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에 내리자마자 .. 한분이 민박집 명찰주면서 오라고 한다. 명함을 받고.. 돈을 찾으려고 농협가는 길을 물어보고 농협에 가보았지만.. 9시가 안되서 돈을 뽑을수가 없었다 .. 카드가 -ㅅ- ;; 참;; 그래서 헛짓하고 왔던길 되돌아서 .. 동쪽방면 해안선을 타면서 용두암을 향했다 해가 뜰 무렵의 모습만 봐서 아쉬웟다. 야간에 오면 정말 예쁘고 멋지다는데. 구름다리에 불빛 쫘악 드러오고..ㅎㅎ 해가 뜨기 전이라 그런지.. 그 것도 매력적으로 보였습던 곳.. 이제 슬슬 해가 뜨기 시작한다. 이제 제주도의 매력.. 비취색 바다의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내 목은 이때부터 오른쪽 고정이였다;; 정말 눈을 땔수 없을정도랄까.. ? 제주도 해안엔 해군인지.. 육군인지 해경인지 모를 작은 초소들이 너무 많아서 . 함부로 사진을 찍어서 안되는 곳도 많다 초소에서 살짝 떨어져서 . 찍은 사진.. 초소는 오른편인데 사진 상 안나왔다. 아침식사를 한곳. 8시가 다되어가던 도중에 쉼터가 나와서 . 그전날 구입되어있던 삼각김밥과 과자들.. 맛나게 해치워주었다..ㅋㅋ 전망대 같아 보인다. 이제 바다색갈이 슬슬 보이기 시작한다 . 정말.. 예쁘다. 헬멧을 써서 머리는 쩔어있고. 옷과 안어울리는 저 파란색의 버프.. 그래도 바다에 왔으니 셀카 한방정도는 ..ㅎㅎ 정말 바다가 아름답고 멋졌던. 협재 해수욕장. 예쁘더라. 일단 딱 보기에도 나무들 태생이 동남아 출생들이다. 여기도 학생들 무척 많던.. 한림공원을 지나 도로로 들어왔는데. 풍력발전기를 보고 예견했어야 했다. 덕분에 난 몸이 기우뚱 기우뚱.. 오뚝이 됫다. 바람이 어찌나 심하던지.. 차귀도 입구. 난 그냥 -_ -.. 무시하고 내달렸다. 말은 내가 좋은건지.. 뒤돌아있다가 내가 가는 방향으로 조금씩 따라온다. 그래도.. 자기가 묶여있다는건 아는지.. 천천히 걸어오다가 멈춘다. 말과 한번도 놀아본적이 없어서 다가가진 못했다. 발로 차면 치명상 입으니깐...ㅋㅋ 사진 작가인가보다. 파도사진을 계속 찍으신다. 왠지 뭔가 느낌이 오길래 난 그 뒤에서 찍었지만. 용머리 해안. 저곳도 역시나 관광진가 보다 사람도 많고 . 큰 배도 있고.. 서귀포시에 거의 다와간다. ㅎㅎ 5
[자전거여행] 제주도
제주시에 내리자마자 ..
한분이 민박집 명찰주면서 오라고 한다.
명함을 받고..
돈을 찾으려고 농협가는 길을 물어보고 농협에 가보았지만..
9시가 안되서 돈을 뽑을수가 없었다 ..
카드가 -ㅅ- ;; 참;;
그래서 헛짓하고
왔던길 되돌아서 ..
동쪽방면 해안선을 타면서 용두암을 향했다
해가 뜰 무렵의 모습만 봐서 아쉬웟다.
야간에 오면 정말 예쁘고 멋지다는데.
구름다리에 불빛 쫘악 드러오고..ㅎㅎ
해가 뜨기 전이라 그런지..
그 것도 매력적으로 보였습던 곳..
이제 슬슬 해가 뜨기 시작한다.
이제 제주도의 매력..
비취색 바다의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내 목은 이때부터 오른쪽 고정이였다;;
정말 눈을 땔수 없을정도랄까.. ?
제주도 해안엔 해군인지.. 육군인지 해경인지 모를
작은 초소들이 너무 많아서 .
함부로 사진을 찍어서 안되는 곳도 많다
초소에서 살짝 떨어져서 . 찍은 사진.. 초소는 오른편인데
사진 상 안나왔다.
아침식사를 한곳.
8시가 다되어가던 도중에 쉼터가 나와서 .
그전날 구입되어있던 삼각김밥과 과자들..
맛나게 해치워주었다..ㅋㅋ
전망대 같아 보인다.
이제 바다색갈이 슬슬 보이기 시작한다 .
정말.. 예쁘다.
헬멧을 써서 머리는 쩔어있고. 옷과 안어울리는 저 파란색의
버프..
그래도 바다에 왔으니 셀카 한방정도는 ..ㅎㅎ
정말 바다가 아름답고 멋졌던. 협재 해수욕장.
예쁘더라.
일단 딱 보기에도 나무들 태생이 동남아 출생들이다.
여기도 학생들 무척 많던..
한림공원을 지나 도로로 들어왔는데.
풍력발전기를 보고 예견했어야 했다.
덕분에 난 몸이 기우뚱 기우뚱.. 오뚝이 됫다.
바람이 어찌나 심하던지..
![[자전거여행] 제주도](https://cyimg20.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t62901%2F2007%2F10%2F19%2F51%2Fnpe106%5Fhaneol5555%283113%29%2Ejpg)
차귀도 입구. 난 그냥 -_ -.. 무시하고 내달렸다.
말은 내가 좋은건지..
뒤돌아있다가 내가 가는 방향으로 조금씩 따라온다.
그래도.. 자기가 묶여있다는건 아는지.. 천천히 걸어오다가
멈춘다.
말과 한번도 놀아본적이 없어서 다가가진 못했다.
발로 차면 치명상 입으니깐...ㅋㅋ
사진 작가인가보다.
파도사진을 계속 찍으신다.
왠지 뭔가 느낌이 오길래 난 그 뒤에서 찍었지만.
용머리 해안.
저곳도 역시나 관광진가 보다
사람도 많고 . 큰 배도 있고..
서귀포시에 거의 다와간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