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에 법무부에 의해서 성적지향(동성애)가 포함되어 있는 차별금지법안이 입법예고되었습니다.
이 법안이 시행되면 동성애는 정상으로 공인되어 차별의 범위에 포함됩니다. 따라서 동성애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비판하면 벌금 혹은 징역을 살게 됩니다. 학교에서도 동성애를 정상으로 가리켜야 합니다. 동성애를 하지 않도록 상담조차 할 수 없습니다.
동성애가 선천적인 것일까요? 동성애가 선천적인 것이면 동성애자는 누가 낳았을까요? 하늘에서 떨어졌을까요 땅에서 솟아났을까요? 또한 동성애가 유전이면 일란성 쌍둥이는 반드시 둘 다 이성애자거나 둘 다 동성애자여야 합니다. 그러나 미국의 연구에 의하면 일란성쌍둥이의 경우 같은 환경에서 자랐을 때는 50%, 다른 환경에서 자랐을 때는 0%에 가까울 정도로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단순히 정신과 상담만으로도 정상으로 돌아오는 사례도 많습니다. 동성애가 유전이니, 선천적이니 하는 것들은 다 궤변일 뿐입니다.
동성애 공인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첫째, 교육에서 동성애를 정상으로 가리킬 것을 강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예민한 청소년들에게 동성애를 정상으로 가리키도록 강제합니다. 아이들이 유혹을 받아도 아무런 대처도 할 수 없습니다. 특히 전국의 교육자들은 이 법이 발효되는 즉시 동성애에 대해 반대할 권리를 박탈당합니다.('교육목표, 교육내용, 생활지도 기준에 성별 등에 대한 차별을 포함하는 행위' 법에 분명히 명시) 이런 일은 동성애를 반대하는 사람에게는 터무니없는 인권 침해와 자유 박탈입니다.
둘째, 동성애 부부의 결혼, 입양 문제까지 순차적으로 인정되게 하기 때문입니다. 동성 부부는 정상인데 결혼은 당연히 인정되겠지요. 입양기관이나 고아원에서 동성이라는 이유로 입양을 거부 할 경우 차별했다고 고소당할 수 있습니다.동성애 커플의 경우 2%만이 신의를 지키며 70%에 달하는 동성애자는 대부분이 처음 보는 사람인 50명 이상의 성 상대를 갖고 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부모가 되겠다며 입양 한다고할때 허락해야 하나요?
셋째로, 동성애가 항문 교접으로 인한 에이즈 및 각종 항문질병 – 직장암, 장 질환을 일으킨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미국의 연구에 의하면 남성 동성애자의 수명은 미국의 평균 남성보다도 25~30년 짧으며 알코올 중독자보다도 5~10년 짧다고 합니다. 에이즈를 영어로 gay plague(게이병) 이라고 합니다.
티비 영화 만화 등에서 포장해내는 그럴싸한 겉모습 뒤에는 추악한 질병으로 자식도 없이 병실에 혼자 누워서 일찍 죽고 마는 냉혹한 진실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법안까지 만들어서 동성애를 보호하고 대다수 국민에게 정상으로 여길 것을 강요한다는 게 과연 이성적인 판단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대통령도 실정을 하는 경우 마음껏 비난하는 나라에서 동성애만 성역이 된다는건 말도 안됩니다.
넷째로, 동성애 확산입니다. 법에 의해서 동성애가 보호를 받고, 교육에서 동성애를 정상이라고 가르치고, 문화는 동성애를 하도록 유혹할 때에, 청소년들 사이에서의 동성애 확산은 더 이상 피할 길이 없다고 봅니다. 또한 티비 케이블 등등에서도 차별금지라는 명목으로 일정 부분 동성애에 대해서 방송 비율을 주어야 할 것 입니다. 동성애 하는 장면을 온 국민에게 방영했을 때 국민들 대다수가 느낄 거부감과 반감이 이성애자는 물론 동성애자들에게 과연 득이 될까도 생각해보십시오.
동성애자들은 이 법안을 제정해서 강제적으로라도 인정 받고 싶겠지요. 그러나 그 내부 심리에는 이 법이 공인됨으로써 더 많은 사람이 동성애에 대해 알고 동성애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동성애자의 숫자가 늘어나야 더 목소리도 커지고 영향력이 커지니까요. 그들은 자신들의 행동의 결과가 사회에 어떤 영향을 가져오는지 사람들에게 어떤 질병을 야기하는지에 대한 관심은 전혀 없습니다.
동성애는 우리나라에서 불법인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으로 억지스럽게 제정해서 그 후에 일어날 후폭풍, 청소년들에 대한 동성애 확산, 군대에서의 성폭행&사기저하문제, 가정파괴문제, 에이즈 확산, 동성부부의 결혼 입양 인정문제 등 우리나라의 가정관과 윤리관을 송두리채 뒤흔들 일에 대해서 입법하시는 분들은 책임질 준비는 되어 있는지요? 동성애 인정하면 인권선진국입니까?
