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기업은 국내 기업들과는 달리 이력서를 단순히 형식적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지원자가 모집 분야에 적합한지 여부를 1차적으로 거를 수 있는 창구로 활용한다. 이력서를 통해 지원자의 능력을 체크하기 때문에 면접시간을 줄인다는 것, 그만큼 효율적인 생각방식을 갖고 있다. 따라서 외국계 기업의 경우 이력서의 비중이 국내 기업보다 좀더 높은 편이다. 그렇다면 효과적인 이력서를 작성하기 위해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커버레터로 자신을 팔아라. 영문 이력서의 표지역할을 하면서 자신을 간략하게 소개할 수 있는 것이 커버레터다. 또한 인사담당자들은 이 커버레터를 읽은 후 지원자의 이력서를 읽을지 여부를 판단하는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따라서 영문 이력서 작성시 반드시 커버레터를 첨부해야 한다. 또한 인사담당자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자신을 최대한 홍보해야 한다. 커버레터에 들어가야 할 내용은 신문 채용공고 혹은 인터넷 등을 보고 알고 지원하게 됐다는 지원경로, 지원 포지션에 맞는 자격요건, 자신의 간단한 프로필, 희망연봉, 회사에 대한 관심도 등이다. 인사담당자들이 이력서를 읽게 만들기 위한 PR용 페이지인 만큼 장황하거나 너무 많은 내용을 담을 필요는 없다. 커버레터는 비즈니스상 처음 만나는 사람과의 껄끄러움을 다소 해소하고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인사말을 나누거나 간략히 자신을 소개하는 것과 마찬가지 성격을 지닌 글임을 인식하고 간략하게 작성해야 한다.
발신자 이름 발신자 주소 날짜 수신자 수신자주소 Dear ****, ▶ 지원 경로 및 동기 ▶ 자격요건 ▶ 간단한 자기소개 ▶ 희망연봉(협상 가능함) ▶ 연락처 ▶ 지원회사에 대한 관심도 표명
지원동기를 분명히 설명하라 지원동기에 대한 뚜렷한 명분을 설명, 인사담당자가 수긍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때문에 외국기업이기 때문에 무작정 지원해서는 안된다. 인맥을 활용하거나 기업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는 기업의 성향, 기업정신, 인재상 등을 파악해 지원회사에 대한 관심도를 표명하며 지원 동기를 밝혀줘야 한다. 구체적으로 작성하되 간단 명료해야 한다. 커버레터에 밝혀줘야 할 내용이기 때문이다. 커버레터는 이력서 표지역할을 하는 만큼 한 장을 넘어서는 안된다.
포부를 밝히되 현실성이 있어야 한다 자신의 비전, 포부가 없는 사람은 발전 가능성이 없어 보이며 자신감이 결여돼 보인다. 능력 위주로 철저히 사람을 뽑는 외국계 기업의 경우 자신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는 지원자는 당연히 탈락하게 된다. 설사 영어 실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자기 분야에서 전문적인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자신만의 꿈이 있다고 자신감을 피력한다면 인사담당자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지원하는 분야를 명백히 밝혀라 단순히 외국 기업에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에 어느 분야에 지원해야 하는지 결정도 하지 못한채 이력서를 제출해서는 안된다. 혹은 정확한 지원분야를 명시하지 않을 경우 이부야, 저분야에도 해당되기 때문에 입사 기회의 폭이 넓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외국기업의 경우 정확한 지원분야를 명시하지 않은 지원자의 경우 자신만의 전문 분야가 없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일이 무엇인지 평소에 생각해 두고 적성에 맞는 능력과 자격을 갖춘 후 자신과 맞는 모집 공고에 맞춰 지원해야 한다. 그래야 자신만의 자신있는 영역이 나올 수 있으며 지원하는 분야를 자신있게 밝힐 수 있게 된다.
지원하는 회사와 포지션에 초점을 맞춰 작성하라 외국계 기업에서는 즉각적으로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학벌보다는 실무능력과 순발력을 중시한다. 따라서 모집분야에 적합한 경험과 자격을 갖춘 사람을 우선적으로 채용한다. 즉 외국계 기업은 직원 모집시 입사자가 맡기게 될 업무의 범위나 직책이 처음부터 명확하게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해당 업무에 맞는 실력을 이미 갖추고 있는 사람만을 선발한다. 따라서 자신의 경험과 자격이 지원하는 기업에서 모집하고 있는 직종이나 직책에 딱 맞는 적임자라는 것에 초점을 맞춰 이력서를 작성해야 자신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다.
