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있다면 자유로운 영혼, 속박당하지 않는 자의식, 오만한 아웃사이더. 하지만 돈이 없으면 아우슈비츠 소각장에서 굴뚝 연기로 사라져야할 인생. 나는 정신질환 3급을 앓고 있고,직장을 제대로 잡을수도 없고 회사생활 조차 힘들다.나는 지금 이제 집이 없이 산지도 목욕탕에서 숙식해결한지도 한달이 다 되어간다.나를 도와줬던형에게 내가 사실 돈을 빌렸다.하지만 몇달이 되도록 안갚고 사정을이야기하고 봐돌라고 해도 5년간을 봐온 사람인데 돈앞에서 등을 돌리고 말았다.그리고 두달간 같이 자취했던 날 쫒아내버렷다.난 일도하고싶고 돈도 많이 벌고 싶다.하지만 그게 나에겐 불가능한현실이라는걸 느꼇다.외면과소외...더이상 할말이 없다.어느날 나에게도 행복이 찾아오나 싶었다.인천에 제일석유라는곳을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을 만난것이다.그 사장님은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주고 날 친동생처럼 아껴줬다.하지만 요새는 전부 도시가스라 석유를 쓰는곳이 없어 많이 힘들어 하신다.나는 인천에 산지 5년이 가까이 되는데 우리집은 내가 매일 발작을 일으켜,살림을 때려부시고 사실 발작일으킬때마다 부모님,형제,자매가 가족처럼 느껴지지 않았다.난 폭력을 휘둘렀고,경찰서도 몇번 왔다갔다 생활했다.그러다 난 7월에 출소해서 집에 찾아가니 날 버리고 전부 이사를 가버렸던것이다.어쩌다 어머니께 연락이 닿아서 연락을 드렸더니,군산에 계신다고 하셧고8월초쯤 한번 또 연락이 왔는데 부천에 살고계신 친구분이신 임경숙 아주머니를만나고 부천에 산다고 하셧는데 그 이후로 연락이 끊겼다.난 버림받고 말았다...자살도 시도 했었지만 실패로 끝나버렸다.난 죽을수도 없는 인생이였다..하지만 살고싶어도 더욱더 힘들어지기만 할뿐이고나아지는건 없다.저번주 금요일에는 나하고 그렇게 친하게 지내던 석유사장님께서 귤장사를 해보라고권유하셔서 사장님께서 다이랑 다 짜주셧다.난 몸이 고달프로 아파도 일찍 일어나 구월동 농산물시장에 가서 매일마다 좋은제품을골라 가져와 팔았다.그다음날 그 사장님은 빛이 천만원이 있어,노점을 하신다고 하여 조금 도와드린다고 했다.하지만 추워지면 그 사장님은 석유배달이 들어오고,노점을 운영하셔서 돈도 벌고거기다가 사모님도 내가 하고있는 노점 바로 옆에다가 귤장사를 하신다고 하셧다.내가 왜 하필이면 내 옆에다가 귤장사를 하시냐고 물어봤더니,내가 널 여기까지 앉힌것도다행으로 생각하라는식으로 날 억압하고 있었다..그렇게 조금씩 날 목조여왔다..여기서부터 발단은 시작됬다...그형님이 자리랑 다 마련해주고 내 바로 옆자리에다가 노점을 하실생각이었는데 그자리를 못지켰으니 자기가 하라는대로 하라고 했다..난 할수없었다..아니 반항할 조차...이야기를 할수도 없었다...왜냐하면 난...지금도힘들기 때문이다.몇번이야기를 하면서 사장님이 노점못하면 너도 못한다는 식으로 내목을 다시한번조여왔다...사실 그냥 때려치고 싶었다..다른데가서도 할수 있기때문이다.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장님이고 고마우신사장님이고 많이도와주신 사장님이기 때문이다.그렇게 시간은 흘렀고,어제 사장님 노점을 인테리어를 새로 할려고 나도 도와드렸다.그리고 사실 나도 많이 힘들어서 사장님께 밤 12시쯤에 들어간다고 하고,사장님께 속내를 털어놓았더니 하시는말씀이 너는 나를 못믿는구나..나도 그럼 널 못믿겠다..이런말을 하시는거였다..돈이 없을때는 나하고 같이 접자고 하시더니..돈이 생기시니..그리고 노점인테리어가 다 끝나고 사장님 아시는 형님을 통해 자리도 마련했으니..이젠 넌 필요없다..이런식이였다...아니 내 생각일지도 모른다.사장님이 그냥 가라..하고 어제 목욕탕에가서 씻고 자기전에 한참을 생각했다.대체 돈이 무엇인지...사람을 이토록 고달프게 만드는가...