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3주가 지났네요. 남자친구와는 한...10개월을 만났는데. 처음부터 쭉 양다리였던거있죠. 7월 1일쯤 남친폰으로 왠여자에게서 저놔가 왔더라구요. 자기 남자친구가 그쪽 한테 잘못을 한것같다구요. 저보다 두살이 많은 언니였고. 1년반을 사겼데요. 남친 폰을 만지다가 제 문자를 확인했데요, 항상 비밀이 많고 핑계가 많던 남친.. 다이유가 있던거였어요. 두여자를 속이는동안..죄책감도 없었을까. 오빠랑 사귈때.ㅎㄴ...2월쯤,,,,오빠 메일을 보다가 여자들이 보낸 메일을 봤는데.. 저랑 막 만나기 시작할무렵에 왠여자가 보낸메일이 있더군요. 그래서 그 메일 뭐냐고 물었을땐... 다끝난애라고...그게 마지막 연락이었다구요.. 근데..그 메일을 보낸 바로 그여자가..저에게 . 전화가 온 그 언니였어요/ 정말 황당하더군요. 헤어졌다고 얼굴도 기억안난다더니.. 그여자랑 아직도 사귀고있었어요.. 오빠는... 미안하다고.. 미안하단말밖엔 할말이 없다는군요. 그리고... 저한테는 이미 한번 그런걸 들켜기때문에..용서를 구하기가 힘들다네요/. 차라리 자기를 욕하고 화를 내래요... 그냥..한마디 했어요.. 미안하단 말한마디로 끝나니 좋겠다... 벌받을꺼야.....오빠.. 저를 잡지는 않더군요. 그언니를 잡았겠죠. 그언니 저를 만나겠다고 했어요. 지금은 만난걸,,정말..후회하지만. 그날 바로 만났죠. 이것 저것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바보같이 다 대답해줬어요. 그리구 자기는 오빠 부모님도 만나봤고.. 집에서도 다 안다면서....자기가 오빠 체크카드도 가지고있다 부터 시작해서.... 정말 안해도 될말 까지 하더라구요.... 근데 황당한건. 둘이서만 보기로 해노코.. 오빠를 부르는거에요. 오빠는 저를 보더니 도망가더군요. 저도 두번다시 보고싶지 않은 얼굴이었는데.. 정말..그때 그언니가 너무나도 미웠어요. 그러케 저는 끝이났고.. 그언니한텐..두번다시 나한테 연락하지말라고 했어요. 둘이 만나는지 안만나는지 모르지만.. 거의 삼주가 지난 지금.. 며칠전에 그언니한텟 문자가 왔더라구요. 이젠 잊어줬음좋겠다.어떤일들이 있어는는지.. 어떤말들을 햇었는지..기억을 지울수있는 지우개가 있다면 세사람의 ㄱㅣ억을 모두 지우고싶다...죽을만큼 잊고싶다.근데 그렇게 안된다.. 라구.... 잘 잊고 맘잡으려고,,겨우 잘 사는 사람한테 왜 이런 문자를 보내서 맘을 더 복잡하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저 정말 잊어가고있었거든요... 문자를 씹었다가... 이틀이 지나서 답장을 보냈죠.... 저한테 더이상 무슨말이 듣고싶은거냐고.... 가치없는일이라 벌써 잊고있으니 걱정말라고.... 마니 힘드신거같은데. 잘이겨내길 바랍니다.진심으로... 일케 보냈어요.... 그런데 다들 말하기를,, 그언니가 갑자기 연락한이유는 오빠랑 저랑 연락할까봐 떠볼려구 문자보낸거같대요... 모르겠어요. 솔직히 저보다 훨씬 못생겼고.. 나이도 많고... 그저그런 여자같았는데.. 왜 그여자를 선택했을까.... 참...그것때문에 자존심이 마니도 상하더군요.... 오빠의 바람끼는 정말 보통이 아닌게..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그언니는 1년반을 사귀며너..단 두달을 빼고는... 저랑 10개월 양다리.. 그리고..저 이전에 다른여자.. 그러니까 그언니를 만나기전에 만났던여자와 또 한 10개월을 양다리... 이렇게 만났더라구요. 그언니를 만나기전에 만났던 여자와...이언니와 10개월 의 겹사랑. 그리고 그여자와 끝나자말자..그여자가 오빠를 찼나봐요.. 나랑 10개월의 겹사랑.. 정말 ㄷㅐ단한 사람이죠. 그런데.. 이런 사람을 사랑했던 제가...참......아직도 잊지못하고있는제가.. 참 바보같네요. 둘이 아직 만나고는 있는것같아요. 만나지 않는다면 그언니 저한테 문자같은거 보내지 않아겠죠... 꼭 헤어졌음 좋겠어요.... 오래갈수있을까요...? 바보같은 질문이지만. 언젠가 한번 연락이올까요.? 죽을때까지 저는 연락하지 않겠지만.... 한번쯤 연락이오길 바라는 맘이 드네요. 정말 죽도록 내가 바보같습니다...
