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없었다.

배지영200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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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없었다.

 

언제 부터가 시작인거야,

 

언제 내 안에 들어와서,

자꾸 두드리고,

자꾸 웃게 하고,

자꾸 보고싶게해.

 

언제부턴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미 오래전 부터 였는지,

아니면 얼마 되지 않았는지,

그래도 지금 중요한건,

 

내안에 당신이 있고.

당신안에 내가 있다는것,

이 두근거림이 당신에게도 전달되고,

당신의 설렘이 내게도 이렇게 전달되는걸.

 

고마워요 ♥

내안에 살아줘서,

그리고 당신안에 내자리 주어서,

 

 

by. j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