사람을 이토록 비참하게 만드는가..돈이 없으면 세상은 날 버릴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사람들까지 떠나가게 하는구나..하지만 이런원망 해봤자 뭐하나...돈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돈이 사람을 이용하고 돈이 사람을배신하고 돈이 사람을 삼켜버리고 인간이 세상을 지배하는게 아니라 돈이 세상과권력과사람들까지 집어삼켜버리고 말았다.돈이 없을때는 비굴해지고 나약해지는 존재 그게 바로 인간.......돈이 있을때는 배신을 해도 당당해지는 존재 그게 바로 인간......언젠가는 돈이 사람을 삼켜버릴지도...미래에는 인간이 돈을 조종하는게 아니라..돈이 사람을 조종하는세상...그렇게 미련없이 죽는사람은 없을것이다...돈에 미련이 남아 자살하는 사람은 없다...하지만 돈때문에 배신을 당하고 이용 당하는사람이 자살하는 사람만 해도 수없이 죽었을것이다.. 나도 지금 돈때문에 수없이 배신과고통을 당했지만....지금은 도저히...도저히....머리만 아플뿐이고 내가 죽고싶어도 차라리 내가 돈으로 사람을 이용하는사람과배신하는사람을죽여버리고 싶지만...아직 용기가 없다.....아니 그럴마음도 없다..그냥 망상속에 헤메이는버러지같은인간이 되어가고있다.. 돈없으면 버러지보다못한인간이 되어..사람들에게 발발기며 한푼주십쇼 돈있으면 고구려의 최고의 장군이 되어 위풍당당하게 사람을 이용하며 배신을해도난 돈이 있으니 배신해도 상관없다...그게 바로 지금 이세상의 진리라고 생각하니까.. 쓸데없는 소리를 많이 했군요.아무튼 돈이 세상을 집어삼키는 그런 세상이 안됬으면 합니다.돈이 그렇게 좋아? 그럼 다음세상에 태어날땐 인간으로 태어나지 말고수천억짜리,수백억짜리 수표가 되어 다시 태어나서 인간을 마음껏 휘두리고 다니렴...
제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돈만 있다면 자유로운 영혼, 속박당하지 않는 자의식, 오만한 아웃사이더.
하지만 돈이 없으면 아우슈비츠 소각장에서 굴뚝 연기로 사라져야할 인생.
나는 정신질환 3급을 앓고 있고,직장을 제대로 잡을수도 없고 회사생활 조차 힘들다.
나는 지금 이제 집이 없이 산지도 목욕탕에서 숙식해결한지도 한달이 다 되어간다.
나를 도와줬던형에게 내가 사실 돈을 빌렸다.하지만 몇달이 되도록 안갚고 사정을
이야기하고 봐돌라고 해도 5년간을 봐온 사람인데 돈앞에서 등을 돌리고 말았다.
그리고 두달간 같이 자취했던 날 쫒아내버렷다.
난 일도하고싶고 돈도 많이 벌고 싶다.하지만 그게 나에겐 불가능한현실이라는걸 느꼇다.
외면과소외...더이상 할말이 없다.
어느날 나에게도 행복이 찾아오나 싶었다.
인천에 제일석유라는곳을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을 만난것이다.
그 사장님은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주고 날 친동생처럼 아껴줬다.
하지만 요새는 전부 도시가스라 석유를 쓰는곳이 없어 많이 힘들어 하신다.
나는 인천에 산지 5년이 가까이 되는데 우리집은 내가 매일 발작을 일으켜,
살림을 때려부시고 사실 발작일으킬때마다 부모님,형제,자매가 가족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난 폭력을 휘둘렀고,경찰서도 몇번 왔다갔다 생활했다.
그러다 난 7월에 출소해서 집에 찾아가니 날 버리고 전부 이사를 가버렸던것이다.
어쩌다 어머니께 연락이 닿아서 연락을 드렸더니,군산에 계신다고 하셧고
8월초쯤 한번 또 연락이 왔는데 부천에 살고계신 친구분이신 임경숙 아주머니를
만나고 부천에 산다고 하셧는데 그 이후로 연락이 끊겼다.
난 버림받고 말았다...자살도 시도 했었지만 실패로 끝나버렸다.
난 죽을수도 없는 인생이였다..하지만 살고싶어도 더욱더 힘들어지기만 할뿐이고
나아지는건 없다.
