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주축 "슈퍼주니어 차이나" 2008년 초 공개

서민지200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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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주축 '슈퍼주니어 차이나' 2008년 초 공개 '슈주' 중국어 버전으로 중국 음악 팬 공략

[ 2007-10-24 20:58:13 ]

한경 주축 "슈퍼주니어 차이나" 2008년 초 공개
댄스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이 주축이 된 '슈퍼주니어 차이나'가 2008년 초에 첫선을 보인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슈퍼주니어가 한국에서 발표한 노래의 중국어 버전과 함께 신곡들이 수록된 앨범을 중국에서 발매, 중국 음악팬들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중국인 멤버 헨리의 일렉트로닉 바이올린 라이브 연주 영상을 공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2집 타이틀 곡 '돈 돈!(Don’t Don)'에서 일렉트로닉 바이올린 퍼포먼스를 선보인 헨리가 바이올리니스트 바네사메이의 '스톱(STORM)'을 연주하면서 댄스까지 춘 것이다.

헨리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06년 S.M.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된 중국인이다"며 "6세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해 바이올린 실력은 물론 춤과 노래까지 겸비한 신예이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