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나라에 접속하시는 대부분의 회원분들이 컴퓨터에 대해 어느정도의 상식을 알고있다고 가정할 경우, 노트북에 손도 대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쉽게 추측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업그레이드도 까다로운데다, 동일 성능의 데스크탑보다 비싼 노트북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당연히 노트북의 최대 장점은 편리한 이동성이다. 키보드, 모니터, 마우스, PC 본체를 책 한권 크기에 담고 있는 노트북은 배터리만 여유롭다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해주는 포터빌리티의 매력이 크다.
한편, 노트북을 선택(사용)함에 있어서 필요한 한가지 요소는 성능과의 타협이다. 프로세서 제조사들은 새로운 플랫폼을 발표하면서 성능의 향상과 모바일용 최신 그래픽 카드를 설치할 수 있는 기술을 발표하지만, 새로운 기술은 그만큼 비싸기 때문에 내가 쓸 수 있는 지출의 허용범위 안에서 지불되기 마련이다.
정리해보자면, 이동하면서 동일한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위해, 언제 어디서나 PC를 사용하기 위해서, 데스크탑에 비해 조금 낮은 성능이지만(정확하게는 게임과 관련된 성능이 90%라고 볼 수 있지만..) 만족을 느낄 수 있게 된다.
또한, 모바일 기기의 특성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기기이다 보니, 다른 사람의 시선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고사양, 고성능, 멋진 디자인의 노트북을 별(?)다방/콩(?)다방에서 꺼내 놓았을 때 눈길을 받을 수 있다면, 구매 만족도는 더 높아지게 된다.
[리뷰] SantaRosa로 돌아온 F3, ASUS F3E AS140C
노트북을 사용하는 이유는?
보드나라에 접속하시는 대부분의 회원분들이 컴퓨터에 대해 어느정도의 상식을 알고있다고 가정할 경우, 노트북에 손도 대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쉽게 추측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업그레이드도 까다로운데다, 동일 성능의 데스크탑보다 비싼 노트북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당연히 노트북의 최대 장점은 편리한 이동성이다. 키보드, 모니터, 마우스, PC 본체를 책 한권 크기에 담고 있는 노트북은 배터리만 여유롭다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해주는 포터빌리티의 매력이 크다.
한편, 노트북을 선택(사용)함에 있어서 필요한 한가지 요소는 성능과의 타협이다. 프로세서 제조사들은 새로운 플랫폼을 발표하면서 성능의 향상과 모바일용 최신 그래픽 카드를 설치할 수 있는 기술을 발표하지만, 새로운 기술은 그만큼 비싸기 때문에 내가 쓸 수 있는 지출의 허용범위 안에서 지불되기 마련이다.
정리해보자면, 이동하면서 동일한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위해, 언제 어디서나 PC를 사용하기 위해서, 데스크탑에 비해 조금 낮은 성능이지만(정확하게는 게임과 관련된 성능이 90%라고 볼 수 있지만..) 만족을 느낄 수 있게 된다.
또한, 모바일 기기의 특성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기기이다 보니, 다른 사람의 시선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고사양, 고성능, 멋진 디자인의 노트북을 별(?)다방/콩(?)다방에서 꺼내 놓았을 때 눈길을 받을 수 있다면, 구매 만족도는 더 높아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