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함페스티발, 소말리아 억류 선원 귀환성금 모금 부산지역 교회들의 연합 전도축제인 '부산그래함페스티벌'에 참가한 성도들이 5개월 넘게 소말리아 해적에 억류돼 있는 마부노호 선원들의 석방과 무사귀환을 위해 즉석에서 거액의 성금을 모금, 전액을 기탁키로 했다.
19일 오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07 부산그래함페스티벌' 둘째날 집회에 참가한 부산지역 교인 및 시민 6만여명은 피랍 선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면서 성금 1억5천여만원을 모았다.
부산그래함페스티벌 추진위원장인 최홍준 목사(호산나교회 담임)는 전도집회 특성상 헌금 시간을 갖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피랍돼 극심한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선원들과 그 가족들을 생각해 헌금을 실시했다며 선원들의 조속한 무사귀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미션(뉴스미션)
그래함페스티발, 소말리아 억류 선원 귀환성금 모금
부산지역 교회들의 연합 전도축제인 '부산그래함페스티벌'에 참가한 성도들이 5개월 넘게 소말리아 해적에 억류돼 있는 마부노호 선원들의 석방과 무사귀환을 위해 즉석에서 거액의 성금을 모금, 전액을 기탁키로 했다.
19일 오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07 부산그래함페스티벌' 둘째날 집회에 참가한 부산지역 교인 및 시민 6만여명은 피랍 선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면서 성금 1억5천여만원을 모았다.
부산그래함페스티벌 추진위원장인 최홍준 목사(호산나교회 담임)는 전도집회 특성상 헌금 시간을 갖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피랍돼 극심한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선원들과 그 가족들을 생각해 헌금을 실시했다며 선원들의 조속한 무사귀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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