양다리..남친과 헤어졌어요..
헤어진지 한..3주가 지났네요.
남자친구와는 한...10개월을 만났는데.
처음부터 쭉 양다리였던거있죠.
7월 1일쯤 남친폰으로 왠여자에게서 저놔가 왔더라구요.
자기 남자친구가 그쪽 한테 잘못을 한것같다구요.
저보다 두살이 많은 언니였고.
1년반을 사겼데요.
남친 폰을 만지다가 제 문자를 확인했데요,
항상 비밀이 많고 핑계가 많던 남친.. 다이유가 있던거였어요.
두여자를 속이는동안..죄책감도 없었을까.
오빠랑 사귈때.ㅎㄴ...2월쯤,,,,오빠 메일을 보다가 여자들이 보낸 메일을 봤는데..
저랑 막 만나기 시작할무렵에 왠여자가 보낸메일이 있더군요.
그래서 그 메일 뭐냐고 물었을땐...
다끝난애라고...그게 마지막 연락이었다구요..
근데..그 메일을 보낸 바로 그여자가..저에게 . 전화가 온 그 언니였어요/
정말 황당하더군요.
헤어졌다고 얼굴도 기억안난다더니.. 그여자랑 아직도 사귀고있었어요..
오빠는...
미안하다고.. 미안하단말밖엔 할말이 없다는군요.
그리고... 저한테는 이미 한번 그런걸 들켜기때문에..용서를 구하기가 힘들다네요/.
차라리 자기를 욕하고 화를 내래요...
그냥..한마디 했어요..
미안하단 말한마디로 끝나니 좋겠다...
벌받을꺼야.....오빠..
저를 잡지는 않더군요. 그언니를 잡았겠죠.
그언니 저를 만나겠다고 했어요.
지금은 만난걸,,정말..후회하지만.
그날 바로 만났죠.
이것 저것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바보같이 다 대답해줬어요.
그리구 자기는 오빠 부모님도 만나봤고..
집에서도 다 안다면서....자기가 오빠 체크카드도 가지고있다 부터 시작해서....
정말 안해도 될말 까지 하더라구요....
근데 황당한건. 둘이서만 보기로 해노코..
오빠를 부르는거에요.
오빠는 저를 보더니 도망가더군요.
저도 두번다시 보고싶지 않은 얼굴이었는데..
정말..그때 그언니가 너무나도 미웠어요.
그러케 저는 끝이났고..
그언니한텐..두번다시 나한테 연락하지말라고 했어요.
둘이 만나는지 안만나는지 모르지만..
거의 삼주가 지난 지금..
며칠전에 그언니한텟 문자가 왔더라구요.
이젠 잊어줬음좋겠다.어떤일들이 있어는는지..
어떤말들을 햇었는지..기억을 지울수있는 지우개가 있다면 세사람의 ㄱㅣ억을 모두
지우고싶다...죽을만큼 잊고싶다.근데 그렇게 안된다..
라구....
잘 잊고 맘잡으려고,,겨우 잘 사는 사람한테 왜 이런 문자를 보내서
맘을 더 복잡하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저 정말 잊어가고있었거든요...
문자를 씹었다가...
이틀이 지나서 답장을 보냈죠....
저한테 더이상 무슨말이 듣고싶은거냐고....
가치없는일이라 벌써 잊고있으니 걱정말라고....
마니 힘드신거같은데. 잘이겨내길 바랍니다.진심으로...
일케 보냈어요....
그런데 다들 말하기를,,
그언니가 갑자기 연락한이유는
오빠랑 저랑 연락할까봐
떠볼려구 문자보낸거같대요...
모르겠어요.
솔직히 저보다 훨씬 못생겼고..
나이도 많고...
그저그런 여자같았는데..
왜 그여자를 선택했을까....
참...그것때문에 자존심이 마니도 상하더군요....
오빠의 바람끼는 정말 보통이 아닌게..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그언니는 1년반을 사귀며너..단 두달을 빼고는...
저랑 10개월 양다리.. 그리고..저 이전에 다른여자..
그러니까 그언니를 만나기전에 만났던여자와 또 한 10개월을 양다리...
이렇게 만났더라구요.
그언니를 만나기전에 만났던 여자와...이언니와 10개월 의 겹사랑.
그리고 그여자와 끝나자말자..그여자가 오빠를 찼나봐요..
나랑 10개월의 겹사랑..
정말 ㄷㅐ단한 사람이죠.
그런데..
이런 사람을 사랑했던 제가...참......아직도 잊지못하고있는제가..
참 바보같네요.
둘이 아직 만나고는 있는것같아요.
만나지 않는다면 그언니 저한테 문자같은거 보내지 않아겠죠...
꼭 헤어졌음 좋겠어요....
오래갈수있을까요...?
바보같은 질문이지만.
언젠가 한번 연락이올까요.?
죽을때까지 저는 연락하지 않겠지만....
한번쯤 연락이오길 바라는 맘이 드네요.
정말 죽도록 내가 바보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