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예쁘게 꾸미고 싶다면 먼저 벽을 바꿔야 한다. 벽을 바꾸는 데는 벽지만큼 효과적인 게 없겠지만 많은 돈과 시간이 든다. 이럴 때 생각을 조금 바꾸면 원하는 인테리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라인 테이프, 시트지, 스티커 등으로 새롭게 단장된 벽은 집 안 분위기를 바꿔 줄 뿐만 아니라 기존 가구와 소품까지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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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1 _블랙 라인 테이프로 캐주얼한 주방 연출 단조로운 블랙 식탁 뒤쪽 벽을 블랙 라인 테이프를 붙여 캐주얼한 느낌으로 표현했다. 화이트로 깔끔하지만 다소 재미없던 벽이 라인 테이프 넝쿨과 나뭇잎으로 멋스럽게 바뀌었다. 라인 테이프를 고를 때는 식탁의 컬러를 고려할 것. 라인 테이 프에는 블랙, 그레이, 그린, 레드, 화이트, 실버, 옐로 등 다양한 색상이 있다. 두 께 역시 1~5㎜까지 다양하며 가격은 1천5백~3천원 선이다. 가구는 보노야.
Idea 2 _컬러풀 시트지 커팅으로 거실을 꽃밭 처럼 레드, 오렌지, 그린 등 봄빛으로 단장한 거실 벽이 경쾌하다. 우선 원 하는 꽃무늬 도안을 일러스트로 작업한 다음 간판·실사 현수막 가게에 디스켓으로 가져간다. 10분 만에 시트지에 반 커팅 해준다. 시트지 반 커팅은 4절지 정도 사이 즈가 장당 1만원이다. 일러스트 작업을 직접 할 수 없다면 난이도에 따라 장당 5천 ~1만원 정도가 추가된다. 소파의 컬러도 오렌지로 맞춰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 가구와 쿠션은 스타일-K.
Idea 3 _파벽돌을 이용해 밋밋한 코너를 컨트리 공간으로 파벽돌은 아파트에서 전원 주택의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전체 벽에 붙일 경우 무겁고 답답한 느낌을 줄 수 있으므로 일부만 붙인다. 파벽돌 을 시공하기 전에 면적을 정확히 재는데, 벽돌의 간격 1~1.5㎝까지 계산한다. 파벽 돌은 타일 본드로 붙여 2시간 정도 말린다. 파벽은 비우기보다 위쪽에는 선반, 아래 쪽에는 콘솔, 군데군데는 화초로 가득 채웠다.
Idea 4 _초록빛 나뭇가지로 장식한 액자 가지치기한 나뭇가지를 주워서 집 분위기와 어울리는 액자로 활용한다. 우선 원하는 곳의 벽이 화이트에 가구가 블랙이라면, 화이트 종이와 블랙 우드락을 준비하다. 종이와 우드락을 각 9개의 직사각형 액자처럼 자르고 글루건을 이용해 나 뭇가지를 붙이면 완성. 9개의 액자를 가구 뒤 벽면에 걸기만 하면 된다. 진짜 나뭇 가지를 구하기 어렵다면, 남대문이나 고속버스 터미널 지하상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인조 나뭇가지를 사용해도 괜찮다. 가구는 아시안 데코.
Idea 5 _데코 스티커로 집 안 분위기 살 리기 침대 발치가 심심한 것 같아 데코 스티커를 붙였다. 정교하게 프린트된 거베라 무늬가 인상적이다. 데코 스티커는 종이 벽지나 실크 벽지를 가리지 않으며, 허전하다 싶은 곳을 감각적으로 바꾸는 데 채 10분이 안 걸린다. 시트지처럼 접착성 이 강하고 모양대로 반 커팅되어 있어 붙이기 편하다. 1롤이 70×100㎝, 10개의 거 베라 꽃송이가 촘촘히 붙어 있다. 취향에 따라 꽃송이의 간격을 줄이거나 넓히는 등 변형과 응용이 가능하다. 스티커는 발라드 코리아.
Idea 6 _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나뭇가지 싱그러운 봄을 우리 집에 담고 싶다면 벽에 그림을 그려 보자. 우선 연 필을 들고 직접 벽에 밑그림을 그린다. 그림 그리는 게 자신 없다면 도안을 준비한 다. 벽에 먹지와 도안을 차례로 올리고, 연필로 모양대로 따라 그린다. 먹지와 도안 을 떼면 벽에 그림이 나타난다. 아크릴 물감으로 예쁘게 색칠한다.
