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난 버림 받았어 한마디로 얘기 하자면 보기좋게 차인것 같아 빌어먹을 내 가슴속에 아직도 내가 살아있어 정말 난 바보였어 몰랐었어 나를 사랑한다 생각했어 내 마음도 널 사랑했기에 내가 가진 전부를 줘버렸어 넌 왔다갔다 이런 날벼락이 이 세상에 혼자 남은 듯한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있어 그리고 자꾸 깊은 곳으로 떨어져
깊은 좌절과 나를 버린 사람에 대한 미움과 원망이 드러난 1절... 사랑할땐 다 그래야 하는건가 싶은 정도의...
올인상태였다가
차인거지.
대게 첫사랑.(짝사랑말고)한테 올인하는 경향이 큰데...
아마 상대는 첫사랑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는걸 보여준다.
이미 사랑을 해본 사람일수 있다는거지...
(후렴) 아무도 모르게 내속에서 살고있는 널 죽일거야 내인생 내길을 망쳐버린 네 모습을 없애놓을거야
배신에 대한 복수를 불태우는 후렴.
아마 내내 후렴으로 지정함으로써
이 노래가 복수에 대해 지어진것이라는것을 분명하게 한다.
네 모습을 없애놓을꺼야.
이것은 심은하의 부셔버릴꺼야. 이 대사 만큼 효과적인...
위협방법.
그러나 아직 실제로 (현실에서)는 죽일 수 없다는걸 알고 있는듯하다.
아무도 모르게 내 속에서 살고 있는 널 죽이겠다고 하는걸 보니....
내 속에 살고 있는 내 모습 죽여봤자...현실에선 달라지는게 별로 없다.
최고의 복수는 아예 잊어버리는거라는 거라고 말하고 싶은걸까...
지극히 정상인의 헤어진 다음의 발상이라 할수 있겠다.
(2절)
그렇게 사랑스럽던 네가 나에겐 눈물을 보일 기회도 주지 않았었지 아무일도 난 잡히지 않고 왜 아무것도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나 허우적대고 있었지 내 생활은 칙칙하게 됐어 앞뒤가 맞지가 않잖아 나는 이를 악물고 오히려 잘됐어
차인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다독이고 수습하는...
잠시 공황상태가 분명하고 망가졌는데
애써 오히려 잘됐다며 언젠가 차일꺼 같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던것으로 보인다.
상대는 굉장히 연애에 고단수이거나 냉혈인간으로 보인다... 눈물을 보일 기회도 주지 않은걸보니.
하긴 꼴뵈기 싫어죽겠는데..눈물 보일 기회를 주는건 너무 관대해.
원래 사랑하면서 많은걸 바라면 실망이 큰법.
올인하다보면 겪는 공황상태다.
오히려 잘됐다지만
참으로 안된 표현이다.
아마 이 공황상태가 지속될것으로보인다 . (후렴) 아무도 모르게 내속에서 살고있는 널 죽일거야 내인생 내길을 망쳐버린 네 모습을 없애놓을거야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설레였던 나의 마음을 아름답던 기억들을 없애놓을거야 밤새우며 그리워한 많은 날들을 미치도록 사랑스런 너의 모습을
이제... 나온다... 없애기엔 아깝다는것을...
밤새도록 그리워한 많은 날들이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지난 사랑에 대한 향수를 꺼낼땐
그땐 그립지 않더라도 꼭... 그리웠다고 하겠지...
나이 들어서 그때 그 사람을 사랑했지...하는 추억을 위해서... 그냥 잊기보단..
간직하는것도 좋을 꺼 같다는 생각이다.
미치도록 사랑스런 너의 모습...
아마 이젠 죽이고 싶겠지...
음.. 가사를 음미하다보니.. 이게 짝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무튼... 외로운 노래다.
바람이 차가워지기전에
좋은 짝을 만나야 할텐데...
