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음의 놀이터 이제 문 닫습니다
하은별
2007.10.27
조회
57
편하다다고 만만하다고,
놀다 떠날꺼면, 차라리 오지마세요.
당신의, 재미, 혹은 호기심에,
저는 상처받습니다.
제 마음의 놀이터, 이제 문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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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의 놀이터 이제 문 닫습니다
편하다다고 만만하다고,
놀다 떠날꺼면, 차라리 오지마세요.
당신의, 재미, 혹은 호기심에,
저는 상처받습니다.
제 마음의 놀이터, 이제 문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