[인테리어]우리 집 벽이 특별해지는 꾸밈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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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1 _블랙 라인 테이프로 캐주얼한 주방 연출
단조로운 블랙 식탁 뒤쪽 벽을 블랙 라인 테이프를 붙여 캐주얼한 느낌으로 표현했다. 화이트로 깔끔하지만 다소 재미없던 벽이 라인 테이프 넝쿨과 나뭇잎으로 멋스럽게 바뀌었다. 라인 테이프를 고를 때는 식탁의 컬러를 고려할 것. 라인 테이 프에는 블랙, 그레이, 그린, 레드, 화이트, 실버, 옐로 등 다양한 색상이 있다. 두 께 역시 1~5㎜까지 다양하며 가격은 1천5백~3천원 선이다. 가구는 보노야.
Idea 2 _컬러풀 시트지 커팅으로 거실을 꽃밭 처럼
레드, 오렌지, 그린 등 봄빛으로 단장한 거실 벽이 경쾌하다. 우선 원 하는 꽃무늬 도안을 일러스트로 작업한 다음 간판·실사 현수막 가게에 디스켓으로 가져간다. 10분 만에 시트지에 반 커팅 해준다. 시트지 반 커팅은 4절지 정도 사이 즈가 장당 1만원이다. 일러스트 작업을 직접 할 수 없다면 난이도에 따라 장당 5천 ~1만원 정도가 추가된다. 소파의 컬러도 오렌지로 맞춰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 가구와 쿠션은 스타일-K.
Idea 3 _파벽돌을 이용해 밋밋한 코너를 컨트리 공간으로
파벽돌은 아파트에서 전원 주택의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전체 벽에 붙일 경우 무겁고 답답한 느낌을 줄 수 있으므로 일부만 붙인다. 파벽돌 을 시공하기 전에 면적을 정확히 재는데, 벽돌의 간격 1~1.5㎝까지 계산한다. 파벽 돌은 타일 본드로 붙여 2시간 정도 말린다. 파벽은 비우기보다 위쪽에는 선반, 아래 쪽에는 콘솔, 군데군데는 화초로 가득 채웠다.
Idea 4 _초록빛 나뭇가지로 장식한 액자
가지치기한 나뭇가지를 주워서 집 분위기와 어울리는 액자로 활용한다. 우선 원하는 곳의 벽이 화이트에 가구가 블랙이라면, 화이트 종이와 블랙 우드락을 준비하다. 종이와 우드락을 각 9개의 직사각형 액자처럼 자르고 글루건을 이용해 나 뭇가지를 붙이면 완성. 9개의 액자를 가구 뒤 벽면에 걸기만 하면 된다. 진짜 나뭇 가지를 구하기 어렵다면, 남대문이나 고속버스 터미널 지하상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인조 나뭇가지를 사용해도 괜찮다. 가구는 아시안 데코.
Idea 5 _데코 스티커로 집 안 분위기 살 리기
침대 발치가 심심한 것 같아 데코 스티커를 붙였다. 정교하게 프린트된 거베라 무늬가 인상적이다. 데코 스티커는 종이 벽지나 실크 벽지를 가리지 않으며, 허전하다 싶은 곳을 감각적으로 바꾸는 데 채 10분이 안 걸린다. 시트지처럼 접착성 이 강하고 모양대로 반 커팅되어 있어 붙이기 편하다. 1롤이 70×100㎝, 10개의 거 베라 꽃송이가 촘촘히 붙어 있다. 취향에 따라 꽃송이의 간격을 줄이거나 넓히는 등 변형과 응용이 가능하다. 스티커는 발라드 코리아.
Idea 6 _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나뭇가지
싱그러운 봄을 우리 집에 담고 싶다면 벽에 그림을 그려 보자. 우선 연 필을 들고 직접 벽에 밑그림을 그린다. 그림 그리는 게 자신 없다면 도안을 준비한 다. 벽에 먹지와 도안을 차례로 올리고, 연필로 모양대로 따라 그린다. 먹지와 도안 을 떼면 벽에 그림이 나타난다. 아크릴 물감으로 예쁘게 색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