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 24일 7시경에 경남 김해시 내동의 낙지 음식점에 저녁을 먹으러 갔다가 일어난 일이다. 예전에 점심시간에 혼자 갔다가 첫 손님에 여자고 혼자라는 이유로 문전박대당해 점심을 먹지 못하고 온 일이 있었지만 큰애가 낙지 먹고 싶다는 말에 부모 된 입장에서 자식이 먹고 싶다는 것을 거절 할 수가 없어서 갔다. 식당 안에 김해시에서 지정한 “스마일 음식점“이라는 간판이 벽에 걸려 있는 것을 보고 예전에 문전박대 당했던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예전이라고 해도 올해 초였다.) 큰애가 부당하다고 말하면서 저녁을 먹고 계산대에서 계산을 하고는 주인에게 혼자오면 식사 못하는거냐고 물었다. 주인은 “혼자 오는 여자 첫손님에겐 밥을 팔지 않는다”고 말했고 그 말에 큰애가 다같은 손님인데 차별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주인은 “다른 집은 아예 1인분은 팔지도 않는데 우리는 1인분도 판다면서 혼자 오는 여자 첫손님에게만 절대 안파는 것”이라고 했다. 그때 주인의 아들인듯한 사람이 갑자기 와서는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냐”며 “영업 시작 전이라 육수나 음식 준비가 덜 되면 준비가 덜 되었다고 말하고 안파는 거다”라고 했다. 그러나 그 당시, 12시가 넘은 시간이였고 못팔겠다길래 음식준비가 덜 되었냐고 물어봤었는데 그런게 아니고 준비는 다 되어있는데 첫 손님인데 여자가 혼자와서 못 파는 것이라고 주인이 말했었다. 이 이야기를 하자, 주인은 “12시가 넘은 시간에 우리집이 영업시작 전일 리가 없다면서 12시가 넘은 시간이면 팔았다”고 했다. 그 말이 큰애가... 여자 혼자 오는 첫손님이라도 팔았냐고 다시 묻자... 주인은 “당연히 팔지 왜 안파냐”고 대답했다. 큰애가... 아까는 안판다고 딱 잡아말해놓고 왜 지금은 거짓말하냐고 하자... 주인은 “내가 언제 안판다고 했냐고 애가 거짓말한다”고 도리어 큰애에게 누명을 씌웠다. 그 모습을 본 주인의 아들은 “내 음식 내가 팔수도 있고 안팔수도 있는거 아니냐”며 우리를 영업 방해로 고소한다고 했다. 이런 실갱이가 벌어지자 딸인듯한 여자는 오자마자 “XX년”이라며 “상습범이다“라고 말하면서 우릴 식당에서 끌어내려고 했다. 마치 우리가 밥먹고 돈 안내려는 사람들인양... 식당안에는 단체모임도 있고해서 손님이 제법 많았는데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우리에게 누명 씌우고 욕설을 퍼붓고 인격적인 모독까지 했다. 우리를 끌어내려는 순간 내가 뭐했다고 그러냐면서 스스로 나간다고 했다. 주인 아들이 “얼굴 다 알아 놓았다” “내 이것들 손보고 올께” 이러면서 우리를 따라 나왔다. 그리고는 우리집에 가자면서 우리 집에가서 집을 작살을 낸다고 협박했다. 우리가 집에 가지 않자 주인 딸은 “이년들 카드로 계산했냐”고 주인에게 물어보았고, 주인이 그렇다고 하자 아들이 “카드로 계산하면 주소 알수 있다”고 하면서 주소알아내서 우리 집에 찾아올꺼라고 협박했따. 곧이여 주인 딸은 말끝마다 “년“자를 붙이면서 온갖 욕설을 하며 달려 들었다. 그 와중에 나는 팔이 피멍이 들고 여기저기 손톱에 긁혔다. 주인 딸은 자기 목에 상처가 났다고 나한테 욕을 했지만 나는 손톱을 바짝바짝 깎는 습관이 있는지라 상처를 낼 수 없는데도 덮어 씌우면서 진단서 끊어서 고소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배를 발로 밟아서 죽이고 싶다”고까지 말했다. 