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지는 꽤 된 만평입니다.) 학력위조다 뭐다. 말 많은 요즘이죠? 학력으로 누구를 평가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단, 그 평가의 내용은, "이 사람은 이 정도의 학력을 갖고 있구나"에 그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인품, 됨됨이, 전문분야의 능력, 삶의 경험은, 학력으로 알 수 없더군요.
하나 더 덧붙이자면, '학력'이라는 단어 자체도 조금은 이상한 단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학력(力)이라... 어느 학교를 나왔는가에 따라, 가진 힘이 달라야 할까요?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보듯, 설령 힘을 가진들, 그 힘을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력] 어디서 왔는 지 묻지 마세요.
(그린지는 꽤 된 만평입니다.) 학력위조다 뭐다. 말 많은 요즘이죠?
학력으로 누구를 평가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단, 그 평가의 내용은,
"이 사람은 이 정도의 학력을 갖고 있구나"에 그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인품, 됨됨이, 전문분야의 능력, 삶의 경험은, 학력으로 알 수 없더군요.
하나 더 덧붙이자면, '학력'이라는 단어 자체도 조금은 이상한 단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학력(力)이라... 어느 학교를 나왔는가에 따라, 가진 힘이 달라야 할까요?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보듯, 설령 힘을 가진들,
그 힘을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학교를 나왔냐고 묻기 보다는, 다니던 학교에서 무얼 배웠는 지 물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