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3인 여자 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마음이 많이 아파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아마 좀 긴글이 될것 같습니다.. 요약해서 올리기엔..;; 제 문장 능력이 부족해서요!! 저는 올해 4월쯤에 한 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들어오고 5일후에 또 다른 분께서 입사를 하셨구요.. (이하 A양이라 할께요) 원래 계시던 분께서 저희 둘에게 인수인계를 해주시고 6월 초에 그만두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몸도 많이 안좋아 지셔서 회사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2개월 만에요.. 사실 정말 죄송했습니다~ 회사에 피해를 주는거 같았거든요.. 그런데 A양도 그만둔다고 하신 겁니다..ㅡㅡ^ 그러자 저희 둘은 짜고 사장 사모를 물먹이려는 악의무리가 되어버렸죠 처음엔 제가 너무 책임감이 없는 걸지도 모른단 생각에 사장 사모가 번갈아 가며 불러들여 뭐라고 하는것을 묵묵히 듣고 죄송하다고만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할수록 화가났습니다.. 사실 회사보단 엄마가 우선이지 않습니까? 입사 할 당시에도 어머니가 몸이 안좋으셔서 1년 정도 집에서 살림을 하다가 나온 거라고 분명히 말씀드렸고.. 알겠다며 .. 괜찮다고 열심히 일 해달라 했습니다.. 그리고 근무하는 2개월동안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아침 9시출근 저녁 7시 퇴근 토요일 3시퇴근 일요일만 휴무 월급 70을 받으며 열심히 일했습니다. 나름 거래처분들께도 인정 받으며 일했습니다.. 그런데 그만둔다고 하자 마자 1분도 채 안되서 얼굴색이 변하더군요.. A양이 같이 그만 둔다고 해서 더 그런것 같긴했어요.. 하지만 그분도 사연이 있을테니~ 이유는 묻지 않았지만 나중에는 사장사모가 싫어서 그만 두고 싶었다고 하더군요... ㅡ_ㅡ^ 아무튼 그렇게 해서 3일 정도 사장 사모 한테 번갈아 가며 시달렸습니다..!! "너네가 남자였음 벌써 따귀 올라갔어~ 이것들.. 확!! 그냥 ~ 아오~!!" 뭐 이런식의 말씀도 서슴없이 하셨드랬죠;; 억울하지만 잘못도 인정하기에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인수인계는 마치고 그만두겠다 했습니다 .. 그러니 새로운 분을 어여 뽑으시라고 했고 그러겠다 했습니다.. 그날이 토요일이였죠.. 토요일이라 3시정도에 퇴근을 하고 집에 와서 쉬던 중이었습니다.. 저녁 7시쯤 이었죠~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받았죠~ 다짜고짜 "야~!! 너 어디야~??"소릴 지르더군요.. "집인데요..!!" 제가 그랬습니다.. 그러자 " 야!! 넌 생각이 있냐 없냐 ? 나이를 입으로 먹었냐? 너가 지금 날 물먹이는거야? " 마구 머라 하더군요.. 갑자기 여태껏 참았던 분이 확 올라왔죠.. " 지금 장난 치세요 ? 다짜고짜 지금 뭐하시는 거에요~ 왜 그러시는데요??" 했습니다.. 그랬더니 말인즉.. A양의 주인집 아주머니께 사장이 전화를 하더군요.. 토요일 오후에요.. 그러면서 그 아주머니께 A양 어쩌면 정신이 이상한거 같다는둥.. 남자였음 따귀를 때렸을 거라는둥 아주아주 이상한 소릴 하더군요.. 그걸 제가 우연찮게 들었고 .. A양에게 말해줬습니다.. 이러 이러케 전화를 사장이 하드라.. A양은 그러냐~ 알겠다!! 했는데 그 아주머니를 그날 저녁에 회사에 와서 뵙자고 했던가 봅니다.. 그런데 제가 말 전주를 했다는 겁니다.. 사장은 ㅡㅡ 자기가 하지도 않은 말을 제가 떠벌리고 다녔다는 거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 안한말 한게 아니라 한말을 고대로 전했다" "넌 그나이 먹도록 할말 못할말 못 가려서 하냐?" 