저번주 금요일에는 나하고 그렇게 친하게 지내던 석유사장님께서 귤장사를 해보라고
권유하셔서 사장님께서 다이랑 다 짜주셧다.
난 몸이 고달프로 아파도 일찍 일어나 구월동 농산물시장에 가서 매일마다 좋은제품을
골라 가져와 팔았다.
그다음날 그 사장님은 빛이 천만원이 있어,노점을 하신다고 하여 조금 도와드린다고 했다.
하지만 추워지면 그 사장님은 석유배달이 들어오고,노점을 운영하셔서 돈도 벌고
거기다가 사모님도 내가 하고있는 노점 바로 옆에다가 귤장사를 하신다고 하셧다.
내가 왜 하필이면 내 옆에다가 귤장사를 하시냐고 물어봤더니,내가 널 여기까지 앉힌것도
다행으로 생각하라는식으로 날 억압하고 있었다..그렇게 조금씩 날 목조여왔다..
여기서부터 발단은 시작됬다...그형님이 자리랑 다 마련해주고 내 바로 옆자리에다가
노점을 하실생각이었는데 그자리를 못지켰으니 자기가 하라는대로 하라고 했다..
난 할수없었다..아니 반항할 조차...이야기를 할수도 없었다...왜냐하면 난...지금도
힘들기 때문이다.
몇번이야기를 하면서 사장님이 노점못하면 너도 못한다는 식으로 내목을 다시한번
조여왔다...사실 그냥 때려치고 싶었다..다른데가서도 할수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장님이고 고마우신사장님이고 많이도와주신 사장님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시간은 흘렀고,어제 사장님 노점을 인테리어를 새로 할려고 나도 도와드렸다.
그리고 사실 나도 많이 힘들어서 사장님께 밤 12시쯤에 들어간다고 하고,
사장님께 속내를 털어놓았더니 하시는말씀이 너는 나를 못믿는구나..나도 그럼 널 못믿겠다..
이런말을 하시는거였다..돈이 없을때는 나하고 같이 접자고 하시더니..돈이 생기시니..
그리고 노점인테리어가 다 끝나고 사장님 아시는 형님을 통해 자리도 마련했으니..
이젠 넌 필요없다..이런식이였다...아니 내 생각일지도 모른다.
사장님이 그냥 가라..하고 어제 목욕탕에가서 씻고 자기전에 한참을 생각했다.
대체 돈이 무엇인지...사람을 이토록 고달프게 만드는가...사람을 이토록 비참하게 만드는가..
돈이 없으면 세상은 날 버릴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사람들까지 떠나가게 하는구나..
하지만 이런원망 해봤자 뭐하나...돈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돈이 사람을 이용하고 돈이 사람을
배신하고 돈이 사람을 삼켜버리고 인간이 세상을 지배하는게 아니라 돈이 세상과권력과사람들
까지 집어삼켜버리고 말았다.
돈이 없을때는 비굴해지고 나약해지는 존재 그게 바로 인간.......
돈이 있을때는 배신을 해도 당당해지는 존재 그게 바로 인간......
언젠가는 돈이 사람을 삼켜버릴지도...미래에는 인간이 돈을 조종하는게 아니라..
돈이 사람을 조종하는세상...그렇게 미련없이 죽는사람은 없을것이다...
돈에 미련이 남아 자살하는 사람은 없다...하지만 돈때문에 배신을 당하고 이용 당하는
사람이 자살하는 사람만 해도 수없이 죽었을것이다..
나도 지금 돈때문에 수없이 배신과고통을 당했지만....지금은 도저히...도저히....
머리만 아플뿐이고 내가 죽고싶어도 차라리 내가 돈으로 사람을 이용하는사람과배신하는사람을
죽여버리고 싶지만...아직 용기가 없다.....아니 그럴마음도 없다..그냥 망상속에 헤메이는
버러지같은인간이 되어가고있다..
돈없으면 버러지보다못한인간이 되어..사람들에게 발발기며 한푼주십쇼
돈있으면 고구려의 최고의 장군이 되어 위풍당당하게 사람을 이용하며 배신을해도
난 돈이 있으니 배신해도 상관없다...그게 바로 지금 이세상의 진리라고 생각하니까..
쓸데없는 소리를 많이 했군요.
아무튼 돈이 세상을 집어삼키는 그런 세상이 안됬으면 합니다.
돈이 그렇게 좋아? 그럼 다음세상에 태어날땐 인간으로 태어나지 말고
수천억짜리,수백억짜리 수표가 되어 다시 태어나서 인간을 마음껏 휘두리고 다니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