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줄 서게 만드는 내 향수의 뮤즈

美 本200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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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줄 서게 만드는 내 향수의 뮤즈지젤 번천의 열정
디 원
디자이너 듀오 돌체&가바나는 모든 여성들을 디 원(the on-e)으로 만들어줄 다섯번째 향수를 선보였다. 그 뮤즈는 톱모델 지젤 번천. 고급스러우면서도 강하고 열정적인 그녀의 이미지를 닮은 화사한 오리엔탈 플로럴 향. 국내에는 11월 말 론칭 예정. 용량, 가격미정
돌체 앤 가바나의 첫번째 여성 향수 클래식 팜므 25ml, 4만6천원  

남자들 줄 서게 만드는 내 향수의 뮤즈케이트 윈슬릿의 로맨스
랑콤 트레조
1993년 랑콤 트레조의 뮤즈는 이사벨라 로셀리니. 아름답고 로맨틱하면서도 미스터리한 이미지를 간직한 뮤즈의 이미지는 2008년 케이트 윈슬릿으로 옮겨 갔다. 아름다움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이 뮤즈의 말은 매우 부드럽고 로맨틱한 트레조의 향 그대로다.
랑콤 트레조 스파클링 오드 뚜왈렛 50ml, 8만5천원

남자들 줄 서게 만드는 내 향수의 뮤즈키이라 나이틀리의 당당함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케이트 모스에 이어 코코 마드모아젤의 새로운 얼굴이 된 키이라 나이틀리. 대담하면서 진취적이고 개성 넘치는 팜 파탈의 매력을 키이라식으로 보여줄 듯. 은은한 남자 향수를 좋아하는 그녀는 여성 향수는 코코 마드모아젤만 썼다는 예견된 코코 마드모아젤의 모델이다.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깡봉 컬렉션 펄스 빠르펭 7.5ml, 13만3천원

남자들 줄 서게 만드는 내 향수의 뮤즈케이트 모스의 도도함
불가리 로제
불가리 주얼리의 모델인 세계적인 톱모델 케이트 모스는 불가리 향수 뿌르 팜므의 모델까지 겸하게 된다. 보틀 자체도 여성의 목과 쇄골뼈를 형상화했을 정도로 여성의 관능미를 내세운 이 향수는 가장 어울리는 몸매의 그녀를 선택. 2007년의 새로운 향수 모델 역시 케이트 모스.
불가리 로즈 에션셜 오드 뚜왈렛 로제 50ml, 8만4천원

남자들 줄 서게 만드는 내 향수의 뮤즈사라 제시카 파커가 훔치고 싶은
코빗
시크한 뉴욕의 싱글 라이프의 아이콘이 된 사라 제시카 파커의 두 번째 향수 코빗. 골드와 그린의 세련된 컬러 조합과 보석을 형상화한 보틀. 훔치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란 뜻의 코빗 한 방울이 그녀의 스타일을 훔치고 싶어 하는 전 세계의 싱글녀들에게 대리만족을 줄 듯.
사라 제시카 파커 두 번째 향수, 코빗 50ml, 6만2천원 

남자들 줄 서게 만드는 내 향수의 뮤즈힐러리 더프의 따뜻함
위드 러브 힐러리 더프
향수 콘셉트는 따뜻함과 사랑. 틴에이저들의 우상답게 생동감 넘치는 오리엔탈 계열과 쾌활한 호기심이 느껴지는 향. 그녀가 좋아하는 빈티지 반지를 형상화한 보틀의 목 부분의 링 장식과 패키지의 컬러까지 힐러리 더프를 100% 옮겨놓은 듯하다.
위드 러브 힐러리 더프 30ml, 4만3천원 

남자들 줄 서게 만드는 내 향수의 뮤즈제니퍼 로페즈의 관능미
제이로 시리즈
그녀의 첫 번째 향수 글로우 바이 제이로가 나온 2003년. 이제 곧 여덟 번째 향수가 나올 정도로 스타 시그니처 향수 중 가장 성공한 향수 브랜드. 보틀의 곡선은 제니퍼 로페즈의 매력적인 히프 라인을 형상화한 것. 올 9월에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달린 한정판을 선보일 예정.
글로우 바이 제이로 50ml, 6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