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이사온 크리드 가족, 집 바로 앞에 위험하게 지나가는 트럭과 집 뒷쪽에 있는 애완동물 공동묘지가 마음에 안드는 크리드 부부. 이사 온 후 얼마 안되서 크리드 아들이 죽고 그들의 고양이, "처치" 마저 죽는다. 그들의 새 집 뒤에 있는 애완동물 공동묘지에 처치를 묻는데 다시 살아나듯 집에 돌아온 처치. 하지만 완전히 변한 모습이다. 그후 아들을 그곳에 묻어보고 아들이 살아서 되돌아오길 기다리지만 원하던것과 달리 일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틀게된다.
감상평
잔인하던지 옛날 좀비 영화 특유의 효과가 많아 깜짝 깜짝 놀래던지 후유증이 있기 보다는 입맛 떨어진다. 공포 영화가 썩 땡기지 않는 요즘 안전하게 이름 있는 영화를 보기로 했는데 유명한 만큼 재미있지는 않았다. 전개는 순조롭고 길게 끌지 않아서 좋았다. 무슨 공포 게임을 즐기는 듯한 화면 구조 때문에 긴장감을 처음부터 놀 수 없다. 어린 아이가 무시무시한 좀비던지 신들린 사이코로 나오는 영화쯤은 시리즈와 시리즈로 익숙하다. 게다가 좀비 영화로는 비슷한 맥락의 시리즈도 있어 그 영화들을 본적 있다면 대충 어떤 분위기인지 파악할 수 있다.
공포의 묘지 Pet Sematary 줄거
공포의 묘지
Pet Sematary
줄거리
새로 이사온 크리드 가족, 집 바로 앞에 위험하게 지나가는 트럭과 집 뒷쪽에 있는 애완동물 공동묘지가 마음에 안드는 크리드 부부.
이사 온 후 얼마 안되서 크리드 아들이 죽고 그들의 고양이, "처치" 마저 죽는다. 그들의 새 집 뒤에 있는 애완동물 공동묘지에 처치를 묻는데 다시 살아나듯 집에 돌아온 처치. 하지만 완전히 변한 모습이다. 그후 아들을 그곳에 묻어보고 아들이 살아서 되돌아오길 기다리지만 원하던것과 달리 일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틀게된다.
감상평
잔인하던지 옛날 좀비 영화 특유의 효과가 많아 깜짝 깜짝 놀래던지 후유증이 있기 보다는 입맛 떨어진다. 공포 영화가 썩 땡기지 않는 요즘 안전하게 이름 있는 영화를 보기로 했는데 유명한 만큼 재미있지는 않았다. 전개는 순조롭고 길게 끌지 않아서 좋았다. 무슨 공포 게임을 즐기는 듯한 화면 구조 때문에 긴장감을 처음부터 놀 수 없다. 어린 아이가 무시무시한 좀비던지 신들린 사이코로 나오는 영화쯤은 시리즈와 시리즈로 익숙하다. 게다가 좀비 영화로는 비슷한 맥락의 시리즈도 있어 그 영화들을 본적 있다면 대충 어떤 분위기인지 파악할 수 있다.
고귀한 백열전구 신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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