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자기 자신처럼 존경할 수 있고, 자기가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을 타인에게 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참된 사랑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세상에는 그 이상 가는 사람은 없다. -괴테
사랑/공감
타인을 자기 자신처럼 존경할 수 있고,
자기가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을 타인에게 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참된 사랑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세상에는 그 이상 가는 사람은 없다.
-괴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