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별과 같이 작사 안영민 작곡 조영수 노래 지아&KCM 그대를 보면 난 눈물이 나요이렇게 못난 날 만나서그대 생일날 그 흔안 반지도 해주지 못한 게 걸려서풀잎을 엮어 반지 만들어 그대에게 선물했어요지금은 비록 초라하지만 이 내 마음만은나같은 사람 사랑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그댈 아나요바라만 봐도 눈물이 날 것 같은 아름다운 내 사랑많은 사람들 그대 모습을 초라하게 볼지 몰라도그대 사랑은 가장 빛나는 하늘의 별 같아그대 때문에 행복한 사람 얼마나 고마운지 그댄 아나요바라만 봐도 눈물이 날 같은 아름다운 내 사랑하늘이 우릴 갈라 놓아도 어디있든 찾아낼게요그댈 위해서 우릴 위해서 이보다 더한 일도 견딜 수 있죠 세월 흘러도 빛이 바라지 않는별이 되어 줄게요 누가 뭐래도 내 맘은 별과 같이그댈 빛춰 줄게요8
지아 & KCM - 내 마음 별과 같이
내 마음 별과 같이
작사 안영민
작곡 조영수
노래 지아&KCM
그대를 보면 난 눈물이 나요
이렇게 못난 날 만나서
그대 생일날 그 흔안 반지도 해주지 못한 게 걸려서
풀잎을 엮어 반지 만들어 그대에게 선물했어요
지금은 비록 초라하지만 이 내 마음만은
나같은 사람 사랑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그댈 아나요
바라만 봐도 눈물이 날 것 같은 아름다운 내 사랑
많은 사람들 그대 모습을 초라하게 볼지 몰라도
그대 사랑은 가장 빛나는 하늘의 별 같아
그대 때문에 행복한 사람 얼마나 고마운지 그댄 아나요
바라만 봐도 눈물이 날 같은 아름다운 내 사랑
하늘이 우릴 갈라 놓아도 어디있든 찾아낼게요
그댈 위해서 우릴 위해서 이보다 더한 일도
견딜 수 있죠 세월 흘러도 빛이 바라지 않는
별이 되어 줄게요 누가 뭐래도 내 맘은 별과 같이
그댈 빛춰 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