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여행] 부산을 향해.

전한얼2007.10.24
조회59
경주에 도착해서 찜방을잡고..

다음날아침..  밍기적 밍기적 대다가

 

7시에 가까스로 출발을 했다.

 

내눈에 띄인건..

[자전거여행] 부산을 향해.

현수막위의 작은 글씨..

사진을찍은 곳에서 전국최대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단다..

정말.. 7번국도 길도점점 안 좋아지기 시작한다.

[자전거여행] 부산을 향해.

불국사 방면으로 가기 위해서 달리기위해 이정표를 확인했다.

아침밥으로는 김밥집서 김밥 두줄을 사들고.. 달렸다.

 

앉아서 먹기가 왠지 싫었기에..

경주시내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특히 여고생들이 - _ -.. 그래서 그랬는지도 모른다..

 

나도 여고생들한테 밉 보이고 싶진 않았나보다.

[자전거여행] 부산을 향해.

경주길가에서 잠시 김밥을 먹으며 쉬면서..

드넓은게 꼭 평야 같다.

 

맘에들던 장소.

 

경주에도 자전거 도로는 있다.하지만.

 

중간 중간 움푹 움푹 패어있고 .

돌가루들이휘날린다.

 

차라리  그냥 도로로 달렸다.

차들도 그닥 없어서 좋기도했고.

[자전거여행] 부산을 향해.

달리다보니 국립경주박물관이 나온다. 앞에서 살짝.

시간이 시간이다보니 박물관은 닫혀있었다.

 

이곳에서 무슨 전시회를 큰걸하는지..

무언가 광고를 심하게 하고 있었던 지역.

[자전거여행] 부산을 향해.

구름에 해가 가려서 참 좋은 날씨였다.

그러나 조금 후에는 빛이날 태워먹을듯이 바라보고 있었다.

[자전거여행] 부산을 향해.

국도옆의 기찻길로기차가 지나간다.

이쪽 동네는 공사를 많이해서

기차소리가 난 크레인 소린줄알았다.

 

'투다다다다다다'  이런 느낌 까지들정도 였달까.

[자전거여행] 부산을 향해.

경운기도 함께 소릴 낸다

'투다다다다다'

 

아무리 체력이 저하되고 후달려도 경운기는 이겼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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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가 보이기 시작한다.

불국사.

[자전거여행] 부산을 향해.

불국사를 가던도중 만난 국립 경주 문화재 연구소.

겉의 모습은.. 우리나라 전통양식 처럼 보이지만..

안쪽은 현대식..

출근 하는 사람들이 몇몇보인다..

[자전거여행] 부산을 향해.

불국사에 다 올라왔다.

업힐이 일직선이라 좋았다. 구불구불하지않고.

 

그리고관광지역이라 그런지 펜션..

또는 수학여행 온 아가들도 많앗다.

다들 버스 타고떠나고 있었지만.

[자전거여행] 부산을 향해.

불국사 입구 앞에서.

정문 지키는 경비 아저씨가 찍어주셧다. ㅋㅋ

[자전거여행] 부산을 향해.

불국사도 들렷고. 이제 부산방향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92 km 지점.

대강 예상 도착시간 오후 4시 였다.

[자전거여행] 부산을 향해.

울산시에 도착햇다. 

이곳에 아는분이 거주하시는 걸로 알지만..

뵙지는 못했다. 연락처도 몰라서..

[자전거여행] 부산을 향해.

뭔가 독특한 길 에있던 탑..

여기서 부산쪽으로 빠지기 위해서 정말위험한 라이딩이

시작되었다.

 

차선을 교체하는 구간이라서 ..

차들한테 양해를 구하면서 폐달질을죽어라..

한번 치일뻔했다.

[자전거여행] 부산을 향해.

부산 방면이다..

약간의업힐구간.. 인줄알았다.

 

후에 아주 장기적으로 돌입모드.

 

울산 공항이 나왔다.

[자전거여행] 부산을 향해.

울산 공항을 좀 자세하게 둘러보고 싶엇지만.

 

차들이뒤에서 밀어대서 들어가질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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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여행] 부산을 향해.
저녁의 해운대 모습과. 조선호텔을 배경으로 나의 초 쩔은 모습..   [자전거여행] 부산을 향해. 처음보는 부산 소주C1 과. 처음보는 전어회.   세꼬시도 되어있더라.. -_ +   이 모든건.. 요분이 제공해주셧다.   [자전거여행] 부산을 향해. 다음에 서울오시면.. 정말 잘해드릴 생각이다. 난 부산가서 계속 얻어먹기만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