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한국여자들에게서 보기힘든 의무와 권리에 대한 고찰...

한암선생200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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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트루퍼스라는 영화를 아시나요?

 

1997년 폴 베호벤 감독이 제작한 우주전쟁 영화중 하나입니다.

세계3대 SF소설중 하나이며 ,  작가는 미래를 독특하게 예측하며 스토리를 전개합니다.

 

영화상에서는 민주주의는 결국 실패를 하게됩니다.  여러 사회학자들은 비난을 받는 대상이 되며

지구는 연방국가개념으로 재탄생 , 군국주의의 시대로 접어들게됩니다.

 

연합국의 인류는 시민과 민간인으로 구분이 되어집니다. 시민은 군복무를 하는대신 시민권을 얻게되며 , 시민권은 투표권을 행사할수있는 자격으로 상징이됩니다.

결국, 시민은 군복무를 수행하여 외계버그와 전쟁을 수행하게 되는것이 스토리중 중요부분입니다.

물론 시민은 민간인보다 우월한 존재로 인식되어지며, 참정권을 얻게됩니다.

 

여기서 , 우리는 서구의 인식을 읽을수가 있다는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1. 의무를 수행해야 권리를 준다.

2. 양성은 동등한 대우와 권리를 받기 위해동등한 의무를 부과한다.

3. 가족을 형성해야만 수행할 수 있는 모든 의무는 권리적 차원에서 자율로 두며, 권리에 대한 지원을 한다.

 

하지만 이곳 이슈공감에서만 보면, 한국의 여성들은 대부분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

1. 국방의 의무는 남성만 수행하는 것이며, 그에따른 권리는 양성모두 누려야 한다.

2. 양성은 동등한 대우를 받기 위해서 성범죄 관련법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지만 그에 따른 무고죄의 경우는 처벌을 꺼리는것처럼 다들 침묵한다...

3. 가족을 형성해야만 부여되는 출산과 육아의 의무를 모든 여성들의 의무인양 호들갑 떤다... 그래서 출산을 의무라고 주장하는 여성에게 실제로 고대 로마는 강제출산법을 마련, 가임여성이 일정연령이전에 출산을 못하면 무거운 세금을 걷고, 폐경기전까지 출산을 하지 않으면 일정기간 일정장소에 강제 구금을 했던것을 언급하면 사람을 원시인 취급한다.

4. 위의 이유로 제도적인 것을 이유로 든다... 예컨대 남녀가 같이 사과를 따러가서 남자는 나무위에올라가서 사과를 따면서 여자는 치마를 입었으니 올라가지 마라고 남자들이 그런다는 식의 비유를 한다... 바지를 준비하는 센스있는 여자는 전혀 없는듯한 말이 한심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