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쁜놈인가 봅니다. 남자친구있는 여자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정말 좋아한다고.. 그 여자를 처음 만난건 학교를 입학해서 였습니다. 첨에월래 학교를 입학하면 첨만난애들끼리 끼리끼리 놀잔아요 우리도 그랬어요 군대를 전역하고 입학한지라.. 동갑이 나랑 2명 뿐이엿는데 1명은남자 1명은여자 우리셋과 다른누나한명 해서 우리는 학기초부터 같이 다녓는데 ... (친해지는과정은 이야기가 길어지니 중간은 짜름;;) 우리는 그렇게 개속친해졋습니다.. 1학년 여름방학이 되니 동갑 친구는 전과를 한다고 휴학하고!! 누나까지 휴학을하고 그래서 그애와 나는 1년반동안 항상부터 다녔습니다. 누가봐도 cc라고 할만큼요 오해도 많이 받았지요. 그애와 통하는것도 많고 애인사이까지 말해줄만큼 친했으니까요 학교를 다니는동안은 항상 그애를 집까지 대려다줫습니다.. 집이 학교에서 가깝고 나의 의도는 아니고 제칭구가 학교 같이다닐때 항상대려다 줄꺼라고 해서 이일을 저질러 놓고 자기는 전과를 했지요 -_-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있엇습니다.. 그런대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더군요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은따로 있다고 언제 부턴가 그애가 좋아졋어요. 남자친구가 있으니 저는 마음을 접곤했지요. 그렇게 1년이 지나고 정이 너무 많이 들엇나봅니다.. 사랑인지 정인지 모를... 점점 그애를 보는게 힘들어지더군요 항상 수업시간 같이 않잣는데.. 그것마저도 힘든.. 그애를.. 보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저는 그날 수업도중 그애한테 한마디도 안하고 수업중 집으로 왓지요 집으로 오는길은 지하철역으로 6정거장 정도 되는데 걸어서는 1시간~1시간반정도 되는거리 임니다. 집으로 올때 걸어서 오면서 생각했습니다.. 너무 좋은데 너무 좋아서 힘드네... 옆에 있는거 조차 힘들어.. 학교에서 어떻게 보지.. 말안하고 그냥간거 뭐라고하지? 집에 안데려다 줫다고 화를 낼까? 고백해버려? 아니! 남자친구 있는데.. 그럴수는 없어!! 그애한테 연락 안하고 1주일을 학교를 안갔습니다.. 제 맘속은 #@!#@$#@$ 아무튼 그렇게 조금씩다시 애전처럼 정리를 햇죠 이번은 정말 힘들엇습니다. 그래서 주말 전과한 내칭구를 만나서 술을 마시며 하소연을 했습니다.. 니가 전과해서 그애를 좋아하게 만들엇다고 .. (이친구 때문에 그애랑 칭하게 됫거든요;;학기초에) 칭구가 잊으랍니다.. 그러곤 그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하더니.. 나한테 화 나 있답니다.. 1주일을 학교안가고 연락을 안했으니.. 나도 이제 마음을 가라 않고 학교를 갈려고 생각 하고 있엇습니다.. 그날 술먹고 집으로 돌아와 도저히 그애 때문에 잠이 안오더군요 잠을 잘려고 애를 써도 써도 결국 새벽2시반 쯤 잠이 도저히 안와 컴퓨터를 켜고 싸이를 하다 일을 저질러 버렸습니다.. 솔찍히 나는 너 땜에 이렇게 힘든데.. 너는 그것도 모르고 나에게 화를 낸다고 답답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해서 너를 좋아한다고 예전부터 좋아햇는데 참아봣는데.. 이젠 더이상 그럴수 없다고.. 힘들다고.. 너는 남자친구 있는데 사귀자고는 못하겟다고 몇일만 더쉬면 괜찬아지니 학교갈거라고.. 그리고 학교에서 보면 예전처럼 나한테 안대해줫음 좋겟다고.. 잘해주지말고... 아무말 하지말고... 나 너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생길때까지.. 조금 불편하게 지내자고.. 그후.. 학교를 갔습니다.. 그애가 나를 봐도 말도 안겁니다.. 내가 그러자고 햇지만.. 그애 얼굴이 어둡습니다.. 항상 밝은아이인데.. 내가 바란건 이런게 아닌데.......... 그렇게 몇일후 그애가 힘들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사람 잘 안대해주는게 그렇게 힘든건지 몰랏다고 다시 예전처럼 말하면 안되냐고 그애 힘들어 하는모습에.. 그래 말해두되 라고 해버렷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다시 친해졋습니다.. 또 몇일뒤 그애를 집으로 대려다주는길에 그애를 껴안아버렷습니다.. 정말좋아한다고 그렇게 집으로 와버렷습니다.. 내가 이런나쁜놈이 될줄은 몰랏는데.. 이젠 내마음 나도 어쩔수 없나 봅니다 어찌 해야 될까요? 그애는 내가 정말로 좋답니다... 자기남자친구는 별로 좋아하지도 싫지도 않은데.. 헤어질수는 없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나와 그여자친구는 사귀게됫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되엇습니다.. 눈빛만 봐도 알수 잇는 하지만 아직.. 그녀는 아직 그남자친구와 헤어지지 않앗습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 그남자와 헤어지라고 말을 해야 될까요 이런 나쁜놈이 되어버렷습니다.. 그남자친구 애전에 몇번봣는데 정말 미안합니다.. 하지만 나는 그애가 정말 좋은데 어찌해야 될까요 어찌해야 될까요 ㅡㅜ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들.. 제가 어찌하면 좋은지 말씀좀해주세요 ㅜㅜ
남자친구있는 여자에게 고백을해서 그여자는 양다리가 되엇습니다.
