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죽을죄를지었습니다 여러분....봐주세요모두..

이승진2007.11.01
조회43

여러분들 저는 스무살남자입니다...그녀도 스무살이죠..

그런데 저는 제 여자친구에게 아주아주 큰 죄,, 죽을 죄를지었습니다..

그녀와 저는 고1때만나서 아주 친한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사이입니다..

만난지 4년이 다되어가는 지금 우리는 무척이나 편하고 너무많이사랑하는사이입니다..

고3때까지만해도,,나는 정말그녀에게 잘해주고 마음도너그럽게쓰는편이었고....

정말 그녀와 난,,잘 지내왔습니다...

그리고 고3수험생이라  수능을치고,, 이제 대학교란곳에 우리 둘 입학했습니다..

대학교란곳은 남자도많고 여자도많고 선배들도 많은곳입니다..

그래서 제가 조금씩 불안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씩 간섭을 많이하면서 그녀를 가두려고하였습니다. ..

그녀가 오리엔테이션을가든 어딜가든 제가 항상 발을동동굴리며 걱정을하였습니다...

그녀는 조금씩 짜증이나기시작했어요.. 여자친구가 영문학과인데 ..학과안에있는 여러동아리

클럽활동들이 있는데.. 여자친구는 영어연극동아리에 결국들어가게되었어요..

그래서 제 걱정은 더욱더 심해졌습니다...

그리곤 제가 간섭을하고 심하게하였더니 여자친구가 울면서 저랑 아주크게싸웠죠...

제가 욱하여서 심한욕등을 퍼부었습니다..씨x,, 미친x,,xx라 등등.....휴..

여자친구는 처음듣는 제 심한욕에 아주충격이어서 크게 펑펑울고 하였죠..

저도 화가나서 우는 그녀에게 입닥치라고 시끄럽다고 하였습니다....

저도 욱해서 화나서한 말이라서..진심은아니지만.....

너무화가나서 못된말을하였습니다.....

제가 용서를빌고...여자친구와 화해를하고,,

여자친구는 그 충격이 가시질않고,,, 몇일 ,매일매일.,,,보내고있었습니다....

저는 그녀랑 대학에 올라와서 아주많이 다투었습니다...

그녀가 뭘 하려고하면 다 막았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지금은 벌써 11월달이고 제가 곧 군에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전 지금까지잘못한것들을 다 용서받지 못한체 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얼마남지않은 날들을 모두 그녀에게 정말 좋은기억을 남겨주려고합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

채영실! 사랑해! 미안해 ! 그리고,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