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음의 놀이터 이제 문 닫습니다

하은별200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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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의 놀이터 이제 문 닫습니다


편하다다고  만만하다고,

놀다 떠날꺼면, 차라리 오지마세요.

당신의, 재미, 혹은 호기심에,

저는 상처받습니다.


제 마음의 놀이터, 이제 문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