여전히 씅을 내면서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 그럼 그말 안했냐 ? 그럼 정신 나갔네 어쩌네 하는 말은 생각있어서 하는거냐" 했죠~ 그랬더니 그냥 말도 안되는 소리소리를 지르면 뭐라고 하더군요.. 너무 억울하고 울분이 터져서 울었습니다.. 전화 하면서 울자 저희어머니 놀라서 제방으로 쫓아 오셨고 .. 사장과 전화로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사장 그렇게 소리소리 지르며 뭐라고 하더니 저희 어머니가 받으시니까 언제 그랬냐는듯 " 아이고~ 어머니.. 잘 지내시죠?? 건강은 괜찮으세요?" 하더군요.. 어이가 없드라구요~ 그래도 저희 어머니 우선 제가 울으니까 화가 나셨습니다.. 왜 애를 울리냐~ 어른이 그래도 되냐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장 끝까지 제가 말전주 해서 일이 커졌다고 하더군요.. 이미 커질일도 없어고 사장이 그렇게 전화 하지만 않았어도 별일 없이 지나갈 일이었는데 말이죠.. 나중에 어머니도 이대론 안되겠다 하시면 회사로 저를 잡고 쫓아가셨습니다.. 저희 오빠도 함께요~ 제가 울면서 벌써 3일째 불려 다니며 혼났다고 일르는 바람에 어머니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르셨고 오빠도 옆에 있다 같이 화가 나는 바람에 욱 해서 쫓아 가게 되었죠.. 이미 A양과 주인집 아주머니는 와서 싸우고 계셨던 중이었구요.. (a양의 부모님은 인천에 계셨고 입사당시 저희는 돈을 관리한다고 해서 재정보증서를 썼고 a양의 주인집 아주머니 께서 재정보증인이 되어 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인집 아주머니가 사장 사모한테 저희와 함께 시달리게 된거죠 ) 우선 저랑 오빠가 먼저 사무실에 들어갔습니다.. 오빠를 보자 사장사모 얼굴색이 변하더니 의자를 내주며 앉으라는 둥 냉커피를 주겠다는둥.. 매실을 마실려냐는 둥 아부를 하더군요 저희 오빠한테요~ 그러자 저희 오빠 이딴거 필요 없으니까 얘기나 좀 해 보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사장 다 상황을 바꾸어서 말을 하더군요..ㅡㅡ 자기는 웃으면서 전화통화를 했는데 내가 미친년 마냥 갑자기 울었다.. 자기는 하지않은 소리를 내가 a양에게 말해서 아주머니와 사이가 이상해졌다. 입사한지 2달만에 개념없이 그만둔다고 한다. 저희 오빠 그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그럼 제 동생이 지금 미친년 이란 소립니까?" " 사장님께서 웃으면서 하하하 하는데 얘는 미쳤다고 쳐 우냐구요~ 정신 이상자도 아니고~"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순간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났죠;; 날 미친년으로 몰고 가길래요;; 저한테도 남자였음 따귀를 때렸을거라는 둥 그랬다고 오빠한테 일렀습니다.. ;; 오빠 또 화가 났습니다 " 지금 23살 먹은 아이한테 46이나 드셔놓고 할 소립니까? 어디 한번 때려 보십쇼 .~ 속시원하시게.. 왜!! 여자라서 못 때린답니까~? 내가 보는 앞에서 한번 때려보세요~" 했습니다.. 사장 쩔쩔 매면서 따귀 때린단 말도 농담으로 웃으면서 했답니다..ㅡㅡ 그런데 전 그 말을 왜 공포로 들었을까요~? 전 정말 미친년 일까요~?? 저희 오빠 자꾸 말이 안통하는지 나중엔 그냥 가자 하더군요!! 월요일부터 나 얘 여기 안 보낼테니까 알아서 하시라 했습니다.. 사장 그러면 안된다면서 제발 자기 사정좀 봐달라고 하더군요;; 그러나 저희 오빠 완강했습니다.. 통화중 우는것도 봤고 미친년 만드는 것도 봤는데 눈에 칼이 들어와도 못 보낸다 했습니다.. 사장 포기한듯 보였죠!! 