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Munchen, Germany, July, 2003

이국주200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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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in Hofbrauhaus(호프브로이하우스), Munchen

돈을 내면 이사람들이 연주한다고 하던데

(대개 여행객들이 한푼씩 모아서 20유로 정도? 낸다던데)

앉아 있으니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모자쓴 여자는 아마 돈낸 사람들에 떠밀려서 나간듯..

지휘를 더 멋있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