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아침11시 . 일행들과 숙소에서 채비를 하고 나온시각. 시외버스 터미널로 향했다. 일행들은 서울로 가야 하니 배웅인 샘이다. 저어기 앞에 운무에 쌓여있는 돌덩어리 유명한 울산바위란다. 속초에 온게 처음이였는데 .. 아침으로는 두부전골을 먹었으나.. 식당주인 아저씨께서 픽업해가시는 바람에 사진기를 미처 챙기지 못하였음에 먹거리 사진은 없는게 아쉬울뿐이다. 중앙에 보면 엑스포 타워가 보인다. 시외버스터미널을 가기위해 들린곳. 난 이곳이 맨 처음에 호수가 아니고 바단줄 알았다.. 갈매기가 왜 이리 많은지 -_ -.. 이곳의 이름은 청 초 호. 통통배들도 있다. 자전거 세워놓고 인증샷 한방. 시외버스터미널에 거의 다 와간다. 일행들은 자전거를 세워놓으시고 표끊으러 가신다. 솔직히.. 나도 끊고 싶은 마음은 살짝 있었으나 . 작심일일은 되기 싫어서 . ...ㅎㅎ 일행분들과 작별인사를 마치고 버스로 다들 탑승하셔서 나는 혼자 출발을 한다. 속초에왔는데. 그다지 증명할사진이 없다. 그래서 속초해수욕장. 입구앞에서 -ㅁ- ;.. 내얼굴은 정말 거의 안찍게 된다 . 자. 이제 강릉으로 향하는거다. 7번국도를 따라가면 해안도로가 된다 . 정말.. 예쁘드라 . 방파제와 몇 그루의 소나무와. 파란 하늘과 . 드넓은 바다의 조화는. 참 아름다웠다. 어렸을적 부터 나는 바다에 가본기억이 딱 한번 밖에 없어서 . 해수욕장이 코앞에 보이길래 무거운 자전거에 푸푹 파이는 모래사장을 넘어 바다 앞에 왔다 . 사진은 설정샷. 근데 정말. 해변 너무 더럽드라 . 쓰레기들이 난무하는게 무슨 난지도야 ?? 슬슬 고지가 보이기 시작한다. 자전거로 차선 변경하기란 정말 골치 아픈일이다 . 항상 오른쪽 끝으로 붙어서 다니다가 이렇게 길이 갈라지면 이정표를 따라서 차선을 바꿔야 하는거다. 강릉시에 입성했다. 하지만 아직도 시내로 가려면 9km 정도 . 시내의 사진은 없는게 조금 아쉽지만.. ㅎ 이날부터 나는 찜방 인생이 시작된거다.
[자전거여행] 나는 강릉으로.
30일 아침11시 .
일행들과 숙소에서 채비를 하고 나온시각.
시외버스 터미널로 향했다.
일행들은 서울로 가야 하니 배웅인 샘이다.
저어기 앞에 운무에 쌓여있는 돌덩어리
유명한 울산바위란다.
속초에 온게 처음이였는데 ..
아침으로는 두부전골을 먹었으나..
식당주인 아저씨께서 픽업해가시는 바람에
사진기를 미처 챙기지 못하였음에 먹거리
사진은 없는게 아쉬울뿐이다.
중앙에 보면 엑스포 타워가 보인다.
시외버스터미널을 가기위해 들린곳.
난 이곳이 맨 처음에 호수가 아니고
바단줄 알았다..
갈매기가 왜 이리 많은지 -_ -..
이곳의 이름은 청 초 호.
통통배들도 있다.
자전거 세워놓고 인증샷 한방.
시외버스터미널에 거의 다 와간다.
일행들은 자전거를 세워놓으시고 표끊으러 가신다.
솔직히.. 나도 끊고 싶은 마음은 살짝 있었으나 .
작심일일은 되기 싫어서 . ...ㅎㅎ
일행분들과 작별인사를 마치고 버스로 다들 탑승하셔서
나는 혼자 출발을 한다.
속초에왔는데. 그다지 증명할사진이 없다.
그래서 속초해수욕장. 입구앞에서 -ㅁ- ;..
내얼굴은 정말 거의 안찍게 된다 .
자.
이제 강릉으로 향하는거다.
7번국도를 따라가면
해안도로가 된다 .
정말.. 예쁘드라 . 방파제와 몇 그루의 소나무와.
파란 하늘과 . 드넓은 바다의 조화는.
참 아름다웠다.
어렸을적 부터 나는
바다에 가본기억이 딱 한번 밖에 없어서 .
해수욕장이 코앞에 보이길래
무거운 자전거에 푸푹 파이는 모래사장을 넘어
바다 앞에 왔다 .
사진은 설정샷.
근데 정말. 해변 너무 더럽드라 . 쓰레기들이 난무하는게
무슨 난지도야 ??
슬슬 고지가 보이기 시작한다.
자전거로 차선 변경하기란 정말 골치 아픈일이다 .
항상 오른쪽 끝으로 붙어서 다니다가
이렇게 길이 갈라지면 이정표를 따라서
차선을 바꿔야 하는거다.
강릉시에 입성했다.
하지만 아직도 시내로 가려면 9km 정도 .
시내의 사진은 없는게 조금 아쉽지만.. ㅎ
이날부터 나는 찜방 인생이 시작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