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죽는다?잔잔하고 슬픈 영화<<다만널사랑하고있어>>

김정미2007.10.30
조회62

일본영화 특유의 분위기인 잔잔하면서 슬픈 사랑 이야기입니다

 

아오이 정말 예쁘네요

 

노다메칸타빌레에 치아키로나왔던 타마키는

 

장면마다 약간 편차가 있는거 같습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줄거리

 2년의 세월이 흘렀다. 갑자기 떠난 시즈루(미야자키 아오이). 2년 후 그녀에게서 온 편지를 들고 마코토(타마키 히로시)는 크리스마스로 들뜬 뉴욕으로 왔다. 그러나 그를 보러 온 건 미유키(쿠로키 메이사)였다. 과연 그녀에겐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6년 전, 대학 입학식 날. 번잡한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시즈루와 마주친 마코토. “여기선 건널 수 없으니까 저쪽에서 건너는 게 좋을 거야” 마코토는 조금은 별난 행동을 하는 그녀를 향해 셔터를 누른다.

 둘 만의 숲. 늘 약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는 마코토, 냄새를 잘 못 맡는 시즈루. 둘은 친구가 되고, 매일 캠퍼스 뒷 숲에서 사진을 찍는다. 그러나 시즈루를 여자로 보지 않는 마코토는 퀸카 미유키를 짝사랑하고 있다. 시즈루는 성숙한 여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앞으로 성장해 마코토가 놀랄 정도로 괜찮은 여자가 될 거야. 그 때 후회해도 몰라.”

 생일 선물. “생일선물로 나와 키스해 줄래? 콘테스트 사진 모델로 말이야.” 시즈루의 엉뚱한 부탁으로 첫 키스를 하게 되는 두 사람. 시즈루는 혼자 말하듯 내뱉는다. ‘마코토…방금 전 그 때, 조금은 사랑이 있었을까’ 그 날 밤 그녀는 “안녕, 그 동안 고마웠어” 란 짧은 메모만 남기고 사라져 버린다.

 

다른 제목으로는

미야자키 아오이가 (사토나카 시즈루)역을

노다메칸타빌레에서 내가 좋아하던 타마키 히로시가(세가와 마코토)역을 맡았다.

어떤 사람들은 한번쯤은 볼 영화..

영상이 예쁜 영화...이렇게 말하는데..

!!꼭!!봐시요!!라고 말하고 싶다...

정말 (ㅜ_ㅠ) 감동적이였던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