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4월 17일 - 전50화 Canvas - 4기 엔딩 變(か)わらない每日(まいにち)から [카와라나이 마이니치카라]변하지 않는 매일에서부터ぬけ出(だ)したくて一人(ひとり)步(ある)きだした[누케다시타쿠테 히토리 아루키다시타]빠져나와 혼자서 걷기 시작했지この手(て)につかんだ地圖(ちず)を廣(ひろ)げれば [코노 테니 츠칸다 치즈오 히로게레바]이 손에 잡힌 지도를 펼친다면たどり着(つ)けると思(おも)ったんだ [타도리 츠케루토 오못탄다]겨우나마 도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ただがむっしゃらになって 進(すす)むことだけにとらわれて[타다 가뭇샤라니 낫테 스스무 코토다케니 토라와레테]단지 무모해져서 전진하는 것에만 얽매여足元(あしもと)も見(み)えなくなって つまずいてアスファルトニに轉(ころ)がって[아시모토모 미에나쿠낫테 츠마즈이테 아스화루토니 코로갓테]발밑도 보이지 않게 되어 걸려 넘어져 아스팔트에 굴렀지空(そら)を見上(みあ)げて 瞳(ひとみ)を閉(と)じて[소라오 미아게테 히토미오 토지테]하늘을 올려다본 후 눈을 감고うかんだみんなの笑顔(えがお)に氣付(きづ)かされたよ[우칸다 민나노 에가오니 키즈카사레타요]떠오른 모두의 미소 띤 얼굴에 깨닫게 되었어ふり返(かえ)るといつも 變(か)わらない場所(ばしょ)があるから[후리카에루토 이츠모 카와라나이 바쇼가 아루카라]뒤돌아보면 언제나 변하지 않는 장소가 있으니까どんな逆境(ぎゃっきょう)も不安(ふあん)も越(こ)えてゆける [돈나 걋쿄우모 후안모 코에테유케루]어떤 역경도 불안도 넘어설 수 있고果(は)てしない未知(みち)なる道(みち)えと踏(ふ)み出(だ)せる [하테시나이 미치나루 미치에토 후미다세루]끝없는 미지의 길에도 발을 내디딜 수 있어だけど勘違(かんちが)い 一人(ひとり)で强(つよ)くなったって氣(き)がしていた[다케도 칸치가이 히토리데 츠요쿠낫탓테 키가시테이타]하지만 착각, 혼자서 강해졌다고 생각했어自分(じぶん)の弱(よわ)さ見(み)つけ かすむ行(い)く手(て) [지분노 요와사 미츠케 카스무이쿠테]자신의 약함, 찾아내어 희미해져가고でも光(ひかり)射(さ)して 皆(みんな)の顔(かお)をうかべ [데모 히카리 사시테 민나노 카오오 우카베]하지만 빛은 비춰져 모두의 얼굴을 떠올렸어背(せ)中(なか)押(お)す聲(こえ)があってこそ越(こ)えていくことができたんだね[세나카 오스 코에가 앗테코소 코에테이쿠 코토가 데키탄다네]등을 누르는 목소리가 있었기에 뛰어넘을 수 있었지やっと分(わ)かったとき からは破(やぶ)れ[얏토 와캇타 도키카라와 야부레]겨우 알았을 때 나만의 세계는 깨지고 感謝(かんしゃ)の氣持(きも)ちも芽生(めば)え[칸샤노 키모치모 메바에]감사의 마음도 생겨났어 いつもいつもつっ走(ぱし)って そうやって進(すす)むマイウェイ[이츠모 이츠모 츳파싯테 소우얏테 스스무 마이웨이]언제나 언제나 힘차게 달려 그렇게 진행되는 나의 길勝手(かって)だって無理(むり)に意地(いじ)になって[캇테닷테 무리니 이지니 낫테]제멋대로더라도 무리하게 고집을 피워越(こ)えたい壁(かべ) 飛(と)び越(こ)える羽(はね) ほしがったんだ强(つよ)くなるため[코에타이 카베 토비코에루 하네 호시캇탄다 츠요쿠나루 타메]넘고 싶은 벽. 뛰어넘는 날개. 