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신동의 휴대폰에 야식집 전화번호만 100여개
[2007-10-25 14:51:10] 슈퍼주니어의 강인이 같은 그룹의 멤버 신동의 놀라운 식욕을 폭로했다.
KBS 2TV ‘스타 골든벨’최근 녹화에 참여한 슈퍼주니어의 강인은 “슈퍼 주니어 멤버들끼리의 야식 경쟁이 있지만 신동의 식욕은 남다르다” 며 “멤버들 모두가 저녁에 삼겹살을 구워 먹고 잠이 들었는데 새벽 3시에 이상한 소리가 나서 가보니 신동이 남은 삼겹살을 구워먹고 있었다” 고 밝혀 녹화에 참여한 동료 연예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강인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제는 틈만 나면 삼겹살은 돌판에 구워먹어야 제 맛이라며 돌을 주우러 다닌다”며 “그 왕성한 식욕을 누구도 말릴 수 없다”고 덧붙였다.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하는 상황에서도 단 한명, 당사자 신동만은 여유있게 상황을 관조했다. 신동은 “누웠는데 배고픔에 잠을 잘 수 없어 구워먹었던 것”이라고 설명하며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사실 삼겹살이 야식 메뉴로 최고다”고 항변해 강인의 증언이 거짓이 아님을 보여줬다.
또 신동의 휴대 전화에는 야식 폴더가 따로 있으며 100여개가 저장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녹화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슈퍼주니어 멤버들간의 깜짝 폭로전과 우정이 가득담긴 에피소드는 27일 오후 5시 20분 ‘스타 골든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슈주 신동의 휴대폰에 야식집 전화번호만 100여개
슈퍼주니어의 강인이 같은 그룹의 멤버 신동의 놀라운 식욕을 폭로했다.
KBS 2TV ‘스타 골든벨’최근 녹화에 참여한 슈퍼주니어의 강인은 “슈퍼 주니어 멤버들끼리의 야식 경쟁이 있지만 신동의 식욕은 남다르다” 며 “멤버들 모두가 저녁에 삼겹살을 구워 먹고 잠이 들었는데 새벽 3시에 이상한 소리가 나서 가보니 신동이 남은 삼겹살을 구워먹고 있었다” 고 밝혀 녹화에 참여한 동료 연예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강인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제는 틈만 나면 삼겹살은 돌판에 구워먹어야 제 맛이라며 돌을 주우러 다닌다”며 “그 왕성한 식욕을 누구도 말릴 수 없다”고 덧붙였다.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하는 상황에서도 단 한명, 당사자 신동만은 여유있게 상황을 관조했다. 신동은 “누웠는데 배고픔에 잠을 잘 수 없어 구워먹었던 것”이라고 설명하며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사실 삼겹살이 야식 메뉴로 최고다”고 항변해 강인의 증언이 거짓이 아님을 보여줬다.
또 신동의 휴대 전화에는 야식 폴더가 따로 있으며 100여개가 저장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녹화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슈퍼주니어 멤버들간의 깜짝 폭로전과 우정이 가득담긴 에피소드는 27일 오후 5시 20분 ‘스타 골든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