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많이 호전되셨다 다행이다 그래도암이 온몸

강전우2007.10.25
조회27

어머니가 많이 호전되셨다 다행이다 그래도

암이 온몸에 전이가 안됐다고 의사 선생님이

그러셨다 항상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는것 같아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마움을 느낀다 언제나 죄인인

내믿음을 받아주셔서 감사할따름이다

 

힘이 든다??나에게 해당되는말은 아니다 난 그녀를

사랑하니까...어리석은 사랑일수도 있고 말도안되는

사랑일수도 있다 누군가는 거짓사랑이라며 비웃을

수도 있고 누군가는 연기를 그만하라고 호통칠수도 있다

하지만 난 그녀를 진심으로 10년이 다되도록 사랑하고 있다

물론 내사랑은 일방통행일뿐 오는 사랑은 아니다 하지만

짝사랑이라도 그녀로인해 언제나 행복하다 상상만해도

즐거워지는 사랑을 내가 포기할리는 만무하다 그누가 비웃어도

그누가 비판을 해도 좋다 단지 난 그녀를 사랑한다는 생각은

언제나 변함이 없으니까 다만 내사랑을 사람들이 오해를

하지 말았으면 한다 사랑은 누구나 변하고 유통기한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주님의 사랑이 언제나 변함이 없고 유통기한도

없을뿐더러 사랑도 언제나 일방적이듯 나의 그녀에 대한 사랑도

마찬가지다 난 모든인간을 사랑할수는 없다 주님이 허락하신다면

또모르지만..하지만 그녀에 대한 사랑만큼은 확실히

말할수있다 주님만큼 그녀를 사랑할수 있다고...그래서

오늘도 행복하다 그녀를 사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