저는 나쁜놈인가 봅니다. 남자친구있는 여자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정말 좋아한다고..
그 여자를 처음 만난건 학교를 입학해서 였습니다.
첨에월래 학교를 입학하면 첨만난애들끼리 끼리끼리 놀잔아요
우리도 그랬어요 군대를 전역하고 입학한지라.. 동갑이 나랑 2명 뿐이엿는데
1명은남자 1명은여자 우리셋과 다른누나한명 해서
우리는 학기초부터 같이 다녓는데 ... (친해지는과정은 이야기가 길어지니 중간은 짜름;;)
우리는 그렇게 개속친해졋습니다.. 1학년 여름방학이 되니
동갑 친구는 전과를 한다고 휴학하고!! 누나까지 휴학을하고
그래서 그애와 나는 1년반동안 항상부터 다녔습니다. 누가봐도 cc라고 할만큼요
오해도 많이 받았지요. 그애와 통하는것도 많고 애인사이까지 말해줄만큼 친했으니까요
학교를 다니는동안은 항상 그애를 집까지 대려다줫습니다.. 집이 학교에서 가깝고
나의 의도는 아니고 제칭구가 학교 같이다닐때 항상대려다 줄꺼라고 해서 이일을 저질러 놓고
자기는 전과를 했지요 -_-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있엇습니다.. 그런대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더군요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은따로 있다고
언제 부턴가 그애가 좋아졋어요.
남자친구가 있으니 저는 마음을 접곤했지요. 그렇게 1년이 지나고
정이 너무 많이 들엇나봅니다.. 사랑인지 정인지 모를... 점점 그애를 보는게 힘들어지더군요
항상 수업시간 같이 않잣는데.. 그것마저도 힘든.. 그애를.. 보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저는 그날 수업도중 그애한테 한마디도 안하고 수업중 집으로 왓지요
집으로 오는길은 지하철역으로 6정거장 정도 되는데 걸어서는 1시간~1시간반정도 되는거리 임니다.
집으로 올때 걸어서 오면서 생각했습니다..
너무 좋은데
너무 좋아서
힘드네... 옆에 있는거 조차 힘들어.. 학교에서 어떻게 보지..
말안하고 그냥간거 뭐라고하지? 집에 안데려다 줫다고 화를 낼까?
고백해버려? 아니! 남자친구 있는데.. 그럴수는 없어!!
그애한테 연락 안하고 1주일을 학교를 안갔습니다..
제 맘속은 #@!#@$#@$ 아무튼 그렇게 조금씩다시 애전처럼 정리를 햇죠
이번은 정말 힘들엇습니다. 그래서
주말 전과한 내칭구를 만나서 술을 마시며 하소연을 했습니다..
니가 전과해서 그애를 좋아하게 만들엇다고 .. (이친구 때문에 그애랑 칭하게 됫거든요;;학기초에)
칭구가 잊으랍니다.. 그러곤 그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하더니..
나한테 화 나 있답니다.. 1주일을 학교안가고 연락을 안했으니..
나도 이제 마음을 가라 않고 학교를 갈려고 생각 하고 있엇습니다..
그날 술먹고 집으로 돌아와 도저히 그애 때문에 잠이 안오더군요
잠을 잘려고 애를 써도 써도 결국 새벽2시반 쯤 잠이 도저히 안와
컴퓨터를 켜고 싸이를 하다 일을 저질러 버렸습니다..
솔찍히 나는 너 땜에 이렇게 힘든데.. 너는 그것도 모르고 나에게 화를 낸다고
답답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해서 너를 좋아한다고 예전부터 좋아햇는데
참아봣는데.. 이젠 더이상 그럴수 없다고.. 힘들다고.. 너는 남자친구 있는데
사귀자고는 못하겟다고 몇일만 더쉬면 괜찬아지니 학교갈거라고..
그리고 학교에서 보면 예전처럼 나한테 안대해줫음 좋겟다고..
잘해주지말고... 아무말 하지말고... 나 너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생길때까지..
조금 불편하게 지내자고..
그후.. 학교를 갔습니다..
그애가 나를 봐도 말도 안겁니다.. 내가 그러자고 햇지만..
그애 얼굴이 어둡습니다.. 항상 밝은아이인데..
내가 바란건 이런게 아닌데..........
그렇게 몇일후 그애가 힘들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사람 잘 안대해주는게 그렇게 힘든건지 몰랏다고 다시 예전처럼 말하면 안되냐고
그애 힘들어 하는모습에.. 그래 말해두되 라고 해버렷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다시 친해졋습니다..
또 몇일뒤 그애를 집으로 대려다주는길에 그애를 껴안아버렷습니다.. 정말좋아한다고
그렇게 집으로 와버렷습니다..
내가 이런나쁜놈이 될줄은 몰랏는데..
이젠 내마음 나도 어쩔수 없나 봅니다
어찌 해야 될까요?
그애는 내가 정말로 좋답니다... 자기남자친구는 별로 좋아하지도 싫지도 않은데..
헤어질수는 없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나와 그여자친구는 사귀게됫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되엇습니다..
눈빛만 봐도 알수 잇는 하지만 아직.. 그녀는 아직 그남자친구와 헤어지지 않앗습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
그남자와 헤어지라고 말을 해야 될까요
이런 나쁜놈이 되어버렷습니다.. 그남자친구 애전에 몇번봣는데 정말 미안합니다..
하지만 나는 그애가 정말 좋은데 어찌해야 될까요
어찌해야 될까요 ㅡㅜ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들.. 제가 어찌하면 좋은지 말씀좀해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