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차별을 넘어서:추성훈 일대기

김요한200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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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선수의 일본귀화사실을 놓고 사정도 모르면서 매국노니 스티브 추니 하는 말이 짜증나서 만들었음. 즐감들 하삼~
조국이 자신을 저버려도 자신만은 대한국인임을 잊지않는 추성훈 선수를 보면서 국가가 나한테 해준게 무엇이 있냐고 매일 투덜대는 내 모습을 반성한다. 그리고 유도협회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대다수의 단체에 뿌리깊게 박혀있는 소위 '특권의식'가지고 계신 높은 양반들.... 당신들 의식 수준이 바뀌지 않고서는 우리나라 앞으로 갈 길이 험난할거야!!!

 

어설픈 작품이 추성훈 선수를 아끼고 사랑하시는 여러분들의 마음으로 인해 빛을 보게 되어 영광입니다. 제작과정에서 참 느낀게 많았지만, 정작 영상에는 부족함이 많습니다. 대한유도회 홈페이지 가서 임원단들 한 번 봤는데, 여전히 용인대로만 꽉꽉 채워져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 http://judo.sports.or.kr/guide/officer/officer.jsp 많은 분들이 느끼셨으면 좋겠기에, 댓글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