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체형미를 추구하는 대부분의 경우, 전체적 체중조절에만 관심이 국한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를테면 비만에 대한 체중조절(다이어트)이 미용적으로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보다 더욱 우선해야 하는 것은 신체적으로 왜곡이 없는 '바른 체형'이다. 아무리 아름답다손 치더라도 비뚤어진(왜곡이 있는)아름다움은 기형적으로 보이기 쉬우며 심한 경우 장애로 보일 수도 있다.
잘못된 자세습관에 의해 길들여진 체형은 역학적으로 왜곡되는데, 미용적으로 문제가 있을 뿐 아니라, 건강의 측면에서도 많은 장애를 줄 수 있다. (만성이 되면, 디스크, 척추측만증 외에 부차적으로 두통, 요통, 생리통, 월경불순 및 신진대사 장애, 비만을 초래할 수 있다) 쉽게 말하면, 몸이 바르지 않으면 순환이 잘 되지 않아 몸이 냉해지고, 변비가 있는 경우 변비가 심해질 수 있으며, 피로회복이 잘되지 않아 피부가 거칠어지고 화장이 잘 안먹는다. 아울러, 신체 각 부위의 영양과 산소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노화가 촉진될 수 있다. 이렇듯, 왜곡된 신체는 삐그덕거리는 바퀴에 비유될 수 있는데, 불량바퀴의 굴러가는 동작은 마치 술취한 주정뱅이의 발걸음과 같으니 어찌 건강과 아름다움의 정도라 할 수 있겠는가.
세상이치가 "모든 문제에는 해결책도 있다."라는 말이 있듯, 다시 체형을 바로잡고, 교정하려는 적극적 의지만 있다면 왜곡된 신체를 바로잡는 것도 가능하다. 수기요법적인 방법 이외에도, 인체관이 열린 전문가의 잘 고안된 맞춤 운동처방으로도 가능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다음의 내용들에서 얼마나 자유스러울 수 있는지 점검해보자.
증상 및 상태
평가 및 해설
(출처: 월간장식인연합회지, 본원대표 제공자료 + 2003년도까지 왜곡관련 이용자 주요 통계자료 ) ※ 무단전재 및 링크사용을 금함 ※ 경락정체요법으로 풀어본 해설
▲ 핸드백은 어느 한쪽으로만 매야만 편하다.
어깨의 구조적 변위가 있다.
(만성이 되면 흉곽의 구조적 변위로 발전-누워서 어깨 뜸, 편향으로 눕기, 한쪽 골반의 치우침을 동반할 수 있음)
신체(체형)왜곡이 있다. 어깨가 비뚤어진 것으로 이는 새장과 같이 생긴 흉곽구조물의 변위를 바로잡음으로서 가능하다. - TP의 주요부위: 흉근군, 늑간근, 척주기립근, 최장근, 다열근 외 /경락 TP부위: 임독맥, 족소양담경
▲ 어느 한쪽으로만 목 돌리기가 편하다.
반대쪽으로 목을 돌리기가 불편하다.
※ 이 경우 만성이 되면 머리가 맑지 않고 무거운 증상(두중감)을 동반한다. 심해지면 두통이 된다.
TP: 유중혈 상위 흉근군 전반에 처치, 경추 부정렬 해소
▲ 강의실 같은 데 가면 오른쪽 혹은 왼쪽 등 좋아하는 쪽(좌석-지정석)이 있고 그 ㅁ쪽에 앉아야만 왠지 편하다.
몸이 왜곡된 방향에 길이 든 것이다.
이 경우 시력도 짝짝이가 되기 쉽고, 몸의 편향적 발달을 좌시할 수 없다.
강의실에서 앉는 좌석의 방향을 바꾸고 전신의 밸런스를 점검 근육의 셋팅을 다시 해야 한다.
▲ 옆으로 누울 때 편한 쪽이 있다.
