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에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진다" 라는 구절이 기억납니다. 하지만 "병역의 의무"에 대해서는 남자로 한정해 놓은 것도 기억나구요. 말장난 같다는 생각입니다만 "모든 국민"의 범주가 남자에 국한돼 있는 현실이 조금 안타깝습니다.
극단적인 분들은 "여자도 군대 가야돼!!" 라고 하지만^^; 이건 너무 앞서가는 발언이라고 생각하구요. 개인적으로 여자가 군대가는 것은 반대합니다. 태생적으로 신체적 차이는 인정해야 하기 떄문입니다. 대신, 대체복무를 하는 것은 어떨지요.
남자는 의무복무를 거부하고, 대체복무도 거부하면 깜방가서 썩죠,,게다가 대체복무는 5년내외로 규정해놨으니 청춘을 다 바치라는 소리와 같죠. 반면 여자에게는 병역의 의무가 없으니 대체복무라는 짐도 없고 그 일로인해 깜방갈 일도 없지요.
그외에 고무신 거꾸로 신기 스킬등이 난무한다는 점은 소수에 국한되므로 패쓰하겠습니다.
굳이 여성의 출산과 군복무 문제를 비교하자고 들면 할말없습니다만...
그런 거야 그렇다 치고,
남자는 2년간 대가리 포맷해서 나오죠. 졸병(이등병)으로 가면 근 1년간 뒤치닥거리다 뭐다 하며 윗계급 달고 있는 사람들 딱가리나 하고..요즘에는 이유없는 폭력이나 체벌이 사라졌다고는 하지만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이 많다는 점은 예상 가시겠죠? 학교만 해도 1미터짜리 빠따들고 패는 분들이 아직도 많은걸요^^; 두발규제때문에 쳐맞는 학생들이 뉴스에 나올정도의 화두이지만 몇몇학교에서는 당연한 부위기일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군대에 가서 머리를 굳힌 다음에는 2년 동안 공부한(물론 놀기바빴던 분도 있겠지만) 여학생과 같은 조건하에서 취업경쟁을 한다는 점이 불평등하다는 것이 제 말의 핵심입니다. 가산점도 폐지된 상황에서(가산점을 줄이든지 해야지 없애는 건 좀,,) "남녀는 평등하다! 그러므로 같은 선상에서 경쟁해야한다!!"라고 하는 분들이 많은 현실이니 안타깝습니다.
물론 중소기업에서는 파격적으로 남녀의 학업수준에 차별을 두어 남자를 우대하는 곳이 있습니다만 이는 군가산점폐지에 대한 반발심정도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가장어이가 없었던 게 법원판결이죠(아래와 똑같지는 않지만 대략 이런내용)
"여자는 신체적차이때문에 의무복무를 하지않아도됨"
"여자는 신체적차이가없이때문에 장교입대는 허가됨"
대충이런내용이었는데요... 두 판결의 명제가 글을 읽고 이해할수 있는 사람이라면
모순 점이있어보일 것입니다.
여성이 장교입대를 한다해도 실제 전시상황에서는 졸병들 위안부나 되지 않을까 하는 극단적 생각도 해봅니다...(물론 이 말을 매우 극단적인 생각입니다) 한국식 이지스함이라는 독도함에 여성군인이 20여명 탑승하는데 여자 구역을 따로 획정한뒤 그 곳을 들어가려면 두개의 문을 통과해야 하며 (두개의 문 모두비밀번호를 눌러야함) 화장대 및 전용샤워실까지만들어놨죠.. 물론 여성의 순결안보(?)를 위해 필수입니다만 그 20명을 뽑지않았으면 국민 혈세가 그만큼 줄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생각이 지극히 마초적인 생각이라 비난하실수도 있습니다...
군대갖고 왈가왈부하다보면 끝이없는 것이고 사람들마다 다른 생각이 있는 것이기에
함부로 건드리기는 어려우니 이정도로 마칩니다.