능력과 경력을 중심으로 작성하라 외국계 기업은 국내 기업처럼 출신 학교별로 혹은 학위 정도에 따라 우대하거나 가산점을 부여하지 않는다. 인재 채용시 지원자의 경험, 경력, 업무수행 능력을 평가해 기업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인가를 판단한다. 따라서 지원하는 분야와 관련 있는 경력이나 경험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해당 업무와 어떠한 연관성이 있으며 해당 업무에 투입됐을 경우 어떻게 업무를 수행해 기업이 기여할 수 있는 지 등을 밝혀줘야 한다. 다만 해당 직무와 관련 없는 경력들을 나열하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아르바이트경험이라도 지원분야와 관련 있으면 기재하는 것이 좋으며 해당 직무와 관련 있는 자격증, 교육 수강, 대학시 참가한 동아리 활동 등을 적어도 좋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공백기동안의 실적을 밝혀라. 실직은 무능력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경력상 자신의 공백기간이 있다고 해서 그 기간을 숨기려 하거나 아예 기재하지 않으면 안된다. 솔직하게 공백기간이 있었음을 밝히고 그 공백기간동안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했으며 어떠한 경험을 쌓았는지 알려줘야 한다. 그리고 그 공백기간이 자신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 그리고 그러한 경험과 영향이 지원분야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설명해야 한다
자신만의 색깔을 갖자 학벌이 낮더라도 남다른 이력을 갖고 있다면 외국계 기업 취업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 외국계 기업은 평범하게 삶을 꾸려나가거나 모범적으로 사는 사람보다는 창의적, 도전적, 적극적인 인재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만의 독특한 색채를 이력서에 반영해야 한다. 사소하지만 조금이라도 남다른 경험이 있다면 그리도 자신만의 독특한 생활철학이 있다면 그러한 사실에 대해 이력서에 기술하는 것이 좋다
경력자의 경우 구체적인 수치를 통해 실적을 설명하라 자신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보여줄 필요가 있다. 아무리 자신이 능력있는 인재라고 주장을 하더라도 그것을 뒷받침할 자료나 근거가 없다면 무용지물일 것이다. 따라서 자신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밝히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전 직장에서 발휘한 성과에 대해 구체적인 수치를 들어 설명한다면 인사담당자의 신뢰를 받을 수 있다. 영업직의 경우 자신이 전 직장에서 전년대비 200%의 영업성과를 거뒀다거나 매출액은 3억 올렸다 등 구체적인 숫자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 또한 프로제트에 참가한 경력이 있다면 그 프로젝트가 회사에 기여한 정도 등을 수치로 환산해 표현해주는 것도 인사담당자의 관심을 끌 수 있는 한 방법이다.
사소한 것까지 신경 쓰자 외국계 기업은 자신을 철저하게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을 선호한다. 따라서 자신차분하고 꼼꼼해서 주어진 업무는 실수 없이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다는 인상을 주어야 한다. 따라서 이력서 작성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그냥 지나쳐서는 안되며 '설마 이것은 괜찮겠지' 하는 생각으로 대강 이력서를 작성한다면 인터뷰 기회는 영영 오지 않을 것이다. 이력서 작성시 오자나 문법적으로 틀린 문장이 없도록 몇번이고 검토하는 것은 기본이다. 또한 모호한 표현이 있는지 자신의 뜻이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는지 틍도 체크해봐야 한다. 그리고 한 장 이상의 이력서인 경우 첫장의 맨 끝에 More, Continued를, 두 번째 장 상단에 Page two를 적는 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도 플러스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자신의 포부와 비전을 제시하라 외국계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 중에도 직무에 따라 영문 이력서를 요구한다. 또한 외국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한국인일 경우가 많다. 외국회사에 근무하기 때문에 좀더 객관적으로 사람을 뽑기는 하지만 기본 마인드는 한국인의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 따라서 국문 이력서와는 달리 영문 이력서에는 자신의 신상, 학력사항 등에 대해 아예 적을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단순히 자신의 학력과 신상, 가족사항을 장황하게 늘어놓을 필요는 없니만 핵심적인 것, 인사담당자가 알 필요가 있는 사항은 기재해야 한다. 가령 기혼인지 미혼인지, 여성인지 남성인지 등에 대한 사항은 인사담당자가 기본적으로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 내용이다.
