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처럼 이 까칠하게 생긴 남자의 이름은 HOUSE... Family name인데 누구든 다들 그를 이렇게 부른다 하우스~~
이름만 보면 코믹하게 들릴 수 있지만... 실제 드라마는 그렇지 않다.
이 진지하게 생긴 의학 박사는 거의 천재에 가깝다.. 하지만 범인인 우리들이 흔히 알고 있듯... 천재들은 어딘가 남다르다.. 이 사람 또한 그렇다.. 사실 이 사람은 성격이 남다르다.. 정말 시니컬 하다 해도 이렇게 시니컬할 수 있을까... 정말 비꼬기의 일인자고 남의 속 뒤집는데 일가견 있으며 요즘같이 서비스만이 살아남을 의학계에서 환자나 환자의 보호자와 마구 싸우기까지 하는 그의 전공은 진단학!
환자들이 실려와 치료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치료도 되지 않고 오히려 악화되고 있을 때... 그가 짠 하고 나타난다.. 사실.. 그에게 있어 환자들의 병은 일종의 호기심에서 출발한다.. 남들이 어떻게 손을 못 쓴다니까.. 그럼 여기저기서 파고들며 병을 진단해가며 이약 저약 투여하고 이것 저것 검사해보고 해서는 어떤 경우에는 코드블루까지도 몇 번을 오가고 환자들이 호흡곤란에 걸리는 건 우스울 정도이다. 환자들로서는 정말 두 번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을 그런 일들을 겪게하지만.. 결국 그의 3명의 졸개들이 풀어나가는 것이다. 나를 미드로 이끈 CSI처럼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마냥 그렇게 진단학이란 이름 아래 병을 치료해 나가는 것이다.
사실 그는 성격만 삐뚤어진 것이 아니다. 바이코딘이란 진통제를 수시로 금연한 사람이 사탕을 입에 물듯 씹어대기 때문이다. 의사란 명분 아래 다른 의사들을 협박하다시피 하여 바이코딘을 모아놓고 먹어대고.... 또.. 사고로 다리 한 쪽까지 절어야해서 지팡이를 멋들어지게 짚고 다닌다. 지팡이는 짚고 걷는 그는 안쓰러워 보이는 게 아니라 지금 시즌4까지 오면서 오히려 그를 댄디하게 보이도록 한다는데 누가 이의를 달 수 있을까?
벌써 시즌4가 시작된지 한달이 되어 간다... 사실...보면 볼수록 흥미진진한 이 드라마..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그가 시니컬하지 않고 나쁜남자의 캐릭터가 아니라면... 이 드라마를 사랑할 수 없었을 듯 싶다~
HI! Dr. House~반가워요
벌써 4시즌이 현재 방영되고 있는 인기 미국 드라마.. HOUSE...
난 이 드라마를 시즌 3까지 정말 그 어떤 드라마보다도 빨리 스트레이트로 봐버렸다....
사진처럼 이 까칠하게 생긴 남자의 이름은 HOUSE... Family name인데 누구든 다들 그를 이렇게 부른다 하우스~~
이름만 보면 코믹하게 들릴 수 있지만... 실제 드라마는 그렇지 않다.
이 진지하게 생긴 의학 박사는 거의 천재에 가깝다.. 하지만 범인인 우리들이 흔히 알고 있듯... 천재들은 어딘가 남다르다.. 이 사람 또한 그렇다.. 사실 이 사람은 성격이 남다르다.. 정말 시니컬 하다 해도 이렇게 시니컬할 수 있을까... 정말 비꼬기의 일인자고 남의 속 뒤집는데 일가견 있으며 요즘같이 서비스만이 살아남을 의학계에서 환자나 환자의 보호자와 마구 싸우기까지 하는 그의 전공은 진단학!
환자들이 실려와 치료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치료도 되지 않고 오히려 악화되고 있을 때... 그가 짠 하고 나타난다.. 사실.. 그에게 있어 환자들의 병은 일종의 호기심에서 출발한다.. 남들이 어떻게 손을 못 쓴다니까.. 그럼 여기저기서 파고들며 병을 진단해가며 이약 저약 투여하고 이것 저것 검사해보고 해서는 어떤 경우에는 코드블루까지도 몇 번을 오가고 환자들이 호흡곤란에 걸리는 건 우스울 정도이다. 환자들로서는 정말 두 번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을 그런 일들을 겪게하지만.. 결국 그의 3명의 졸개들이 풀어나가는 것이다. 나를 미드로 이끈 CSI처럼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마냥 그렇게 진단학이란 이름 아래 병을 치료해 나가는 것이다.
사실 그는 성격만 삐뚤어진 것이 아니다. 바이코딘이란 진통제를 수시로 금연한 사람이 사탕을 입에 물듯 씹어대기 때문이다. 의사란 명분 아래 다른 의사들을 협박하다시피 하여 바이코딘을 모아놓고 먹어대고.... 또.. 사고로 다리 한 쪽까지 절어야해서 지팡이를 멋들어지게 짚고 다닌다. 지팡이는 짚고 걷는 그는 안쓰러워 보이는 게 아니라 지금 시즌4까지 오면서 오히려 그를 댄디하게 보이도록 한다는데 누가 이의를 달 수 있을까?
벌써 시즌4가 시작된지 한달이 되어 간다... 사실...보면 볼수록 흥미진진한 이 드라마..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그가 시니컬하지 않고 나쁜남자의 캐릭터가 아니라면... 이 드라마를 사랑할 수 없었을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