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 분위기를 바꾸기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는 꽃을 활용하는 것. 가을꽃을 활용하여 근사한 센터피스를 만들어 보자. 유명 플로리스트가 부럽지 않은 나만의 센터피스 연출법.
1. 자연 소재로 가을 분위기 살리기 마른 나뭇가지와 부들, 강아지풀 등의 자연 소재를 활용하면 가을 분위기가 한껏 살아난다. 근사한 수반에 침봉을 놓고 큼직한 나뭇가지를 먼저 꽂아 중심을 잡은 다음, 부들과 강아지풀을 늘어지는 듯한 느낌으로 내추럴하게 연출한다. 그리고 다래 넝쿨과 푸른 이파리를 낮게 꽂아 재미있는 요소까지 더하면 어느 곳에 두어도 눈길을 끄는 고급스러운 센터피스를 완성할 수 있다.
2. 이끼 위에 꽃 몇 송이 꽂기 근사하게 꽃꽂이 하는 것이 어렵다면 색다른 방법으로 센터피스를 연출하여 보자. 큼직한 볼에 이끼를 깔고 가지를 짧게 자른 꽃 몇 송이를 이끼 위에 꽂는다. 꽃의 컬러와 크기만 잘 맞춘다면 어렵지 않게 근사한 센터피스가 만들어진다. 이끼 위로 꽃가지가 올라오지 않도록 가지를 짧게 잘라 꽂는 것이 포인트. 뭔가 허전하다 싶을 때는 꽃 주변에 마른 나뭇가지를 둘러도 좋다.
3. 유리병과 가을꽃의 조화가 소박한 센터피스 버리기 쉬운 유리병도 센터피스의 좋은 소재가 된다. 피클이나 소스 등 라벨이 예쁜 유리병에 소국과 과꽃을 풍성하게 꽂고 주변으로 노란색 아스틸베를 퍼지게 꽂아 한 다발 만들면 어느 곳에 두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소박한 센터피스가 만들어진다. 소박한 느낌으로 풍성하게 연출할 때는 작은 꽃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4. 대접이나 볼 하나만 있어도 근사한 센터피스 마땅한 꽃병이 없을 때는 볼 하나만 준비해 보자. 볼 안에 오아시스를 놓고 꽃과 이파리를 꽂는데, 이때 위쪽으로 솟아오르는 모양으로 꽂지 말고 옆으로 퍼지는 듯한 모양으로 꽂아 볼 입구가 살짝 가려지도록 한다. 퍼지는 모양으로 꽃꽂이를 할 때는 강아지풀이나 줄 아이비 등을 함께 꽂는 것이 효과적이다.
5. 소포지를 활용하여 내추럴한 분위기 살리기 마땅한 꽃병이 없거나 가을의 내추럴한 멋을 살리고 싶을 때는 소포지를 활용해 보자. 꽃병이 없어도 된다. 꽃꽂이를 할 수 있는 물건을 준비하여 꽃을 꽂고 소포지로 만든 봉투에 넣거나 소포지로 감싸서 마치 내추럴한 주머니 모양이 되도록 만든다. 단, 소박하면 초라할 수 있으므로 조금 화려한 모습으로 꽃을 꽂는 것이 좋다.
6. 밀짚모자에 소국을 꽂아 가을 분위기 내기 여름에 사용하던 밀짚모자는 가을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훌륭한 아이템이다. 오아시스를 잘라서 밀짚모자의 챙 위에 올리고 그 위에 소국과 천일홍을 적절하게 꽂는다. 꽃의 줄기를 짧게 잘라서 마치 모자 위에 붙어 있는 듯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챙 위를 빙 둘러 가며 가득 올리면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으므로 한두 군데 정도 모아서 꽂는 것이 좋다.
꽃을 활용한 가을 인테리어
집 안 분위기를 바꾸기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는 꽃을 활용하는 것. 가을꽃을 활용하여 근사한 센터피스를 만들어 보자. 유명 플로리스트가 부럽지 않은 나만의 센터피스 연출법.
1. 자연 소재로 가을 분위기 살리기
마른 나뭇가지와 부들, 강아지풀 등의 자연 소재를 활용하면 가을 분위기가 한껏 살아난다. 근사한 수반에 침봉을 놓고 큼직한 나뭇가지를 먼저 꽂아 중심을 잡은 다음, 부들과 강아지풀을 늘어지는 듯한 느낌으로 내추럴하게 연출한다. 그리고 다래 넝쿨과 푸른 이파리를 낮게 꽂아 재미있는 요소까지 더하면 어느 곳에 두어도 눈길을 끄는 고급스러운 센터피스를 완성할 수 있다.
2. 이끼 위에 꽃 몇 송이 꽂기
근사하게 꽃꽂이 하는 것이 어렵다면 색다른 방법으로 센터피스를 연출하여 보자. 큼직한 볼에 이끼를 깔고 가지를 짧게 자른 꽃 몇 송이를 이끼 위에 꽂는다. 꽃의 컬러와 크기만 잘 맞춘다면 어렵지 않게 근사한 센터피스가 만들어진다. 이끼 위로 꽃가지가 올라오지 않도록 가지를 짧게 잘라 꽂는 것이 포인트. 뭔가 허전하다 싶을 때는 꽃 주변에 마른 나뭇가지를 둘러도 좋다.
3. 유리병과 가을꽃의 조화가 소박한 센터피스
버리기 쉬운 유리병도 센터피스의 좋은 소재가 된다. 피클이나 소스 등 라벨이 예쁜 유리병에 소국과 과꽃을 풍성하게 꽂고 주변으로 노란색 아스틸베를 퍼지게 꽂아 한 다발 만들면 어느 곳에 두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소박한 센터피스가 만들어진다. 소박한 느낌으로 풍성하게 연출할 때는 작은 꽃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4. 대접이나 볼 하나만 있어도 근사한 센터피스
마땅한 꽃병이 없을 때는 볼 하나만 준비해 보자. 볼 안에 오아시스를 놓고 꽃과 이파리를 꽂는데, 이때 위쪽으로 솟아오르는 모양으로 꽂지 말고 옆으로 퍼지는 듯한 모양으로 꽂아 볼 입구가 살짝 가려지도록 한다. 퍼지는 모양으로 꽃꽂이를 할 때는 강아지풀이나 줄 아이비 등을 함께 꽂는 것이 효과적이다.
5. 소포지를 활용하여 내추럴한 분위기 살리기
마땅한 꽃병이 없거나 가을의 내추럴한 멋을 살리고 싶을 때는 소포지를 활용해 보자. 꽃병이 없어도 된다. 꽃꽂이를 할 수 있는 물건을 준비하여 꽃을 꽂고 소포지로 만든 봉투에 넣거나 소포지로 감싸서 마치 내추럴한 주머니 모양이 되도록 만든다. 단, 소박하면 초라할 수 있으므로 조금 화려한 모습으로 꽃을 꽂는 것이 좋다.
6. 밀짚모자에 소국을 꽂아 가을 분위기 내기
여름에 사용하던 밀짚모자는 가을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훌륭한 아이템이다. 오아시스를 잘라서 밀짚모자의 챙 위에 올리고 그 위에 소국과 천일홍을 적절하게 꽂는다. 꽃의 줄기를 짧게 잘라서 마치 모자 위에 붙어 있는 듯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챙 위를 빙 둘러 가며 가득 올리면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으므로 한두 군데 정도 모아서 꽂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