주인이 “몸이 안좋아서 내일 수술한다“는 말에 아픈줄은 몰랐다고 그부분은 미안하다고 말했고, 주인도 그만 하자면서 날뛰는 아들 딸에게 들어가라고 했다. 그래도 억울한 누명은 벗어야 겠다싶어서 내 손톱으론 상처가 안난다고 주인 팔을 긁어 보이면서 확인 시켜줬다. 악의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서로 그만 하자고 하는 상황이라서.. 본의아니게 일이 이렇게 커져서 미안하다고 말했더니 주인은 애 데리고 다니면서 이러는게 아니라는 둥 애가 거짓말을 한다는 둥 끝까지 자기들 잘못은 인정안하고 우리에게 누명을 씌우고 불리한 쪽으로만 말했다. 너무 화가 났지만 더 말해봤자 입만 아프고 도저히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 같아서 그냥 와버렸다. 집에 와서 너무 억울해서 진단서 끊어서 고소할까 몇 번이나 생각했지만 뭐 그렇게까지 모질게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서 그만 뒀다.. 그런데 몇일전 (7월 말경) 우연히 그 낙지전문점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글쎄 가게 앞에 떡하니 “김해시 지정 모범 음식점” 이란 팻말이 붙어 있는 것이였다. 이런 가게가 “스마일음식점”이란 사실도 화가 나는데 “모범 음식점“이라니.... 모범 음식점이란 것만 믿고 갔다가 또 나같은 피해자가 생길 것 같아서 몇 달을 뭍어 뒀던 이야기를 꺼내게됐다. 혼자오는 여자 첫 손님을 받고 안받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잘 못된 곳이다.. 도저히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곳이다.. 이런 곳이 “모범 음식점“이라니...정말 말도 안된다..
이런 곳이 "모범 음식점"??
2006년 5월 24일 7시경에 경남 김해시 내동의 낙지 음식점에 저녁을 먹으러 갔다가 일어난 일이다.
예전에 점심시간에 혼자 갔다가 첫 손님에 여자고 혼자라는 이유로 문전박대당해 점심을 먹지 못하고 온 일이 있었지만 큰애가 낙지 먹고 싶다는 말에 부모 된 입장에서 자식이 먹고 싶다는 것을 거절 할 수가 없어서 갔다.
식당 안에 김해시에서 지정한 “스마일 음식점“이라는 간판이 벽에 걸려 있는 것을 보고 예전에 문전박대 당했던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예전이라고 해도 올해 초였다.)
큰애가 부당하다고 말하면서 저녁을 먹고 계산대에서 계산을 하고는 주인에게 혼자오면 식사 못하는거냐고 물었다.
주인은 “혼자 오는 여자 첫손님에겐 밥을 팔지 않는다”고 말했고 그 말에 큰애가 다같은 손님인데 차별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주인은 “다른 집은 아예 1인분은 팔지도 않는데 우리는 1인분도 판다면서 혼자 오는 여자 첫손님에게만 절대 안파는 것”이라고 했다.
그때 주인의 아들인듯한 사람이 갑자기 와서는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냐”며 “영업 시작 전이라 육수나 음식 준비가 덜 되면 준비가 덜 되었다고 말하고 안파는 거다”라고 했다.
그러나 그 당시, 12시가 넘은 시간이였고 못팔겠다길래 음식준비가 덜 되었냐고 물어봤었는데 그런게 아니고 준비는 다 되어있는데 첫 손님인데 여자가 혼자와서 못 파는 것이라고 주인이 말했었다.
이 이야기를 하자, 주인은 “12시가 넘은 시간에 우리집이 영업시작 전일 리가 없다면서 12시가 넘은 시간이면 팔았다”고 했다.
