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의 제일 첫칸과 마지막칸이 이제 여성들 전용차지가 된다.더 무서운것은, 이는 다른칸으로 계속 확대될것이라 한다. 기사를 접하며, 한마디로 어이가 없다.성범죄 방지 차원이라는데, 물론 성범죄 성추행은 나쁜짓이고, 보호되어야 함은 당연하다.그러나,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나는 어이가 없다.1. 대다수 아무런 죄도 없는 남성들이 엄청난 피해를 본다.성추행자들은 남성들 가운데 아주 일부분, 전체 남성의 1프로에도 속하지 않는,너무나 소수의 남성들로 인하여,그것과 전혀 상관 없는 정말 착하게 열심히 살고 있는 99프로의 남성이피해자가 된다.특히 출근시간에 그 바쁜 지하철에서, 우리는 지하철 타기에도 바쁜데,그것도 역의 제일 끝쪽 계단에서 뛰어올라오는 남자들은,지하철 제일 첫칸과 끝칸이 여성칸이라서, 지하철 타기에도 바쁜 그 출근시간에,더 달려가서 둘째칸에 겨우 발을 디딜려고 미친듯이 더 달려야만 한다.이게 무슨 꼴인가? 참 어이가 없을뿐이다. 서울시장은 출근시간에 2호선 한번 타봐라. 출근시간 2호선이 어떤지 한번 보고서제일 첫칸과 끝칸을 여성칸으로 만들자는 말이 나올지...왜 아무런 죄도 없이 착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대다수 남성이그 피해자가 되어야 하는가? 일부 개념없는 성추행자들이 남자라서 같은 남자인 착하고 성실한 남자들이그 죄를 뒤집어 써야 한다는 게 논리적으로 말이 되는가?2. 이것은 근본적 해결책이 아니라 그저 눈앞의 미봉책일 뿐이다.서울시 당국이 아쉽고 정부가 아쉽다.차라리 이딴 거 연구하는 시간에 성추행 근본적 방지책이나 세워라.그저 지하철 칸 몇 개 내어준다고 성추행의 근본 해결책이라 생각하는가?그렇다면 만원버스는 어떻게 할 것인가? 서울시는 참 바보 같다.정말 성추행을 즐기는 나쁜 남자들이 있다면,이제는 지하철로 안 가고 버스로 전부 향할것이다.그렇다면 만원버스는 어떻게 할것인가?이게 과연 근본 해결책이란 말인가? 차라리 그 성추행범들 하루빨리 전자팔찌 채워주는 게 훨씬 더 근본책이고,아무도 피해 안보는 방법인데, 이딴 눈가리고 아웅하는 미봉책, 이제는 지겹다.두고봐라. 성추행 즐기는 인간들, 이제 지하철에서 재미 못 보니까만원버스로 몰릴거다. 이래놓고서 이게 무슨 해결책이라고 내어 놓는 것인지...3. 개인적 자유 침해나는 개인적으로 지하철을 타면, 제일 끝 칸을 선호한다.이건 그저 개인적 취향이다.그러나 나는 이제 지하철 마지막 칸을 탈 수가 없다.아니, 내돈 내고, 내 세금내서 운영되는 지하철인데,내가 타고 싶은 칸도 제대로 못 타냐?서울시는 남성들한테 지하철 요금을 할인을 해 주던가...아무런 죄도 없고 착하게 성실하게 사는 남성들 볼모로,너희는 지하철 첫 칸과 마지막 칸을 탈 자유가 없다고 일방적 통보나 하고,이게 무슨 쑈를 하는건지...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성들에게...여성분들, 성추행은 사라져야 합니다. 분명 나쁜 범죄행위입니다. 그건 저도 동감합니다.그러나 생각해 보세요.당신들 주위에 아무런 죄도 없이 착하게 사는 남자들이,엄청나게 피해를 보게 됩니다.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그리고 여성분들,제가 위에서도 말했지만, 이게 과연 근본 해결책이라고 생각하십니까?참, 솔직히 말이죠, 요즘 날이 갈수록 느끼는 건데,이땅에서 남자로 착하게 살아가기 자꾸만 힘들어지는 세상입니다.자꾸만 남자는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 되어가는 군요...9781
지하철 여성칸, 어이가 없다
서울 지하철의 제일 첫칸과 마지막칸이 이제 여성들 전용차지가 된다.
