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병든 몸위에 내가 올라타 있다.못내 안타까워 하며, 묻고 또 되묻곤 한다."지금 어때?""응. 괜찮아, 이상하게 온몸이 통증이 없어지고 편안해. 졸려." 아내의 몸속엔 지독한 항생제의 기운 퍼져가고 있다.약발이 다할때 생명의 불은 꺼져간다. 그냥 보낼순 없다.재워선 안되겠다. "지금 어때?" 겨우 잠이 들어가는 아내에게 속삭였다. "응,괜찮아, 아. 조금씩 아파와. 자야 돼.""그래 그럼 자. 자면 잊어져..." 아무 고통도 느끼지 말고 편히 자렴.하지만 다시 일어나지 못할 잠이라는걸 나는 안다.그래서 더욱 슬픈걸.... 아내 몰래 내려와 엉엉 울었다.그리고 하나님께 살려 달라 애원했다. 메세지가 들렸다.희망의 바이올린 소리가 들렸다. 꿈이었다.셀폰의 알람소리였다. 아~~~상쾌한 일요일 아침이었다.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저희 가족이 병들어 있습니다.정말 지은죄가 많사옵니다.저희의 정신적, 육체적고통을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로말끔히 씻어주시옵소서.새롭게 거듭나게 하소서. 서로 이해하며, 사랑하며 보살펴 주는 가족이 되게하여 주소서.남을 미워하지도 않으며, 미움을 받지도 않게 하여 주소서. 험한세상 거뜬히 살아갈수 있는 지혜와 현명함을 저희에게 심어 주소서.항상 주님을 생각하며, 주님의 사랑속에 사는 가족이 되게 하여 주소서. 이 아침.정말 귀중한 사랑을 얻었습니다.꺼져가는 생명의 불씨를 살렸습니다. 주님.감사합니다.은혜의 서곡이라 생각합니다. 아내와 딸아이의 잠든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런아침.아~~~일어나자.
아내를 위한 기도.
아내의 병든 몸위에 내가 올라타 있다.
못내 안타까워 하며, 묻고 또 되묻곤 한다.
"지금 어때?"
"응. 괜찮아, 이상하게 온몸이 통증이 없어지고 편안해. 졸려."
아내의 몸속엔 지독한 항생제의 기운 퍼져가고 있다.
약발이 다할때 생명의 불은 꺼져간다.
그냥 보낼순 없다.
재워선 안되겠다.
"지금 어때?"
겨우 잠이 들어가는 아내에게 속삭였다.
"응,괜찮아, 아. 조금씩 아파와. 자야 돼."
"그래 그럼 자. 자면 잊어져..."
아무 고통도 느끼지 말고 편히 자렴.
하지만 다시 일어나지 못할 잠이라는걸 나는 안다.
그래서 더욱 슬픈걸....
아내 몰래 내려와 엉엉 울었다.
그리고 하나님께 살려 달라 애원했다.
메세지가 들렸다.
희망의 바이올린 소리가 들렸다.
꿈이었다.
셀폰의 알람소리였다.
아~~~
상쾌한 일요일 아침이었다.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희 가족이 병들어 있습니다.
정말 지은죄가 많사옵니다.
저희의 정신적, 육체적고통을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말끔히 씻어주시옵소서.
새롭게 거듭나게 하소서.
서로 이해하며, 사랑하며 보살펴 주는 가족이 되게하여 주소서.
남을 미워하지도 않으며, 미움을 받지도 않게 하여 주소서.
험한세상 거뜬히 살아갈수 있는 지혜와 현명함을 저희에게 심어 주소서.
항상 주님을 생각하며, 주님의 사랑속에 사는 가족이 되게 하여 주소서.
이 아침.
정말 귀중한 사랑을 얻었습니다.
꺼져가는 생명의 불씨를 살렸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은혜의 서곡이라 생각합니다.
아내와 딸아이의 잠든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런아침.
아~~~
일어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