몃년전의 일입니다저의집에 개가 새끼를 낳았는데새끼가 두마리 죽었습니다 저는 새끼를 마당에다가 묻었는데사촌여동생이 저거 머야?그러길래 엉 강아지 죽은거 묻은거야? 라고 답했더니 제사촌여동생은 죽은강아지 묻은곳을 발로 파는겁니다 본다고.. 어떻게 인간이 저럴수가 있는지 저는 죽은강아지 시체를 산에다가 묻었습니다 그런데 사촌여동생은우리집에 놀러올때마다 산으로 올라가서 새끼강아지 무덤을 파헤치는 겁니다 저는 다시 묻었는데며칠뒤에 또 파헤쳐있는겁니다 강아지 시체는 썩어서 옆에 잇었구요 짜증이 나더라구요 저는 그냥 하수구에 버렸습니다 사촌여동생은 그것도 모르고올때마다 산으로 올라갑니다 귀신이 씌이지 안는한어떻게 사람이 저럴까요? 혹시 사람무덤도 파헤치는거 아닐까요?3
귀신씌인 사촌여동생
몃년전의 일입니다
저의집에 개가 새끼를 낳았는데
새끼가 두마리 죽었습니다
저는 새끼를 마당에다가 묻었는데
사촌여동생이 저거 머야?
그러길래
엉 강아지 죽은거 묻은거야?
라고 답했더니
제사촌여동생은
죽은강아지 묻은곳을
발로 파는겁니다
본다고..
어떻게 인간이 저럴수가 있는지
저는 죽은강아지 시체를 산에다가 묻었습니다
그런데 사촌여동생은
우리집에 놀러올때마다
산으로 올라가서
새끼강아지 무덤을 파헤치는 겁니다
저는 다시 묻었는데
며칠뒤에 또 파헤쳐있는겁니다
강아지 시체는 썩어서 옆에 잇었구요
짜증이 나더라구요
저는 그냥 하수구에 버렸습니다
사촌여동생은 그것도 모르고
올때마다 산으로 올라갑니다
귀신이 씌이지 안는한
어떻게 사람이 저럴까요?
혹시 사람무덤도 파헤치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