갖고 싶었어, 강해지기 위해서立(た)ち上(あ)がって前(まえ)へ前(まえ)へ 倒(たお)れたって何度(なんど)だって[타치아갓테 마에에 마에에 타오레탓테 난도닷테]다시 일어서서 앞으로 앞으로. 몇 번이든 넘어지더라도だって誰(だれ)にもあるはず 「かえれる場所(ばしょ)」[닷테 다레니모 아루하즈 「카에레루 바쇼」]하지만 누구라도 있을 테니까 「돌아갈 장소」가いつもいつだってそう寄(よ)りそう絆(きずな)[이츠모 이츠닷테 소우 요리소우 키즈나]언제도 언제라도 그렇게 붙어가는 인연Hands in the air 屆(とど)くエ-ル 胸(むね)に先(さき)へ [Hands in the air 토도쿠 에-루 무네니 사키헤]손을 들고 가슴의 끝에 도달하는 응원의 함성ふり返(かえ)るといつも 變(か)わらない場所(ばしょ)があるから[후리카에루토 이츠모 카와라나이 바쇼가 아루카라]뒤돌아보면 언제나 변하지 않는 장소가 있으니까どんな逆境(ぎゃっきょう)も不安(ふあん)も越(こ)えてゆける [돈나 걋쿄우모 후안모 코에테유케루]어떤 역경도 불안도 넘어설 수 있고果(は)てしない未知(みち)なる道(みち)えと踏(ふ)み出(だ)せる [하테시나이 미치나루 미치에토 후미다세루]끝없는 미지의 길에도 발을 내디딜 수 있어終(お)わらない旅(たび)の途中(とちゅう)で立(た)ち止(ど)まって[오와라나이 타비노 토츄우데 타치도맛테]끝나지 않는 여행의 도중에 멈춰 서서氣付(きづ)かされた かけがえのないもの[키즈카사레타 카케가에노 나이모노]깨닫게 되었지. 여벌 따위는 없다는 걸胸(むね)の炎(ほのお) あふれ出(だ)すほど [무네노 호노오 아후레다스 호도]마음의 불꽃이 넘쳐흐를 만큼どこまでもいけるはずさ[도코마데모 이케루하즈사]어디까지라도 갈 수 있어人(ひと)を守(まも)れる强(つよ)さ いつかこの手(て)に[히토오 마모레루 츠요사 이츠카 코노 테니]사람을 지킬 수 있는 강함을 언젠가 이 손에ふり返(かえ)るといつも 變(か)わらない場所(ばしょ)があるから[후리카에루토 이츠모 카와라나이 바쇼가 아루카라]뒤돌아보면 언제나 변하지 않는 장소가 있으니까どんな逆境(ぎゃっきょう)も不安(ふあん)も越(こ)えてゆける [돈나 걋쿄우모 후안모 코에테유케루]어떤 역경도 불안도 넘어설 수 있고果(は)てしない未知(みち)なる道(みち)えと踏(ふ)み出(だ)せる [하테시나이 미치나루 미치에토 후미다세루]끝없는 미지의 길에도 발을 내디딜 수 있어ふり返(かえ)るといつも 變(か)わらない場所(ばしょ)があるから[후리카에루토 이츠모 카와라나이 바쇼가 아루카라]뒤돌아보면 언제나 변하지 않는 장소가 있으니까どんな逆境(ぎゃっきょう)も不安(ふあん)も越(こ)えてゆける [돈나 걋쿄우모 후안모 코에테유케루]어떤 역경도 불안도 넘어설 수 있고果(は)てしない未知(みち)なる道(みち)えと踏(ふ)み出(だ)せる [하테시나이 미치나루 미치에토 후미다세루]끝없는 미지의 길에도 발을 내디딜 수 있어ふり返(かえ)るといつも 變(か)わらない場所(ばしょ)があるから[후리카에루토 이츠모 카와라나이 바쇼가 아루카라]뒤돌아보면 언제나 변하지 않는 장소가 있으니까どんな逆境(ぎゃっきょう)も不安(ふあん)も越(こ)えてゆける [돈나 걋쿄우모 후안모 코에테유케루]어떤 역경도 불안도 넘어설 수 있고果(は)てしない未知(みち)なる道(みち)えと踏(ふ)み出(だ)せる [하테시나이 미치나루 미치에토 후미다세루]끝없는 미지의 길에도 발을 내디딜 수 있어 1
교향시편 유레카7 4기 - ED
2005년 4월 17일 - 전50화
Canvas - 4기 엔딩