2.사형제도
제 생각은 살인법은 즉각 사형, 또는 고문하고 사형 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극단적이라구요? ㅎㅎ
이에대한 반박의견은 매우 다양하겠지만 몇가지만 유형화해서 예를 들어보면
1.사형수도 어쨌든 사람이니 인권을 존중해야한다
2.세계흐름(UN 등)이 사형제를 폐지한다.
3.프락치사건처럼 사형수가 누명을 쓴경우면 돌이킬수없다
등등...
먼저 2번의견에 대해서는 할 말이 별로없지만, 꼭 세계흐름에 편승해야 하는 의무가 있는지 의심스럽다는 말만 하고싶고요
3의 의견.. 프락치사건은 독재시절 정보가 꽉 막혀있을때 얘기죠... 지금같은 시대에서 나올얘기가 아니구요. 또한 프락치사건은 "빨갱이(간첩)사살"이었다는 점에서 논점을 이탈했다고 봅니다. 제가 사형해야 한다는 사형수는 대표적으로 "유형철"같은 연쇄살인마 등등 죄명이 확실하고 악질일 경우입니다.
1번 의견에 대한 제 생각을 주변 사람에게 말하면요 선생님 부모님 친구들 모두 "그건 아니다" 혹은 "이해가 안간다"는 표정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생각이실지 궁금합니다
1번 "사형수도 사람이니 인권은 존중해야한다" 인데요
사형수를 죽이지 않는다면 그가 죽였던 사람들의 인권을 유린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형수를 비롯하여 모든 사람은 평등하므로 가지고 있는 인권을 1 이라놓으면요
사형수를 죽이지 않는다는 말은
사형수가 죽인 사람a,b,c,...의 인권의 총합이 사형수한
사람의 인권 보다 작다는 소리가 된다는 것이 아닐까
요?
아무도 제 생각은 들어주지 않고 무조건 사형수의 인권이 중요하다는 식으로 대답해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건드리기 어려운 군대문제와 사형제도에 대한 내 생각-_-;;;;
짧은 지식에 짧은 생각이지만 끄적여봅니다
1.군대 문제
헌법에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진다" 라는 구절이 기억납니다. 하지만 "병역의 의무"에 대해서는 남자로 한정해 놓은 것도 기억나구요. 말장난 같다는 생각입니다만 "모든 국민"의 범주가 남자에 국한돼 있는 현실이 조금 안타깝습니다.
극단적인 분들은 "여자도 군대 가야돼!!" 라고 하지만^^; 이건 너무 앞서가는 발언이라고 생각하구요. 개인적으로 여자가 군대가는 것은 반대합니다. 태생적으로 신체적 차이는 인정해야 하기 떄문입니다. 대신, 대체복무를 하는 것은 어떨지요.
남자는 의무복무를 거부하고, 대체복무도 거부하면 깜방가서 썩죠,,게다가 대체복무는 5년내외로 규정해놨으니 청춘을 다 바치라는 소리와 같죠. 반면 여자에게는 병역의 의무가 없으니 대체복무라는 짐도 없고 그 일로인해 깜방갈 일도 없지요.
그외에 고무신 거꾸로 신기 스킬등이 난무한다는 점은 소수에 국한되므로 패쓰하겠습니다.
굳이 여성의 출산과 군복무 문제를 비교하자고 들면 할말없습니다만...
그런 거야 그렇다 치고,
남자는 2년간 대가리 포맷해서 나오죠. 졸병(이등병)으로 가면 근 1년간 뒤치닥거리다 뭐다 하며 윗계급 달고 있는 사람들 딱가리나 하고..요즘에는 이유없는 폭력이나 체벌이 사라졌다고는 하지만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이 많다는 점은 예상 가시겠죠? 학교만 해도 1미터짜리 빠따들고 패는 분들이 아직도 많은걸요^^; 두발규제때문에 쳐맞는 학생들이 뉴스에 나올정도의 화두이지만 몇몇학교에서는 당연한 부위기일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군대에 가서 머리를 굳힌 다음에는 2년 동안 공부한(물론 놀기바빴던 분도 있겠지만) 여학생과 같은 조건하에서 취업경쟁을 한다는 점이 불평등하다는 것이 제 말의 핵심입니다. 가산점도 폐지된 상황에서(가산점을 줄이든지 해야지 없애는 건 좀,,) "남녀는 평등하다! 그러므로 같은 선상에서 경쟁해야한다!!"라고 하는 분들이 많은 현실이니 안타깝습니다.
