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있어 '그'라는존재소름끼치도록 멋있는 이남자진정 음악을즐길수있는 그유일무이하게 가수로서 내게존재하는 그 눈앞에당장 큰바윗돌이얹혀있지만그런거따위아랑곳않고 당당하게 내길을걸어나가는 이남자척수염이라는 개같은병을얻고도기적처럼 걸어다니는 징그러운 이남자그는 무대위의 술취한호랑이처럼 짖거리다언제들이닥칠지도모르는 그순간을 언제어디서고 맘졸이며 숨쉬어야한다자기의지와는 상관없이끊어져버리는신경을.. 당장손쓸대책도없이 맞닥뜨려야한다음악공간.. 그무대위에흘러나오는845heaven관객들과하나가되어 그들의영혼이원하는곳으로안내해준다는 그노래를그는 그렇게영혼으로서 전해주고있었다그리고는... 결국.. 그무대위에 주저앉아버린다그러나 곧다시일어나그무대에최선을다한그의모습 길을걷다가.. 아무생각없이서있다가..주저앉는 당신의모습이 생각난다절대외롭지않다 처량하지않다 약해보이지않다당신이기때문에.. 타이거JK라는 당신이기에...당신은 음악을사랑했고 가족을사랑했고무대를사랑했고 관객을사랑했고자기자신을사랑했다 타이거JK 서정권당신의이름은아름답습니다11
타이거JK ...무섭도록소름끼치는 이남자
내게있어 '그'라는존재
소름끼치도록 멋있는 이남자
진정 음악을즐길수있는 그
유일무이하게 가수로서 내게존재하는 그
눈앞에당장 큰바윗돌이얹혀있지만
그런거따위아랑곳않고
당당하게 내길을걸어나가는 이남자
척수염이라는 개같은병을얻고도
기적처럼 걸어다니는 징그러운 이남자
그는 무대위의 술취한호랑이처럼 짖거리다
언제들이닥칠지도모르는 그순간을
언제어디서고 맘졸이며 숨쉬어야한다
자기의지와는 상관없이끊어져버리는신경을..
당장손쓸대책도없이 맞닥뜨려야한다
음악공간.. 그무대위에흘러나오는845heaven
관객들과하나가되어 그들의영혼이
원하는곳으로안내해준다는 그노래를
그는 그렇게영혼으로서 전해주고있었다
그리고는... 결국.. 그무대위에 주저앉아버린다
그러나 곧다시일어나그무대에최선을다한그의모습
길을걷다가.. 아무생각없이서있다가..
주저앉는 당신의모습이 생각난다
절대외롭지않다 처량하지않다 약해보이지않다
당신이기때문에.. 타이거JK라는 당신이기에...
당신은 음악을사랑했고 가족을사랑했고
무대를사랑했고 관객을사랑했고
자기자신을사랑했다
타이거JK 서정권
당신의이름은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