견갑골의 왜곡과 앙와위(누워있는 자세)에서 견부양증(어깨가 뜨는 증상)이 있을 것이다.
히프부분으로 자세를 의지하는 경우, 골반이 왜곡되면 오다리나 짝다리, 다리 굵기가 달라질 수 있다.
흉추의 부정렬을 점검하고 체간(몸통)의 유기적 구조에 가동성의 불균형이 있는지 점검해본다.
(골반의 연계선 상에서 해석이 가능)
▲ 양 다리 길이가 다르다.
골반의 3차원적 구조의 점검이 필요하다.
주로 좌,우골반(장골)의 회선변위에 의해 야기될 수 있다.
▲ 짝 가슴(편흉증)이다.
/ 브라를 착용할 때 늘 한쪽으로만 돌아간다.
-편향적인 손사용(오른손잡이, 왼손잡이)으로 인한 발육부전일 수 있음
-자세불량으로 골반왜곡에 의한 역학적 편중(사춘기 이후의 가슴 발육부전도 자세불량에 의한 신체왜곡 증상인 경우가 많다.)
-손의 냉증이 있다.
사용 손을 양손잡이로 바꾸는 것이 좋다.
골반이 틀어지면 구조물의 유기역학적 관계에 의해 흉곽(흉늑골,쇄골,견갑골 등)의 구조물도 틀어진다.(홈페이지의 관련 페이지 참조)
경락마사지를 통한 생체에너지의 유도로 보정하는 방법 - 위경락, 비경락, 신경락 중심으로-이나 생체에너지 유도마사지를 통해 가.
▲ 요통이 있다.
- 급성요통(섬요)
- 만성요통
- 신허요통
인체에는 자연 4만곡이 있다. 체간(몸통)구조의 전체적인 밸런스를 점검한 후 자연 4만곡을 찾아주면 된다.
※ 신허요통은 생체에너지(경락)의 상태와 관련되는 것으로 체질점검과 전문적 상담을 요한다.
요통이라도 일반적으로 알려진 모든 방법이 통용되는 것이 아니다. 양체질과 음체질의 방법이 다르며, 척추측만의 경우나 디스크의 경우도 상대적인 신체각도나 부위가 전부 다르다. 하다못해 급만성의 찜질방법마저도 금기와 적응증이 다르다. 자신의 경우를 정확히 알고서 하는 것이 요구된다.
상기 표 내용의 저작권은 '한국체육기공학회'와 '동양경락스포츠재활연구소'에 있습니다. 무단 전제 사용을 금합니다. 관련 컨텐츠와 이용계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문의: massagekorea@com.ne.kr 011-9635-5492)
자세교정과 체형왜곡의 자가체크리스트
체형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은 비단 여성에 국한되는 일 만은 아닐 것이다.
그런데 체형미를 추구하는 대부분의 경우, 전체적 체중조절에만 관심이 국한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를테면 비만에 대한 체중조절(다이어트)이 미용적으로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보다 더욱 우선해야 하는 것은 신체적으로 왜곡이 없는 '바른 체형'이다. 아무리 아름답다손 치더라도 비뚤어진(왜곡이 있는)아름다움은 기형적으로 보이기 쉬우며 심한 경우 장애로 보일 수도 있다.
잘못된 자세습관에 의해 길들여진 체형은 역학적으로 왜곡되는데, 미용적으로 문제가 있을 뿐 아니라, 건강의 측면에서도 많은 장애를 줄 수 있다. (만성이 되면, 디스크, 척추측만증 외에 부차적으로 두통, 요통, 생리통, 월경불순 및 신진대사 장애, 비만을 초래할 수 있다) 쉽게 말하면, 몸이 바르지 않으면 순환이 잘 되지 않아 몸이 냉해지고, 변비가 있는 경우 변비가 심해질 수 있으며, 피로회복이 잘되지 않아 피부가 거칠어지고 화장이 잘 안먹는다. 아울러, 신체 각 부위의 영양과 산소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노화가 촉진될 수 있다. 이렇듯, 왜곡된 신체는 삐그덕거리는 바퀴에 비유될 수 있는데, 불량바퀴의 굴러가는 동작은 마치 술취한 주정뱅이의 발걸음과 같으니 어찌 건강과 아름다움의 정도라 할 수 있겠는가.
