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스님이 울 사무실로 와서..

전혜미2007.10.26
조회107

 

 

아바사바 나바하~~

 

라고 종 울리면서 서있길래..

 

저는 긴장했어여..

 

왜냐하면 울 사장님이 천주교시거든요-_-..

 

그래서 언능 돌아가라고 천원 쥐어줬어요.. 제돈 ㅠㅠㅠㅠ

 

아놔.. 내 김밥 한줄짜리..-_-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