그리고 저는 일한 만큼의 월급도 받았으며 그나마 별 다른 나쁜일 없이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런데 본격적인 사건은 a양의 사건입니다.. 이분 그만둔지 1달이 넘었지만 월급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ㅡㅡ 저희는 쫓아가서 심란하게 하니까 귀찮아서 준거고 a양은 무시한거라고 a양은 분노에 차 있습니다.. !! a양은 월급을 받고자 노동청에 신고를 했지만 헛 수고 였습니다.. 되려 a양에서 손해배상 청구를 한다고 협박을 하더랍니다..;; 만약 a양에게 손해배상 청구를 하게 되면 a양은 청구금액 고스란히 줘야 하는건가요?? 월급도 받지 못했으며 인수인계를 해준다고 했으나 사장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해 인수인계는 파토가 난건데..그것도 a양의 책임인양 몰고 가고 있습니다.. 지금 a양은 월급도 받지 못한체 벌벌떨고 있습니다.. 행여나 인천에 계시는 부모님께 폐를 끼치고 보증서주신 주인아주머니 께서 피해를 보실까봐요~ 법적으로 전문 지식이 있으신 분은 .. 해결책도 좀 알려주셨음 좋겠어요!! 사실 저도 잘한건 없다고 생각 합니다.. 어른분께 통화상 소리 지른것도 사실이구요.. 오빠가 따지고 들때 뒤에서 속시원하다며 고소해 한것도 사실입니다..ㅡㅡ 하지만 저는 이제 그 곳 생각도 나지 않고 속 편한대 a양이 편하지 않아 저도 같이 분하고 미안하고 그렇습니다.. 같이 해결해 주고 싶어도 저도 아는게 없기 때문에.. 어쩌면 좋아요~ ;; ㅠㅠ a양은 이대로 월급도 받지 못하고.. 그 사람들이 원하는ㄷ ㅔ로 고스란히 당해야 하나요?? ㅡㅡ 너무 긴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가족일 이라 생각하고 이쁘게 봐주세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ㅠ ㅠ
너무 답답하고 마음이 많이 아파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아마 좀 긴글이 될것 같습니다.. 요약해서 올리기엔..;; 제 문장 능력이 부족해서요!!
저는 올해 4월쯤에 한 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들어오고 5일후에 또 다른 분께서 입사를 하셨구요.. (이하 A양이라 할께요)
원래 계시던 분께서 저희 둘에게 인수인계를 해주시고 6월 초에 그만두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몸도 많이 안좋아 지셔서 회사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2개월 만에요.. 사실 정말 죄송했습니다~ 회사에 피해를 주는거 같았거든요..
그런데 A양도 그만둔다고 하신 겁니다..ㅡㅡ^
그러자 저희 둘은 짜고 사장 사모를 물먹이려는 악의무리가 되어버렸죠
처음엔 제가 너무 책임감이 없는 걸지도 모른단 생각에 사장 사모가 번갈아 가며 불러들여
뭐라고 하는것을 묵묵히 듣고 죄송하다고만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할수록 화가났습니다..
사실 회사보단 엄마가 우선이지 않습니까? 입사 할 당시에도 어머니가 몸이 안좋으셔서
1년 정도 집에서 살림을 하다가 나온 거라고 분명히 말씀드렸고..
알겠다며 .. 괜찮다고 열심히 일 해달라 했습니다..
그리고 근무하는 2개월동안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아침 9시출근 저녁 7시 퇴근 토요일 3시퇴근 일요일만 휴무 월급 70을 받으며 열심히 일했습니다.
나름 거래처분들께도 인정 받으며 일했습니다..
그런데 그만둔다고 하자 마자 1분도 채 안되서 얼굴색이 변하더군요..
A양이 같이 그만 둔다고 해서 더 그런것 같긴했어요..
하지만 그분도 사연이 있을테니~ 이유는 묻지 않았지만 나중에는 사장사모가 싫어서
그만 두고 싶었다고 하더군요... ㅡ_ㅡ^
아무튼 그렇게 해서 3일 정도 사장 사모 한테 번갈아 가며 시달렸습니다..!!