세상이치가 "모든 문제에는 해결책도 있다."라는 말이 있듯, 다시 체형을 바로잡고, 교정하려는 적극적 의지만 있다면 왜곡된 신체를 바로잡는 것도 가능하다. 수기요법적인 방법 이외에도, 인체관이 열린 전문가의 잘 고안된 맞춤 운동처방으로도 가능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다음의 내용들에서 얼마나 자유스러울 수 있는지 점검해보자.
증상 및 상태
평가 및 해설
(출처: 월간장식인연합회지, 본원대표 제공자료 + 2003년도까지 왜곡관련 이용자 주요 통계자료 ) ※ 무단전재 및 링크사용을 금함
※ 경락정체요법으로 풀어본 해설
▲ 핸드백은 어느 한쪽으로만 매야만 편하다.
어깨의 구조적 변위가 있다.
(만성이 되면 흉곽의 구조적 변위로 발전-누워서 어깨 뜸, 편향으로 눕기, 한쪽 골반의 치우침을 동반할 수 있음)
신체(체형)왜곡이 있다. 어깨가 비뚤어진 것으로 이는 새장과 같이 생긴 흉곽구조물의 변위를 바로잡음으로서 가능하다. - TP의 주요부위: 흉근군, 늑간근, 척주기립근, 최장근, 다열근 외 /경락 TP부위: 임독맥, 족소양담경
▲ 어느 한쪽으로만 목 돌리기가 편하다.
반대쪽으로 목을 돌리기가 불편하다.
※ 이 경우 만성이 되면 머리가 맑지 않고 무거운 증상(두중감)을 동반한다. 심해지면 두통이 된다.
TP: 유중혈 상위 흉근군 전반에 처치, 경추 부정렬 해소
▲ 강의실 같은 데 가면 오른쪽 혹은 왼쪽 등 좋아하는 쪽(좌석-지정석)이 있고 그 ㅁ쪽에 앉아야만 왠지 편하다.
몸이 왜곡된 방향에 길이 든 것이다.
이 경우 시력도 짝짝이가 되기 쉽고, 몸의 편향적 발달을 좌시할 수 없다.
강의실에서 앉는 좌석의 방향을 바꾸고 전신의 밸런스를 점검 근육의 셋팅을 다시 해야 한다.
▲ 옆으로 누울 때 편한 쪽이 있다.
견갑골의 왜곡과 앙와위(누워있는 자세)에서 견부양증(어깨가 뜨는 증상)이 있을 것이다.
히프부분으로 자세를 의지하는 경우, 골반이 왜곡되면 오다리나 짝다리, 다리 굵기가 달라질 수 있다.
TV시청 자세나 수면자세와 관련지어 편중된 자세의 반복은 체형을 왜곡 변형하기 쉽다.
TP: 족소양담경 라인의 응결점 점검을 통해전부 풀어주고 대측골반부의 국소를 근육결별로 꼼꼼히 릴렉스시켜 해소/ 직접적으로는 뜨는 어깨 상부의 각부 흉근응결점을 조사하여 근위에서 조작
▲ 런닝 머신을 손을 놓고 달리면 한쪽으로 쏠린다.
(혹은, 무심히 걷다보면 한쪽으로 쏠린다.)
중심의 변위가 있는 것이다.- 사고 등 외상성이 아니라면 만성적으로 골반이 비뚤어진 것이다.
골반은 통짜뼈로 이루어진 것으로 생각되기 쉬운데, 가동성이 적은 여러 조각뼈의 조합이다. 이는 보통 튼튼한 근육과 인대들로 지지되지만, 만성적인 신체 사용습관의 편중으로 근육이 왜곡되면서 힘의 밸런스가 깨어져 비뚤어지고 왜곡된다.