영문이력서 작성 노하우//
외국계 기업은 국내 기업들과는 달리 이력서를 단순히 형식적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지원자가 모집 분야에 적합한지 여부를 1차적으로 거를 수 있는 창구로 활용한다.
이력서를 통해 지원자의 능력을 체크하기 때문에 면접시간을 줄인다는 것, 그만큼 효율적인 생각방식을 갖고 있다.
따라서 외국계 기업의 경우 이력서의 비중이 국내 기업보다 좀더 높은 편이다.
그렇다면 효과적인 이력서를 작성하기 위해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커버레터로 자신을 팔아라.
영문 이력서의 표지역할을 하면서 자신을 간략하게 소개할 수 있는 것이 커버레터다. 또한 인사담당자들은 이 커버레터를 읽은 후 지원자의 이력서를 읽을지 여부를 판단하는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따라서 영문 이력서 작성시 반드시 커버레터를 첨부해야 한다. 또한 인사담당자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자신을 최대한 홍보해야 한다.
커버레터에 들어가야 할 내용은 신문 채용공고 혹은 인터넷 등을 보고 알고 지원하게 됐다는 지원경로, 지원 포지션에 맞는 자격요건, 자신의 간단한 프로필, 희망연봉, 회사에 대한 관심도 등이다.
인사담당자들이 이력서를 읽게 만들기 위한 PR용 페이지인 만큼 장황하거나 너무 많은 내용을 담을 필요는 없다. 커버레터는 비즈니스상 처음 만나는 사람과의 껄끄러움을 다소 해소하고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인사말을 나누거나 간략히 자신을 소개하는 것과 마찬가지 성격을 지닌 글임을 인식하고 간략하게 작성해야 한다.
발신자 이름
발신자 주소
날짜
수신자
수신자주소
Dear ****,
▶ 지원 경로 및 동기
▶ 자격요건
▶ 간단한 자기소개
▶ 희망연봉(협상 가능함)
▶ 연락처
▶ 지원회사에 대한 관심도 표명
지원동기를 분명히 설명하라
지원동기에 대한 뚜렷한 명분을 설명, 인사담당자가 수긍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때문에 외국기업이기 때문에 무작정 지원해서는 안된다. 인맥을 활용하거나 기업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는 기업의 성향, 기업정신, 인재상 등을 파악해 지원회사에 대한 관심도를 표명하며 지원 동기를 밝혀줘야 한다. 구체적으로 작성하되 간단 명료해야 한다.
커버레터에 밝혀줘야 할 내용이기 때문이다. 커버레터는 이력서 표지역할을 하는 만큼 한 장을 넘어서는 안된다.
포부를 밝히되 현실성이 있어야 한다
자신의 비전, 포부가 없는 사람은 발전 가능성이 없어 보이며 자신감이 결여돼 보인다. 능력 위주로 철저히 사람을 뽑는 외국계 기업의 경우 자신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는 지원자는 당연히 탈락하게 된다. 설사 영어 실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자기 분야에서 전문적인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자신만의 꿈이 있다고 자신감을 피력한다면 인사담당자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지원하는 분야를 명백히 밝혀라
단순히 외국 기업에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에 어느 분야에 지원해야 하는지 결정도 하지 못한채 이력서를 제출해서는 안된다. 혹은 정확한 지원분야를 명시하지 않을 경우 이부야, 저분야에도 해당되기 때문에 입사 기회의 폭이 넓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외국기업의 경우 정확한 지원분야를 명시하지 않은 지원자의 경우 자신만의 전문 분야가 없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일이 무엇인지 평소에 생각해 두고 적성에 맞는 능력과 자격을 갖춘 후 자신과 맞는 모집 공고에 맞춰 지원해야 한다. 그래야 자신만의 자신있는 영역이 나올 수 있으며 지원하는 분야를 자신있게 밝힐 수 있게 된다.
지원하는 회사와 포지션에 초점을 맞춰 작성하라
외국계 기업에서는 즉각적으로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학벌보다는 실무능력과 순발력을 중시한다. 따라서 모집분야에 적합한 경험과 자격을 갖춘 사람을 우선적으로 채용한다. 즉 외국계 기업은 직원 모집시 입사자가 맡기게 될 업무의 범위나 직책이 처음부터 명확하게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해당 업무에 맞는 실력을 이미 갖추고 있는 사람만을 선발한다. 따라서 자신의 경험과 자격이 지원하는 기업에서 모집하고 있는 직종이나 직책에 딱 맞는 적임자라는 것에 초점을 맞춰 이력서를 작성해야 자신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다.