서태지와_아이들 - 필승
^ㅇ^
(1절)난 버림 받았어 한마디로 얘기 하자면 보기좋게 차인것 같아 빌어먹을 내 가슴속에 아직도 내가 살아있어
정말 난 바보였어 몰랐었어 나를 사랑한다 생각했어
내 마음도 널 사랑했기에 내가 가진 전부를 줘버렸어
넌 왔다갔다 이런 날벼락이 이 세상에 혼자 남은 듯한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있어 그리고 자꾸 깊은 곳으로 떨어져
깊은 좌절과 나를 버린 사람에 대한 미움과 원망이 드러난 1절...
사랑할땐 다 그래야 하는건가 싶은 정도의... 올인상태였다가 차인거지. 대게 첫사랑.(짝사랑말고)한테 올인하는 경향이 큰데... 아마 상대는 첫사랑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는걸 보여준다. 이미 사랑을 해본 사람일수 있다는거지... (후렴)
아무도 모르게 내속에서 살고있는 널 죽일거야
내인생 내길을 망쳐버린 네 모습을 없애놓을거야
배신에 대한 복수를 불태우는 후렴. 아마 내내 후렴으로 지정함으로써 이 노래가 복수에 대해 지어진것이라는것을 분명하게 한다. 네 모습을 없애놓을꺼야. 이것은 심은하의 부셔버릴꺼야. 이 대사 만큼 효과적인... 위협방법. 그러나 아직 실제로 (현실에서)는 죽일 수 없다는걸 알고 있는듯하다. 아무도 모르게 내 속에서 살고 있는 널 죽이겠다고 하는걸 보니.... 내 속에 살고 있는 내 모습 죽여봤자...현실에선 달라지는게 별로 없다. 최고의 복수는 아예 잊어버리는거라는 거라고 말하고 싶은걸까... 지극히 정상인의 헤어진 다음의 발상이라 할수 있겠다.
(2절) 그렇게 사랑스럽던 네가 나에겐 눈물을 보일 기회도 주지 않았었지
아무일도 난 잡히지 않고 왜 아무것도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나
허우적대고 있었지 내 생활은 칙칙하게 됐어
앞뒤가 맞지가 않잖아 나는 이를 악물고 오히려 잘됐어 차인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다독이고 수습하는... 잠시 공황상태가 분명하고 망가졌는데 애써 오히려 잘됐다며 언젠가 차일꺼 같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던것으로 보인다. 상대는 굉장히 연애에 고단수이거나 냉혈인간으로 보인다... 눈물을 보일 기회도 주지 않은걸보니. 하긴 꼴뵈기 싫어죽겠는데..눈물 보일 기회를 주는건 너무 관대해. 원래 사랑하면서 많은걸 바라면 실망이 큰법. 올인하다보면 겪는 공황상태다. 오히려 잘됐다지만 참으로 안된 표현이다. 아마 이 공황상태가 지속될것으로보인다 .
(후렴)
아무도 모르게 내속에서 살고있는 널 죽일거야
내인생 내길을 망쳐버린 네 모습을 없애놓을거야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설레였던 나의 마음을
아름답던 기억들을 없애놓을거야
밤새우며 그리워한 많은 날들을
미치도록 사랑스런 너의 모습을 이제... 나온다... 없애기엔 아깝다는것을... 밤새도록 그리워한 많은 날들이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지난 사랑에 대한 향수를 꺼낼땐 그땐 그립지 않더라도 꼭... 그리웠다고 하겠지... 나이 들어서 그때 그 사람을 사랑했지...하는 추억을 위해서... 그냥 잊기보단.. 간직하는것도 좋을 꺼 같다는 생각이다. 미치도록 사랑스런 너의 모습... 아마 이젠 죽이고 싶겠지... 음.. 가사를 음미하다보니.. 이게 짝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무튼... 외로운 노래다. 바람이 차가워지기전에 좋은 짝을 만나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