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행복한 순간이 온다해도 나는 어느순간의 정적에 의해 외로움을 만나게 되겠지? 난 지금 괜찮아 언제나 행복한 순간을 기대하며 지금 이순간의 슬픔을 견딜테니까 이따끔 내가 만드는 외로움속에서 괴로워하면서도 벗어나려 해본적 있니? 즐겁지 않아서 더 괜찮아 언제나 즐거운 일은 곳곳에 숨어서 날 기다릴테니까 힘든 하루 어느날 선물처럼 짠하고 날 놀래키겠지? 아마 굉장히 더 기쁠거야 그러니까.. 그냥 하루가 이렇게 흘러가 버려도 괜찮아 굉장히 괴로운 일이 일어나는 것보다 이렇게 조용히 외롭게 흘러가는 하루가 더 좋을테니까 외로움을 혼자서 즐기는 것도 살아가는 하나의 방법인것 같아 곁에 누군가 있어주는듯 하지만 진실로 용기내어 손내미는 어느순간 사실은 그것은 그냥 잠시 머물러가는 그런거였는데 언젠가는 달아나버리니까 다른사람은 완전히 내가 될 수 없는거야 그렇지?..아무리 생각해도.. 괜찮아 혼자있을땐 수많은 나와 이야기 할 수 있으니까 봄,여름의 바다가 좋을때도 있고 가을,겨울의 산이 좋을때도 있지만 난 산이 더 좋거든 그래서 난 이게 꽤 괜찮은거 같아 이렇게 혼자서 느끼는 허무한 감정들도 사랑할래 따뜻함에 길들여진다는건 굉장히 무서운거니까 그건마치 떼쟁이 어린애가 되는 것과 같아 난 언제나 혼잔데 누군가를 너무 필요하게 되니까말야 쓰고보니까 더 안좋은거 같기도.. 따뜻한 그런것들 my dairy.. 혼자와 외로움1
외로움도 인생인걸
아무리 행복한 순간이 온다해도
나는 어느순간의 정적에 의해
외로움을 만나게 되겠지?
난 지금 괜찮아
언제나 행복한 순간을 기대하며
지금 이순간의 슬픔을 견딜테니까
이따끔
내가 만드는 외로움속에서
괴로워하면서도 벗어나려 해본적 있니?
즐겁지 않아서 더 괜찮아
언제나 즐거운 일은 곳곳에 숨어서 날 기다릴테니까
힘든 하루 어느날 선물처럼 짠하고 날 놀래키겠지?
아마 굉장히 더 기쁠거야 그러니까..
그냥 하루가 이렇게 흘러가 버려도 괜찮아
굉장히 괴로운 일이 일어나는 것보다
이렇게 조용히 외롭게 흘러가는 하루가 더 좋을테니까
외로움을 혼자서 즐기는 것도
살아가는 하나의 방법인것 같아
곁에 누군가 있어주는듯 하지만
진실로 용기내어 손내미는 어느순간
사실은 그것은 그냥 잠시 머물러가는 그런거였는데
언젠가는 달아나버리니까
다른사람은 완전히 내가 될 수 없는거야
그렇지?..아무리 생각해도..
괜찮아
혼자있을땐 수많은 나와 이야기 할 수 있으니까
봄,여름의 바다가 좋을때도 있고
가을,겨울의 산이 좋을때도 있지만
난 산이 더 좋거든
그래서 난 이게 꽤 괜찮은거 같아
이렇게 혼자서 느끼는 허무한 감정들도 사랑할래
따뜻함에 길들여진다는건 굉장히 무서운거니까
그건마치 떼쟁이 어린애가 되는 것과 같아
난 언제나 혼잔데 누군가를 너무 필요하게 되니까말야
쓰고보니까 더 안좋은거 같기도.. 따뜻한 그런것들
my dairy.. 혼자와 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