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 또띠아 말이

이민주2007.10.28
조회153
안심 또띠아 말이

안심이 부드럽게 씹히면서 피자치즈와 소스가 어울어져 피자를
먹는거 같은... 스테이크피자를 롤로 만들은 것 같은 느낌이요...
만들기도 간단해요~~
요리책을 보다가.. 소스들을 변경하여 약간 매콤하게 만들어
보았답니다.

♣재료준비♣
안심 2개, 양파, 청홍피망, 또띠아, 피자치즈,
고기양념: 굴소스 1큰술, 후추약간, 깨소금, 맛술1큰술
소스재료: 토마토페이스트 5큰술, 칠리소스 1½큰술, 포도주 2큰술,
후추약간, 버터

♣만들기♣
1. 고기와 야채 익히기
- 고기는 고기양념을 하여 준비하여 둔다.
- 양파와 피망은 채썰기를 하여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소금으로
간하여 살짝 볶아준다.
- 또디아는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앞뒤로 뒤집어 주면서 구워둔다.
-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고기를 취향별루 익혀준다..
* 고기는 너무 익히면 질겨지기 때문에.. 적당히 익혀 준비한다.

2. 소스만들기
- 버터 1큰술을 팬에 두르고 토마토페이스트를 넣어 섞는다.
- 칠리소스를 넣어 잘 섞어준후 포도주를 넣고 후추를 넣어준다.

3. 또띠아에 말기
- 구워서 준비한 또디아에 피자치를 깔아준다.
- 위에 고기와 야채를 원하는 만큼 담고 소스를 뿌린다.
- 또띠아를 김밥 말듯이 말은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하여 오븐팬에
올려준다...
- 180℃로 예열된 오븐에 약 10분정도 구워준다.
* 이때 오븐토스터기를 이용하여 치즈가 녹을정도로만 구워준다.

4. 그릇에 담기
- 이쁘게 반으로 나눠 야채와 함게 그릇에 담아 낸다.


어때요... 그렇게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 아니였어요...
* 고기는 양념을 하여 재어둘 필요 없이 그냥 구워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