능력과 경력을 중심으로 작성하라
외국계 기업은 국내 기업처럼 출신 학교별로 혹은 학위 정도에 따라 우대하거나 가산점을 부여하지 않는다. 인재 채용시 지원자의 경험, 경력, 업무수행 능력을 평가해 기업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인가를 판단한다. 따라서 지원하는 분야와 관련 있는 경력이나 경험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해당 업무와 어떠한 연관성이 있으며 해당 업무에 투입됐을 경우 어떻게 업무를 수행해 기업이 기여할 수 있는 지 등을 밝혀줘야 한다. 다만 해당 직무와 관련 없는 경력들을 나열하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아르바이트경험이라도 지원분야와 관련 있으면 기재하는 것이 좋으며 해당 직무와 관련 있는 자격증, 교육 수강, 대학시 참가한 동아리 활동 등을 적어도 좋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공백기동안의 실적을 밝혀라.
실직은 무능력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경력상 자신의 공백기간이 있다고 해서 그 기간을 숨기려 하거나 아예 기재하지 않으면 안된다. 솔직하게 공백기간이 있었음을 밝히고 그 공백기간동안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했으며 어떠한 경험을 쌓았는지 알려줘야 한다. 그리고 그 공백기간이 자신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 그리고 그러한 경험과 영향이 지원분야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설명해야 한다
자신만의 색깔을 갖자
학벌이 낮더라도 남다른 이력을 갖고 있다면 외국계 기업 취업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 외국계 기업은 평범하게 삶을 꾸려나가거나 모범적으로 사는 사람보다는 창의적, 도전적, 적극적인 인재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만의 독특한 색채를 이력서에 반영해야 한다. 사소하지만 조금이라도 남다른 경험이 있다면 그리도 자신만의 독특한 생활철학이 있다면 그러한 사실에 대해 이력서에 기술하는 것이 좋다
경력자의 경우 구체적인 수치를 통해 실적을 설명하라
자신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보여줄 필요가 있다. 아무리 자신이 능력있는 인재라고 주장을 하더라도 그것을 뒷받침할 자료나 근거가 없다면 무용지물일 것이다. 따라서 자신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밝히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전 직장에서 발휘한 성과에 대해 구체적인 수치를 들어 설명한다면 인사담당자의 신뢰를 받을 수 있다. 영업직의 경우 자신이 전 직장에서 전년대비 200%의 영업성과를 거뒀다거나 매출액은 3억 올렸다 등 구체적인 숫자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 또한 프로제트에 참가한 경력이 있다면 그 프로젝트가 회사에 기여한 정도 등을 수치로 환산해 표현해주는 것도 인사담당자의 관심을 끌 수 있는 한 방법이다.
사소한 것까지 신경 쓰자
외국계 기업은 자신을 철저하게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을 선호한다. 따라서 자신차분하고 꼼꼼해서 주어진 업무는 실수 없이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다는 인상을 주어야 한다. 따라서 이력서 작성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그냥 지나쳐서는 안되며 '설마 이것은 괜찮겠지' 하는 생각으로 대강 이력서를 작성한다면 인터뷰 기회는 영영 오지 않을 것이다. 이력서 작성시 오자나 문법적으로 틀린 문장이 없도록 몇번이고 검토하는 것은 기본이다. 또한 모호한 표현이 있는지 자신의 뜻이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는지 틍도 체크해봐야 한다. 그리고 한 장 이상의 이력서인 경우 첫장의 맨 끝에 More, Continued를, 두 번째 장 상단에 Page two를 적는 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도 플러스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자신의 포부와 비전을 제시하라
외국계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 중에도 직무에 따라 영문 이력서를 요구한다. 또한 외국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한국인일 경우가 많다. 외국회사에 근무하기 때문에 좀더 객관적으로 사람을 뽑기는 하지만 기본 마인드는 한국인의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
따라서 국문 이력서와는 달리 영문 이력서에는 자신의 신상, 학력사항 등에 대해 아예 적을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단순히 자신의 학력과 신상, 가족사항을 장황하게 늘어놓을 필요는 없니만 핵심적인 것, 인사담당자가 알 필요가 있는 사항은 기재해야 한다.
가령 기혼인지 미혼인지, 여성인지 남성인지 등에 대한 사항은 인사담당자가 기본적으로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