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만에 차려준 신랑밥상.

사민경200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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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만에 차려준 신랑밥상.

1달만에 차려준 신랑밥상.

1달도 더 된거 같다...

 

장모님표 간장게장과 엘에이갈비...

그리고 내가 만든 오빠갈 젤좋아하는 참치 김치찌개.

 

간장게장은 내가 더 잘 먹은거 같다.ㅋㅋㅋ

게딱지 붙잡고 어찌나 쪽쪽 빨았던지...

무아지경의 표정을 사진사가 어찌나 웃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