더 무서운것은, 이는 다른칸으로 계속 확대될것이라 한다.
기사를 접하며, 한마디로 어이가 없다.
성범죄 방지 차원이라는데, 물론 성범죄 성추행은 나쁜짓이고, 보호되어야 함은 당연하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나는 어이가 없다.
1. 대다수 아무런 죄도 없는 남성들이 엄청난 피해를 본다.
성추행자들은 남성들 가운데 아주 일부분, 전체 남성의 1프로에도 속하지 않는,
너무나 소수의 남성들로 인하여,
그것과 전혀 상관 없는 정말 착하게 열심히 살고 있는 99프로의 남성이
피해자가 된다.
특히 출근시간에 그 바쁜 지하철에서, 우리는 지하철 타기에도 바쁜데,
그것도 역의 제일 끝쪽 계단에서 뛰어올라오는 남자들은,
지하철 제일 첫칸과 끝칸이 여성칸이라서, 지하철 타기에도 바쁜 그 출근시간에,
더 달려가서 둘째칸에 겨우 발을 디딜려고 미친듯이 더 달려야만 한다.
이게 무슨 꼴인가? 참 어이가 없을뿐이다.
서울시장은 출근시간에 2호선 한번 타봐라. 출근시간 2호선이 어떤지 한번 보고서
제일 첫칸과 끝칸을 여성칸으로 만들자는 말이 나올지...
왜 아무런 죄도 없이 착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대다수 남성이
그 피해자가 되어야 하는가?
일부 개념없는 성추행자들이 남자라서 같은 남자인 착하고 성실한 남자들이
그 죄를 뒤집어 써야 한다는 게 논리적으로 말이 되는가?
2. 이것은 근본적 해결책이 아니라 그저 눈앞의 미봉책일 뿐이다.
서울시 당국이 아쉽고 정부가 아쉽다.
차라리 이딴 거 연구하는 시간에 성추행 근본적 방지책이나 세워라.
그저 지하철 칸 몇 개 내어준다고 성추행의 근본 해결책이라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만원버스는 어떻게 할 것인가?
서울시는 참 바보 같다.
정말 성추행을 즐기는 나쁜 남자들이 있다면,
이제는 지하철로 안 가고 버스로 전부 향할것이다.
그렇다면 만원버스는 어떻게 할것인가?
이게 과연 근본 해결책이란 말인가?
차라리 그 성추행범들 하루빨리 전자팔찌 채워주는 게 훨씬 더 근본책이고,
아무도 피해 안보는 방법인데, 이딴 눈가리고 아웅하는 미봉책, 이제는 지겹다.
두고봐라. 성추행 즐기는 인간들, 이제 지하철에서 재미 못 보니까
만원버스로 몰릴거다.
이래놓고서 이게 무슨 해결책이라고 내어 놓는 것인지...
3. 개인적 자유 침해
나는 개인적으로 지하철을 타면, 제일 끝 칸을 선호한다.
이건 그저 개인적 취향이다.
그러나 나는 이제 지하철 마지막 칸을 탈 수가 없다.
아니, 내돈 내고, 내 세금내서 운영되는 지하철인데,
내가 타고 싶은 칸도 제대로 못 타냐?
서울시는 남성들한테 지하철 요금을 할인을 해 주던가...
아무런 죄도 없고 착하게 성실하게 사는 남성들 볼모로,
너희는 지하철 첫 칸과 마지막 칸을 탈 자유가 없다고 일방적 통보나 하고,
이게 무슨 쑈를 하는건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성들에게...
여성분들, 성추행은 사라져야 합니다. 분명 나쁜 범죄행위입니다. 그건 저도 동감합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세요.
당신들 주위에 아무런 죄도 없이 착하게 사는 남자들이,
엄청나게 피해를 보게 됩니다.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그리고 여성분들,
제가 위에서도 말했지만, 이게 과연 근본 해결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참, 솔직히 말이죠, 요즘 날이 갈수록 느끼는 건데,
이땅에서 남자로 착하게 살아가기 자꾸만 힘들어지는 세상입니다.
자꾸만 남자는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 되어가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