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가면서 주변에 모든 것들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눈을 10초만 감아보고 그대의 몸을 휘감는 시원시원한 바람과 그대의 몸을 끄는 중력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푸른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꽉 찬 기분을 느껴보았는가? 떄로는 불타는 듯한, 때론 부드러운 단풍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세상은, 특히 가을은! 정말 멋지다. (-사진: 어떤 네이버에 있는 가을 카페)
가을
걸어가면서
주변에 모든 것들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눈을 10초만 감아보고
그대의 몸을 휘감는 시원시원한 바람과
그대의 몸을 끄는 중력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푸른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꽉 찬 기분을 느껴보았는가?
떄로는 불타는 듯한, 때론 부드러운 단풍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세상은, 특히 가을은! 정말 멋지다.
(-사진: 어떤 네이버에 있는 가을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