TP: 장골, 천골, 치골, 좌골, 장골릉, 고관절(대퇴관절)관련 근육의 압통과 응결점 점검
TP2: 족소양담경 라인을 중심으로, 6개 경락(방광,담,간,신장,위,비장-) 대퇴부를 조작하는 내전근 외전근의 밸런스 점검 처치
▲ 한쪽 다리가 무겁다.
/ 혹은 완고성 하체비만이 있다.
'체형과 골반의 편향(치우침)'-골반이 비뚤어지지 않았는지-이 없는가 점검을 요함.
다른 이유로는 한쪽으로의 생체에너지의 치우침이 있어 반대측의 감각 또는 운동신경기능이 화학적으로 저하되는 경우가 있다.
체형의 왜곡이 있으면 정체요법을, 그외 생체에너지의 편향이 있으면 경락을 권함.- 경락정체의 적응증
하체비만은 주로 틀어진 골반으로 인한 열 에너지 공급의 차단과 에너지의 기화가 잘 이루어지지 못하는데 기인한다. 골반주변구조와 다리 관련 6개 경락을 주목하라.
▲ 어느 한쪽으로만 다리를 꼬는 것이 편하다.
/ 일반인이 보아도 알 정도로 장단족(짝다리)의 증상이 있다.
생래적인 왜곡(선천적인 왜곡)이 아닌한 골반의 왜곡이다.
출산시 태아가 산도를 지날 때 고관절이나 골반이 왜곡되어 비뚤어지는 경우(짝다리가 되는 경우)도 있다.
생활습관에 의해서 왜곡된다.
(예: 한쪽으로 습관적으로 짝다리 짚는 것. 다리꼬기, 앉는 자세불량, 뒷 바지호주머니에 지갑두기, 출산시 잘못 힘을 주어 어긋난 인대가 잘못 자리잡은 것 등)
TP2: 기가 허하면 오른발이, 혈이 허하면 왼발의 각력이 허하여 무력해질 수 있다.(이 때에는 체질요법으로 체질식이를 하는 것이 좋다./한국체육기공학회 추천)
▲ 습관적으로 잘 삐는 발목이 있다.
장단족 증상의 전형적인 증이다.(점검요)
골반회선 변위에 따른 장단족 증상일 경우
▲ 누가 부르면 돌아보는 어깨의 방향이 거의 정해져 있다.(반대로 돌리면 불편하다.)
어깨의 부정렬이 있는 경우와 경부(-목부위-경추)의 부정렬이 있는 경우로 나뉜다.
1. 어깨의 부정렬 - 각급 흉근류와 늑간근, 전거근을 중심으로 뒷부분은 승모근과 견갑하근을 중심으로 조작 밸런스를 재 셋팅
2. 경부 부정렬- 2개의 견정혈과 견근혈을 중심으로 조작한 후 경항근육을 조작(중의학의 항강증도 이로서 해소 됨)하여 자연스럽게 정골을 유도하면 단기간에 해소 됨.
▲ 누워보면 이상하게 바닥에서 한쪽만 골반이 뜨는 쪽이 있다.
하퇴와 골반의 왜곡(전상장골극의 회선변위)
각급 다리 동작의 가동성을 점검하여 밸런스의 왜곡을 찾아내고 이에 따른 경락간 불균형을 찾아낸 후 경락정체(整體)요법으로 체형을 보정(타항 참조)
걸을 때 한쪽 골반동작이 1.2~2.0박자 더 치는 수가 있다.
▲ 무릎을 꿇고 앉으면 한쪽으로 비껴 앉는 쪽이 정해져 있다.
척추주변근(최장근,다열근)의 왜곡인 경우와 늑간근,전거근의 왜곡인 경우로 크게 나뉨
경락에서는 족소양담경과 관련짓고, 크게 임독맥의 부정렬, 척추측만이나 S측만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점검요망.