물론 중소기업에서는 파격적으로 남녀의 학업수준에 차별을 두어 남자를 우대하는 곳이 있습니다만 이는 군가산점폐지에 대한 반발심정도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가장어이가 없었던 게 법원판결이죠(아래와 똑같지는 않지만 대략 이런내용)
"여자는 신체적차이때문에 의무복무를 하지않아도됨"
"여자는 신체적차이가없이때문에 장교입대는 허가됨"
대충이런내용이었는데요... 두 판결의 명제가 글을 읽고 이해할수 있는 사람이라면
모순 점이있어보일 것입니다.
여성이 장교입대를 한다해도 실제 전시상황에서는 졸병들 위안부나 되지 않을까 하는 극단적 생각도 해봅니다...(물론 이 말을 매우 극단적인 생각입니다) 한국식 이지스함이라는 독도함에 여성군인이 20여명 탑승하는데 여자 구역을 따로 획정한뒤 그 곳을 들어가려면 두개의 문을 통과해야 하며 (두개의 문 모두비밀번호를 눌러야함) 화장대 및 전용샤워실까지만들어놨죠.. 물론 여성의 순결안보(?)를 위해 필수입니다만 그 20명을 뽑지않았으면 국민 혈세가 그만큼 줄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생각이 지극히 마초적인 생각이라 비난하실수도 있습니다...
군대갖고 왈가왈부하다보면 끝이없는 것이고 사람들마다 다른 생각이 있는 것이기에
함부로 건드리기는 어려우니 이정도로 마칩니다.
2.사형제도
제 생각은 살인법은 즉각 사형, 또는 고문하고 사형 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극단적이라구요? ㅎㅎ
이에대한 반박의견은 매우 다양하겠지만 몇가지만 유형화해서 예를 들어보면
1.사형수도 어쨌든 사람이니 인권을 존중해야한다
2.세계흐름(UN 등)이 사형제를 폐지한다.
3.프락치사건처럼 사형수가 누명을 쓴경우면 돌이킬수없다
등등...
먼저 2번의견에 대해서는 할 말이 별로없지만, 꼭 세계흐름에 편승해야 하는 의무가 있는지 의심스럽다는 말만 하고싶고요
3의 의견.. 프락치사건은 독재시절 정보가 꽉 막혀있을때 얘기죠... 지금같은 시대에서 나올얘기가 아니구요. 또한 프락치사건은 "빨갱이(간첩)사살"이었다는 점에서 논점을 이탈했다고 봅니다. 제가 사형해야 한다는 사형수는 대표적으로 "유형철"같은 연쇄살인마 등등 죄명이 확실하고 악질일 경우입니다.
1번 의견에 대한 제 생각을 주변 사람에게 말하면요 선생님 부모님 친구들 모두 "그건 아니다" 혹은 "이해가 안간다"는 표정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생각이실지 궁금합니다
1번 "사형수도 사람이니 인권은 존중해야한다" 인데요
사형수를 죽이지 않는다면 그가 죽였던 사람들의 인권을 유린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형수를 비롯하여 모든 사람은 평등하므로 가지고 있는 인권을 1 이라놓으면요
사형수를 죽이지 않는다는 말은
사형수가 죽인 사람a,b,c,...의 인권의 총합이 사형수한
사람의 인권 보다 작다는 소리가 된다는 것이 아닐까
요?
아무도 제 생각은 들어주지 않고 무조건 사형수의 인권이 중요하다는 식으로 대답해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만 헛소리그만하구요 즐거운 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