變(か)わらない每日(まいにち)から
[카와라나이 마이니치카라]
변하지 않는 매일에서부터
ぬけ出(だ)したくて一人(ひとり)步(ある)きだした
[누케다시타쿠테 히토리 아루키다시타]
빠져나와 혼자서 걷기 시작했지
この手(て)につかんだ地圖(ちず)を廣(ひろ)げれば
[코노 테니 츠칸다 치즈오 히로게레바]
이 손에 잡힌 지도를 펼친다면
たどり着(つ)けると思(おも)ったんだ
[타도리 츠케루토 오못탄다]
겨우나마 도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ただがむっしゃらになって 進(すす)むことだけにとらわれて
[타다 가뭇샤라니 낫테 스스무 코토다케니 토라와레테]
단지 무모해져서 전진하는 것에만 얽매여
足元(あしもと)も見(み)えなくなって つまずいてアスファルトニに轉(ころ)がって
[아시모토모 미에나쿠낫테 츠마즈이테 아스화루토니 코로갓테]
발밑도 보이지 않게 되어 걸려 넘어져 아스팔트에 굴렀지
空(そら)を見上(みあ)げて 瞳(ひとみ)を閉(と)じて
[소라오 미아게테 히토미오 토지테]
하늘을 올려다본 후 눈을 감고
うかんだみんなの笑顔(えがお)に氣付(きづ)かされたよ
[우칸다 민나노 에가오니 키즈카사레타요]
떠오른 모두의 미소 띤 얼굴에 깨닫게 되었어
ふり返(かえ)るといつも 變(か)わらない場所(ばしょ)があるから
[후리카에루토 이츠모 카와라나이 바쇼가 아루카라]
뒤돌아보면 언제나 변하지 않는 장소가 있으니까
どんな逆境(ぎゃっきょう)も不安(ふあん)も越(こ)えてゆける
[돈나 걋쿄우모 후안모 코에테유케루]
어떤 역경도 불안도 넘어설 수 있고
果(は)てしない未知(みち)なる道(みち)えと踏(ふ)み出(だ)せる
[하테시나이 미치나루 미치에토 후미다세루]
끝없는 미지의 길에도 발을 내디딜 수 있어
だけど勘違(かんちが)い 一人(ひとり)で强(つよ)くなったって氣(き)がしていた
[다케도 칸치가이 히토리데 츠요쿠낫탓테 키가시테이타]
하지만 착각, 혼자서 강해졌다고 생각했어
自分(じぶん)の弱(よわ)さ見(み)つけ かすむ行(い)く手(て)
[지분노 요와사 미츠케 카스무이쿠테]
자신의 약함, 찾아내어 희미해져가고
でも光(ひかり)射(さ)して 皆(みんな)の顔(かお)をうかべ
[데모 히카리 사시테 민나노 카오오 우카베]
하지만 빛은 비춰져 모두의 얼굴을 떠올렸어
背(せ)中(なか)押(お)す聲(こえ)があってこそ越(こ)えていくことができたんだね
[세나카 오스 코에가 앗테코소 코에테이쿠 코토가 데키탄다네]
등을 누르는 목소리가 있었기에 뛰어넘을 수 있었지
やっと分(わ)かったとき からは破(やぶ)れ
[얏토 와캇타 도키카라와 야부레]
겨우 알았을 때 나만의 세계는 깨지고
感謝(かんしゃ)の氣持(きも)ちも芽生(めば)え
[칸샤노 키모치모 메바에]
감사의 마음도 생겨났어
いつもいつもつっ走(ぱし)って そうやって進(すす)むマイウェイ
[이츠모 이츠모 츳파싯테 소우얏테 스스무 마이웨이]
언제나 언제나 힘차게 달려 그렇게 진행되는 나의 길
勝手(かって)だって無理(むり)に意地(いじ)になって
[캇테닷테 무리니 이지니 낫테]
제멋대로더라도 무리하게 고집을 피워
越(こ)えたい壁(かべ) 飛(と)び越(こ)える羽(はね) ほしがったんだ强(つよ)くなるため
[코에타이 카베 토비코에루 하네 호시캇탄다 츠요쿠나루 타메]
넘고 싶은 벽. 뛰어넘는 날개. 갖고 싶었어, 강해지기 위해서
立(た)ち上(あ)がって前(まえ)へ前(まえ)へ 倒(たお)れたって何度(なんど)だって
