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오해들로 가끔 다툴 때마다 항상 먼저 웃어주면서 미안해 보단 사랑한단 말 한마디가 멋진 걸 아는 남자… 공포 영화는 다 뻔하다면서 작은 소리에 깜짝 놀래놓고 끝나고 나면 싱거웠다는 참 귀여운 남자… 매일 밤 뜨거운 전화기가 불쌍해서 끊자 하곤 식기도 전에 꿈속에서 꼭 기다린다고 설레는 메시지 안 잊는 남자… 아무리 중요한 일이 있어도 나를 외롭게 만드는 것만은 용서 못하고 어디 있어도 날아와 줄 남자
하루 종일 함께해도 모자라 다시 한걸음에 집 앞으로 달려와 내 이름을 불러놓고 흔한 말 대신 두 눈에 날 담아간 단 한 사람…
사소한 오해들로 가끔 다툴 때마다항상 먼저 웃어주면
사소한 오해들로 가끔 다툴 때마다
항상 먼저 웃어주면서
미안해 보단 사랑한단 말
한마디가 멋진 걸 아는 남자…
공포 영화는 다 뻔하다면서
작은 소리에 깜짝 놀래놓고
끝나고 나면 싱거웠다는 참 귀여운 남자…
매일 밤 뜨거운 전화기가 불쌍해서
끊자 하곤 식기도 전에
꿈속에서 꼭 기다린다고
설레는 메시지 안 잊는 남자…
아무리 중요한 일이 있어도
나를 외롭게 만드는 것만은
용서 못하고 어디 있어도 날아와 줄 남자
하루 종일 함께해도 모자라
다시 한걸음에 집 앞으로 달려와
내 이름을 불러놓고 흔한 말 대신
두 눈에 날 담아간 단 한 사람…
-이남자마법사에요/jj-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