그 말이 큰애가... 여자 혼자 오는 첫손님이라도 팔았냐고 다시 묻자...
주인은 “당연히 팔지 왜 안파냐”고 대답했다.
큰애가... 아까는 안판다고 딱 잡아말해놓고 왜 지금은 거짓말하냐고 하자...
주인은 “내가 언제 안판다고 했냐고 애가 거짓말한다”고 도리어 큰애에게 누명을 씌웠다.
그 모습을 본 주인의 아들은 “내 음식 내가 팔수도 있고 안팔수도 있는거 아니냐”며 우리를 영업 방해로 고소한다고 했다.
이런 실갱이가 벌어지자 딸인듯한 여자는 오자마자 “XX년”이라며 “상습범이다“라고 말하면서 우릴 식당에서 끌어내려고 했다. 마치 우리가 밥먹고 돈 안내려는 사람들인양...
식당안에는 단체모임도 있고해서 손님이 제법 많았는데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우리에게 누명 씌우고 욕설을 퍼붓고 인격적인 모독까지 했다.
우리를 끌어내려는 순간 내가 뭐했다고 그러냐면서 스스로 나간다고 했다.
주인 아들이 “얼굴 다 알아 놓았다” “내 이것들 손보고 올께” 이러면서 우리를 따라 나왔다.
그리고는 우리집에 가자면서 우리 집에가서 집을 작살을 낸다고 협박했다.
우리가 집에 가지 않자 주인 딸은 “이년들 카드로 계산했냐”고 주인에게 물어보았고, 주인이 그렇다고 하자 아들이 “카드로 계산하면 주소 알수 있다”고 하면서 주소알아내서 우리 집에 찾아올꺼라고 협박했따.
곧이여 주인 딸은 말끝마다 “년“자를 붙이면서 온갖 욕설을 하며 달려 들었다. 그 와중에 나는 팔이 피멍이 들고 여기저기 손톱에 긁혔다.
주인 딸은 자기 목에 상처가 났다고 나한테 욕을 했지만 나는 손톱을 바짝바짝 깎는 습관이 있는지라 상처를 낼 수 없는데도 덮어 씌우면서 진단서 끊어서 고소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배를 발로 밟아서 죽이고 싶다”고까지 말했다.
주인이 “몸이 안좋아서 내일 수술한다“는 말에 아픈줄은 몰랐다고 그부분은 미안하다고 말했고, 주인도 그만 하자면서 날뛰는 아들 딸에게 들어가라고 했다.
그래도 억울한 누명은 벗어야 겠다싶어서 내 손톱으론 상처가 안난다고 주인 팔을 긁어 보이면서 확인 시켜줬다.
악의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서로 그만 하자고 하는 상황이라서..
본의아니게 일이 이렇게 커져서 미안하다고 말했더니 주인은 애 데리고 다니면서 이러는게 아니라는 둥 애가 거짓말을 한다는 둥 끝까지 자기들 잘못은 인정안하고 우리에게 누명을 씌우고 불리한 쪽으로만 말했다.
너무 화가 났지만 더 말해봤자 입만 아프고 도저히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 같아서 그냥 와버렸다.
집에 와서 너무 억울해서 진단서 끊어서 고소할까 몇 번이나 생각했지만 뭐 그렇게까지 모질게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서 그만 뒀다..
그런데 몇일전 (7월 말경) 우연히 그 낙지전문점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글쎄 가게 앞에 떡하니 “김해시 지정 모범 음식점” 이란 팻말이 붙어 있는 것이였다.
이런 가게가 “스마일음식점”이란 사실도 화가 나는데 “모범 음식점“이라니....
모범 음식점이란 것만 믿고 갔다가 또 나같은 피해자가 생길 것 같아서 몇 달을 뭍어 뒀던 이야기를 꺼내게됐다.
혼자오는 여자 첫 손님을 받고 안받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잘 못된 곳이다..
도저히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곳이다..
이런 곳이 “모범 음식점“이라니...정말 말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