그리고 한가지, 자꾸 동성애 법안 미시는 분들은 온갖 자극적인 문구로 기독교인에 대한 사회적 반감을 이용하려 하시는데, 일반 시민들도 대다수가 동성애 법안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문제는 기독교 문제고, 동성애 문제는 동성애 문제입니다. 자꾸 기독교를 끌고 들어감으로써 문제의 본질을 흐려서 유야무야 통과시키려는 비열한 의도는 당장 중지되어야 할 것입니다.
동성애 조항을 차별금지법안에서 삭제할 것을 청원합니다.
라고 아고라 다음에서 동성애차별법안 금지라고 서명을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동성애에 대해서 그렇게 나쁘다고도 좋다고도 생각하지는 않지만 왜 이것은 잘못된걸까요? 순전 기독교적인 발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첫째로 동성애자를 고칠려는 노력은 많이 있었지만 실효성을 거둔 정책은 하나도 없었다고 합니다. 뇌를 수술해도 안 되고 뭘 해도 안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정작 자신과 다르기에 차별받아 마땅하다는 것은 인종차별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로 동성애자가 입양을 하면 안 되는것? 그들의 성생활이 문란하기에 그들은 아이를 키울 자격조차 없다는 건가요? 성생활과 교육을 같은 범주에 두고 본다는 자체가 어이가 없기도 하네요.
셋째로 동성애가 많은 병의 원인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동성애를 통해서 전파되는 병이 얼마나 있나요? 동성애자를 폄하하기 위해서 뉴스에서는 에이즈의 온상인마냥 말했지만 실제로는 에이즈는 없습니다. 바이러스가 없다면 에이즈가 있을리가 없죠. 수명이 짧은 이유는 원래부터 달라서 일지도 모르죠.
넷째로 동성애 확산이라~ 동성애가 확산될지도 모르죠. 하지만 원래 자신의 성을 찾는것 아닐까요? 예전에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게 있죠. 대부분은 이성을 사랑하지만 일부는 같은 성을 사랑한다고~ 이미 예로부터 그랬고 지금도 그래왔다는 소리죠.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좀 오류가 있지 않을까요?
참고로 저는 동성애자는 아닙니다만 이렇게 지극히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동성애를 폄하하고 성적소수자를 보호하지는 못할 망정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욕을 하는 행태가 짜증나서 이렇게 글을 썼답니다. 하리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냥 남자로 살아야하는데 왜 성전환했냐? 이런 소리하고 싶으시죠? 자신이 얼마 안 있으면 죽을것을 알면서까지 왜 성전환을 했을까요? 답은 이미 나왔다고 봅니다.
동성애관련 법규~
10월 2일에 법무부에 의해서 성적지향(동성애)가 포함되어 있는 차별금지법안이 입법예고되었습니다.
이 법안이 시행되면 동성애는 정상으로 공인되어 차별의 범위에 포함됩니다. 따라서 동성애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비판하면 벌금 혹은 징역을 살게 됩니다. 학교에서도 동성애를 정상으로 가리켜야 합니다. 동성애를 하지 않도록 상담조차 할 수 없습니다.
동성애가 선천적인 것일까요? 동성애가 선천적인 것이면 동성애자는 누가 낳았을까요? 하늘에서 떨어졌을까요 땅에서 솟아났을까요?
또한 동성애가 유전이면 일란성 쌍둥이는 반드시 둘 다 이성애자거나 둘 다 동성애자여야 합니다. 그러나 미국의 연구에 의하면 일란성쌍둥이의 경우 같은 환경에서 자랐을 때는 50%, 다른 환경에서 자랐을 때는 0%에 가까울 정도로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단순히 정신과 상담만으로도 정상으로 돌아오는 사례도 많습니다. 동성애가 유전이니, 선천적이니 하는 것들은 다 궤변일 뿐입니다.
동성애 공인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첫째, 교육에서 동성애를 정상으로 가리킬 것을 강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예민한 청소년들에게 동성애를 정상으로 가리키도록 강제합니다. 아이들이 유혹을 받아도 아무런 대처도 할 수 없습니다.
특히 전국의 교육자들은 이 법이 발효되는 즉시 동성애에 대해 반대할 권리를 박탈당합니다.('교육목표, 교육내용, 생활지도 기준에 성별 등에 대한 차별을 포함하는 행위' 법에 분명히 명시) 이런 일은 동성애를 반대하는 사람에게는 터무니없는 인권 침해와 자유 박탈입니다.
둘째, 동성애 부부의 결혼, 입양 문제까지 순차적으로 인정되게 하기 때문입니다. 동성 부부는 정상인데 결혼은 당연히 인정되겠지요. 입양기관이나 고아원에서 동성이라는 이유로 입양을 거부 할 경우 차별했다고 고소당할 수 있습니다.동성애 커플의 경우 2%만이 신의를 지키며 70%에 달하는 동성애자는 대부분이 처음 보는 사람인 50명 이상의 성 상대를 갖고 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부모가 되겠다며 입양 한다고할때 허락해야 하나요?