▲ 바지를 사서 똑같이 길이를 재단했는데도 꼭 한쪽이 길다.
장단족(짝다리)의 전형적 증상
- 타항 참조
- 타항 참조(http://hacksaw.hihome.com의 홈페이지 전반 내용 참조)
▲ 허리띠를 매면 한쪽이 꼭 올라간다.(그래서 기울어진다.)
▲ 엉덩이쪽 바지 재봉선이 늘 중앙에 가 있지 않다.
척추선열(라인)의 부정위
▲ 히프의 가로 주름(둔부횡문)이 일치하지 않다.- 일명 짝궁둥이1
좌우 골반의 불균형, 급성과 만성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음
편둔증(일명:짝궁둥이증)이 있는 경우에 오래 방치되어 있는 경우 냉증이 야기되는 경우가 많다. 관련 근육의 압통도를 점검하여 수시로 풀어주어 힘의 밸런스를 맞추어주는 시도가 필요하다.
경락정체요법으로 체형보정이 가능
▲ 히프의 세로 주름(둔부종문)이 일치하지 않다.- 일명 짝궁둥이2
척추선열과 선골의 부정위- 꼬리뼈가 비뚤어진 경우에 많다.- 요통, 생리통, 냉증, 불잉증과 관계됨
▲ 왠지 삐딱하게 앉아야만 편안하다.
골반구조의 불안정
- 여성의 경우 냉증이 있는 경우가 있다.
체형보정 후 운동처방으로 효과와 근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 양 어깨 높이가 다르다.
흉추의 부정렬을 점검하고 체간(몸통)의 유기적 구조에 가동성의 불균형이 있는지 점검해본다.
(골반의 연계선 상에서 해석이 가능)
▲ 양 다리 길이가 다르다.
골반의 3차원적 구조의 점검이 필요하다.
주로 좌,우골반(장골)의 회선변위에 의해 야기될 수 있다.
▲ 짝 가슴(편흉증)이다.
/ 브라를 착용할 때 늘 한쪽으로만 돌아간다.
-편향적인 손사용(오른손잡이, 왼손잡이)으로 인한 발육부전일 수 있음
-자세불량으로 골반왜곡에 의한 역학적 편중(사춘기 이후의 가슴 발육부전도 자세불량에 의한 신체왜곡 증상인 경우가 많다.)
-손의 냉증이 있다.
사용 손을 양손잡이로 바꾸는 것이 좋다.
골반이 틀어지면 구조물의 유기역학적 관계에 의해 흉곽(흉늑골,쇄골,견갑골 등)의 구조물도 틀어진다.(홈페이지의 관련 페이지 참조)
경락마사지를 통한 생체에너지의 유도로 보정하는 방법 - 위경락, 비경락, 신경락 중심으로-이나 생체에너지 유도마사지를 통해 가.
▲ 요통이 있다.
- 급성요통(섬요)
- 만성요통
- 신허요통
인체에는 자연 4만곡이 있다. 체간(몸통)구조의 전체적인 밸런스를 점검한 후 자연 4만곡을 찾아주면 된다.
※ 신허요통은 생체에너지(경락)의 상태와 관련되는 것으로 체질점검과 전문적 상담을 요한다.
요통이라도 일반적으로 알려진 모든 방법이 통용되는 것이 아니다. 양체질과 음체질의 방법이 다르며, 척추측만의 경우나 디스크의 경우도 상대적인 신체각도나 부위가 전부 다르다. 하다못해 급만성의 찜질방법마저도 금기와 적응증이 다르다. 자신의 경우를 정확히 알고서 하는 것이 요구된다.
상기 표 내용의 저작권은 '한국체육기공학회'와 '동양경락스포츠재활연구소'에 있습니다. 무단 전제 사용을 금합니다. 관련 컨텐츠와 이용계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문의: massagekorea@com.ne.kr 011-9635-5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