"너네가 남자였음 벌써 따귀 올라갔어~ 이것들.. 확!! 그냥 ~ 아오~!!"
뭐 이런식의 말씀도 서슴없이 하셨드랬죠;; 억울하지만 잘못도 인정하기에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인수인계는 마치고 그만두겠다 했습니다 .. 그러니 새로운 분을 어여 뽑으시라고 했고
그러겠다 했습니다.. 그날이 토요일이였죠.. 토요일이라 3시정도에 퇴근을 하고
집에 와서 쉬던 중이었습니다.. 저녁 7시쯤 이었죠~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받았죠~ 다짜고짜
"야~!! 너 어디야~??"소릴 지르더군요.. "집인데요..!!" 제가 그랬습니다..
그러자 " 야!! 넌 생각이 있냐 없냐 ? 나이를 입으로 먹었냐? 너가 지금 날 물먹이는거야? "
마구 머라 하더군요.. 갑자기 여태껏 참았던 분이 확 올라왔죠..
" 지금 장난 치세요 ? 다짜고짜 지금 뭐하시는 거에요~ 왜 그러시는데요??" 했습니다..
그랬더니 말인즉.. A양의 주인집 아주머니께 사장이 전화를 하더군요..
토요일 오후에요.. 그러면서 그 아주머니께 A양 어쩌면 정신이 이상한거 같다는둥..
남자였음 따귀를 때렸을 거라는둥 아주아주 이상한 소릴 하더군요..
그걸 제가 우연찮게 들었고 .. A양에게 말해줬습니다..
이러 이러케 전화를 사장이 하드라.. A양은 그러냐~ 알겠다!!
했는데 그 아주머니를 그날 저녁에 회사에 와서 뵙자고 했던가 봅니다..
그런데 제가 말 전주를 했다는 겁니다.. 사장은 ㅡㅡ 자기가 하지도 않은 말을 제가
떠벌리고 다녔다는 거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 안한말 한게 아니라 한말을 고대로 전했다"
"넌 그나이 먹도록 할말 못할말 못 가려서 하냐?" 여전히 씅을 내면서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 그럼 그말 안했냐 ? 그럼 정신 나갔네 어쩌네 하는 말은 생각있어서 하는거냐"
했죠~ 그랬더니 그냥 말도 안되는 소리소리를 지르면 뭐라고 하더군요..
너무 억울하고 울분이 터져서 울었습니다.. 전화 하면서 울자 저희어머니 놀라서 제방으로
쫓아 오셨고 .. 사장과 전화로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사장 그렇게 소리소리 지르며 뭐라고 하더니 저희 어머니가 받으시니까 언제 그랬냐는듯
" 아이고~ 어머니.. 잘 지내시죠?? 건강은 괜찮으세요?" 하더군요..
어이가 없드라구요~ 그래도 저희 어머니 우선 제가 울으니까 화가 나셨습니다..
왜 애를 울리냐~ 어른이 그래도 되냐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장 끝까지 제가 말전주 해서
일이 커졌다고 하더군요.. 이미 커질일도 없어고 사장이 그렇게 전화 하지만 않았어도
별일 없이 지나갈 일이었는데 말이죠..
나중에 어머니도 이대론 안되겠다 하시면 회사로 저를 잡고 쫓아가셨습니다..
저희 오빠도 함께요~ 제가 울면서 벌써 3일째 불려 다니며 혼났다고 일르는 바람에
어머니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르셨고 오빠도 옆에 있다 같이 화가 나는 바람에 욱 해서
쫓아 가게 되었죠..
이미 A양과 주인집 아주머니는 와서 싸우고 계셨던 중이었구요..