셋째로, 동성애가 항문 교접으로 인한 에이즈 및 각종 항문질병 – 직장암, 장 질환을 일으킨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미국의 연구에 의하면 남성 동성애자의 수명은 미국의 평균 남성보다도 25~30년 짧으며 알코올 중독자보다도 5~10년 짧다고 합니다. 에이즈를 영어로 gay plague(게이병) 이라고 합니다.
티비 영화 만화 등에서 포장해내는 그럴싸한 겉모습 뒤에는 추악한 질병으로 자식도 없이 병실에 혼자 누워서 일찍 죽고 마는 냉혹한 진실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법안까지 만들어서 동성애를 보호하고 대다수 국민에게 정상으로 여길 것을 강요한다는 게 과연 이성적인 판단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대통령도 실정을 하는 경우 마음껏 비난하는 나라에서 동성애만 성역이 된다는건 말도 안됩니다.
넷째로, 동성애 확산입니다.
법에 의해서 동성애가 보호를 받고, 교육에서 동성애를 정상이라고 가르치고, 문화는 동성애를 하도록 유혹할 때에, 청소년들 사이에서의 동성애 확산은 더 이상 피할 길이 없다고 봅니다. 또한 티비 케이블 등등에서도 차별금지라는 명목으로 일정 부분 동성애에 대해서 방송 비율을 주어야 할 것 입니다. 동성애 하는 장면을 온 국민에게 방영했을 때 국민들 대다수가 느낄 거부감과 반감이 이성애자는 물론 동성애자들에게 과연 득이 될까도 생각해보십시오.
동성애자들은 이 법안을 제정해서 강제적으로라도 인정 받고 싶겠지요. 그러나 그 내부 심리에는 이 법이 공인됨으로써 더 많은 사람이 동성애에 대해 알고 동성애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동성애자의 숫자가 늘어나야 더 목소리도 커지고 영향력이 커지니까요. 그들은 자신들의 행동의 결과가 사회에 어떤 영향을 가져오는지 사람들에게 어떤 질병을 야기하는지에 대한 관심은 전혀 없습니다.
동성애는 우리나라에서 불법인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으로 억지스럽게 제정해서 그 후에 일어날 후폭풍, 청소년들에 대한 동성애 확산, 군대에서의 성폭행&사기저하문제, 가정파괴문제, 에이즈 확산, 동성부부의 결혼 입양 인정문제 등 우리나라의 가정관과 윤리관을 송두리채 뒤흔들 일에 대해서 입법하시는 분들은 책임질 준비는 되어 있는지요? 동성애 인정하면 인권선진국입니까?
그리고 한가지, 자꾸 동성애 법안 미시는 분들은 온갖 자극적인 문구로 기독교인에 대한 사회적 반감을 이용하려 하시는데, 일반 시민들도 대다수가 동성애 법안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문제는 기독교 문제고, 동성애 문제는 동성애 문제입니다. 자꾸 기독교를 끌고 들어감으로써 문제의 본질을 흐려서 유야무야 통과시키려는 비열한 의도는 당장 중지되어야 할 것입니다.
동성애 조항을 차별금지법안에서 삭제할 것을 청원합니다.
라고 아고라 다음에서 동성애차별법안 금지라고 서명을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동성애에 대해서 그렇게 나쁘다고도 좋다고도 생각하지는 않지만 왜 이것은 잘못된걸까요? 순전 기독교적인 발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첫째로 동성애자를 고칠려는 노력은 많이 있었지만 실효성을 거둔 정책은 하나도 없었다고 합니다. 뇌를 수술해도 안 되고 뭘 해도 안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정작 자신과 다르기에 차별받아 마땅하다는 것은 인종차별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로 동성애자가 입양을 하면 안 되는것? 그들의 성생활이 문란하기에 그들은 아이를 키울 자격조차 없다는 건가요? 성생활과 교육을 같은 범주에 두고 본다는 자체가 어이가 없기도 하네요.
셋째로 동성애가 많은 병의 원인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동성애를 통해서 전파되는 병이 얼마나 있나요? 동성애자를 폄하하기 위해서 뉴스에서는 에이즈의 온상인마냥 말했지만 실제로는 에이즈는 없습니다. 바이러스가 없다면 에이즈가 있을리가 없죠. 수명이 짧은 이유는 원래부터 달라서 일지도 모르죠.
넷째로 동성애 확산이라~ 동성애가 확산될지도 모르죠. 하지만 원래 자신의 성을 찾는것 아닐까요? 예전에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게 있죠. 대부분은 이성을 사랑하지만 일부는 같은 성을 사랑한다고~ 이미 예로부터 그랬고 지금도 그래왔다는 소리죠.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좀 오류가 있지 않을까요?
참고로 저는 동성애자는 아닙니다만 이렇게 지극히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동성애를 폄하하고 성적소수자를 보호하지는 못할 망정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욕을 하는 행태가 짜증나서 이렇게 글을 썼답니다. 하리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냥 남자로 살아야하는데 왜 성전환했냐? 이런 소리하고 싶으시죠? 자신이 얼마 안 있으면 죽을것을 알면서까지 왜 성전환을 했을까요? 답은 이미 나왔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