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in Hofbrauhaus(호프브로이하우스), Munchen 돈을 내면 이사람들이 연주한다고 하던데 (대개 여행객들이 한푼씩 모아서 20유로 정도? 낸다던데) 앉아 있으니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모자쓴 여자는 아마 돈낸 사람들에 떠밀려서 나간듯.. 지휘를 더 멋있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아리랑, Munchen, Germany, July, 2003
아리랑 in Hofbrauhaus(호프브로이하우스), Munchen
돈을 내면 이사람들이 연주한다고 하던데
(대개 여행객들이 한푼씩 모아서 20유로 정도? 낸다던데)
앉아 있으니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모자쓴 여자는 아마 돈낸 사람들에 떠밀려서 나간듯..
지휘를 더 멋있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