[타치아갓테 마에에 마에에 타오레탓테 난도닷테]
다시 일어서서 앞으로 앞으로. 몇 번이든 넘어지더라도
だって誰(だれ)にもあるはず 「かえれる場所(ばしょ)」
[닷테 다레니모 아루하즈 「카에레루 바쇼」]
하지만 누구라도 있을 테니까 「돌아갈 장소」가
いつもいつだってそう寄(よ)りそう絆(きずな)
[이츠모 이츠닷테 소우 요리소우 키즈나]
언제도 언제라도 그렇게 붙어가는 인연
Hands in the air 屆(とど)くエ-ル 胸(むね)に先(さき)へ
[Hands in the air 토도쿠 에-루 무네니 사키헤]
손을 들고 가슴의 끝에 도달하는 응원의 함성
ふり返(かえ)るといつも 變(か)わらない場所(ばしょ)があるから
[후리카에루토 이츠모 카와라나이 바쇼가 아루카라]
뒤돌아보면 언제나 변하지 않는 장소가 있으니까
どんな逆境(ぎゃっきょう)も不安(ふあん)も越(こ)えてゆける
[돈나 걋쿄우모 후안모 코에테유케루]
어떤 역경도 불안도 넘어설 수 있고
果(は)てしない未知(みち)なる道(みち)えと踏(ふ)み出(だ)せる
[하테시나이 미치나루 미치에토 후미다세루]
끝없는 미지의 길에도 발을 내디딜 수 있어
終(お)わらない旅(たび)の途中(とちゅう)で立(た)ち止(ど)まって
[오와라나이 타비노 토츄우데 타치도맛테]
끝나지 않는 여행의 도중에 멈춰 서서
氣付(きづ)かされた かけがえのないもの
[키즈카사레타 카케가에노 나이모노]
깨닫게 되었지. 여벌 따위는 없다는 걸
胸(むね)の炎(ほのお) あふれ出(だ)すほど
[무네노 호노오 아후레다스 호도]
마음의 불꽃이 넘쳐흐를 만큼
どこまでもいけるはずさ
[도코마데모 이케루하즈사]
어디까지라도 갈 수 있어
人(ひと)を守(まも)れる强(つよ)さ いつかこの手(て)に
[히토오 마모레루 츠요사 이츠카 코노 테니]
사람을 지킬 수 있는 강함을 언젠가 이 손에
ふり返(かえ)るといつも 變(か)わらない場所(ばしょ)があるから
[후리카에루토 이츠모 카와라나이 바쇼가 아루카라]
뒤돌아보면 언제나 변하지 않는 장소가 있으니까
どんな逆境(ぎゃっきょう)も不安(ふあん)も越(こ)えてゆける
[돈나 걋쿄우모 후안모 코에테유케루]
어떤 역경도 불안도 넘어설 수 있고
果(は)てしない未知(みち)なる道(みち)えと踏(ふ)み出(だ)せる
[하테시나이 미치나루 미치에토 후미다세루]
끝없는 미지의 길에도 발을 내디딜 수 있어
ふり返(かえ)るといつも 變(か)わらない場所(ばしょ)があるから
[후리카에루토 이츠모 카와라나이 바쇼가 아루카라]
뒤돌아보면 언제나 변하지 않는 장소가 있으니까
どんな逆境(ぎゃっきょう)も不安(ふあん)も越(こ)えてゆける
[돈나 걋쿄우모 후안모 코에테유케루]
어떤 역경도 불안도 넘어설 수 있고
果(は)てしない未知(みち)なる道(みち)えと踏(ふ)み出(だ)せる
[하테시나이 미치나루 미치에토 후미다세루]
끝없는 미지의 길에도 발을 내디딜 수 있어
ふり返(かえ)るといつも 變(か)わらない場所(ばしょ)があるから
[후리카에루토 이츠모 카와라나이 바쇼가 아루카라]
뒤돌아보면 언제나 변하지 않는 장소가 있으니까
どんな逆境(ぎゃっきょう)も不安(ふあん)も越(こ)えてゆける
[돈나 걋쿄우모 후안모 코에테유케루]
어떤 역경도 불안도 넘어설 수 있고
果(は)てしない未知(みち)なる道(みち)えと踏(ふ)み出(だ)せる
[하테시나이 미치나루 미치에토 후미다세루]
끝없는 미지의 길에도 발을 내디딜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