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따른 성격...

김병재200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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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따른 성격...

 

* 말수가 많아진다- 일상의 인간관계나 일,공부에 압박을 느끼고 있을것이다. 평소에는 예의바르고 착실해서 모범생같은 성격이다.

 

* 풀이 죽어있다- 언제나 활발해서 활동적인 사람인데도 취하면 벙어리가 되는 사람이있다. 이런 사람은 생각한데로 일을 추진하고 있는듯이 보여도 마음속은 불안으로 가득차 있다. 생활을 온통 바꾸고 싶은 소망을 지니고 있다.

 

* 돌아다니거나 동작이 커진다- 반항심이 많고 욕구 불만을 품고 있을것이다. 또 친구나 상사,선배에게 불만을 지니고 있을수도 있다. 마음 깊은 곳에서는 매사에 확실히 주장하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 운다- 정열적인 사람이다. 매일 노력하고 있는데도 항상 괴리되어 있는 듯한 불안,불만이 가득 차있을 가능성도 있다. 성적욕구가 강해질때도 있고, 다시말해 쾌락을 추구하고 싶다는 소망이 있는것이다.

 

* 사람에게 휘감긴다. 싸움꾼이 된다- 열정적인 행동파에 많은 술버릇이다. 끈기가 강하고 터프한 사람이다. 난폭해져도 스스로는 의식이없어 술을 깨면 사과하는 경우도 드물다. 냉정한 사람이 되고싶다는 욕구가 감춰져있다.

 

* 노래를 부른다- 소문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또 도전정신도 왕성해서 신뢰받는 타입니다.

 

* 잠을 잔다- 내향적인 사람에게 많이 나타나는 버릇이다. 자신의 생각을 그다지 분명하게 주장하지 않는다. 의지가 강한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 다른 사람의 몸을 만진다- 성적인 욕구불만이 강한 사람이다.

 

* 그다지 변화가 없다- 과거에 술로 크게 실패를 한 사람에게 흔히 있는 일이다. 또 흥겨운 나머지 도를 지나치게 마셔 버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