(a양의 부모님은 인천에 계셨고 입사당시 저희는 돈을 관리한다고 해서 재정보증서를
썼고 a양의 주인집 아주머니 께서 재정보증인이 되어 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인집 아주머니가
사장 사모한테 저희와 함께 시달리게 된거죠 )
우선 저랑 오빠가 먼저 사무실에 들어갔습니다.. 오빠를 보자 사장사모 얼굴색이 변하더니
의자를 내주며 앉으라는 둥 냉커피를 주겠다는둥.. 매실을 마실려냐는 둥 아부를 하더군요
저희 오빠한테요~ 그러자 저희 오빠 이딴거 필요 없으니까 얘기나 좀 해 보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사장 다 상황을 바꾸어서 말을 하더군요..ㅡㅡ
자기는 웃으면서 전화통화를 했는데 내가 미친년 마냥 갑자기 울었다..
자기는 하지않은 소리를 내가 a양에게 말해서 아주머니와 사이가 이상해졌다.
입사한지 2달만에 개념없이 그만둔다고 한다.
저희 오빠 그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그럼 제 동생이 지금 미친년 이란 소립니까?"
" 사장님께서 웃으면서 하하하 하는데 얘는 미쳤다고 쳐 우냐구요~ 정신 이상자도 아니고~"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순간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났죠;; 날 미친년으로 몰고 가길래요;;
저한테도 남자였음 따귀를 때렸을거라는 둥 그랬다고 오빠한테 일렀습니다.. ;;
오빠 또 화가 났습니다 " 지금 23살 먹은 아이한테 46이나 드셔놓고 할 소립니까? 어디 한번
때려 보십쇼 .~ 속시원하시게.. 왜!! 여자라서 못 때린답니까~? 내가 보는 앞에서 한번 때려보세요~"
했습니다.. 사장 쩔쩔 매면서 따귀 때린단 말도 농담으로 웃으면서 했답니다..ㅡㅡ
그런데 전 그 말을 왜 공포로 들었을까요~? 전 정말 미친년 일까요~??
저희 오빠 자꾸 말이 안통하는지 나중엔 그냥 가자 하더군요!!
월요일부터 나 얘 여기 안 보낼테니까 알아서 하시라 했습니다..
사장 그러면 안된다면서 제발 자기 사정좀 봐달라고 하더군요;;
그러나 저희 오빠 완강했습니다.. 통화중 우는것도 봤고 미친년 만드는 것도 봤는데 눈에
칼이 들어와도 못 보낸다 했습니다.. 사장 포기한듯 보였죠!!
그리고 저는 일한 만큼의 월급도 받았으며 그나마 별 다른 나쁜일 없이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런데 본격적인 사건은 a양의 사건입니다..
이분 그만둔지 1달이 넘었지만 월급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ㅡㅡ
저희는 쫓아가서 심란하게 하니까 귀찮아서 준거고 a양은 무시한거라고 a양은
분노에 차 있습니다.. !! a양은 월급을 받고자 노동청에 신고를 했지만 헛 수고 였습니다..
되려 a양에서 손해배상 청구를 한다고 협박을 하더랍니다..;;
만약 a양에게 손해배상 청구를 하게 되면 a양은 청구금액 고스란히 줘야 하는건가요??
월급도 받지 못했으며 인수인계를 해준다고 했으나 사장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해
인수인계는 파토가 난건데..그것도 a양의 책임인양 몰고 가고 있습니다..
지금 a양은 월급도 받지 못한체 벌벌떨고 있습니다..
행여나 인천에 계시는 부모님께 폐를 끼치고 보증서주신 주인아주머니 께서 피해를 보실까봐요~
법적으로 전문 지식이 있으신 분은 .. 해결책도 좀 알려주셨음 좋겠어요!!
사실 저도 잘한건 없다고 생각 합니다..
어른분께 통화상 소리 지른것도 사실이구요..
오빠가 따지고 들때 뒤에서 속시원하다며 고소해 한것도 사실입니다..ㅡㅡ
하지만 저는 이제 그 곳 생각도 나지 않고 속 편한대 a양이 편하지 않아 저도 같이
분하고 미안하고 그렇습니다.. 같이 해결해 주고 싶어도 저도 아는게 없기 때문에..
어쩌면 좋아요~ ;; ㅠㅠ a양은 이대로 월급도 받지 못하고.. 그 사람들이 원하는ㄷ ㅔ로
고스란히 당해야 하나요?? ㅡㅡ
너무 긴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가족일 이라 생각하고 이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