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나에게 새로운 도전과 십자가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다.. 처음 이책을 알게 된 것은 이광호 교수님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다.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십자가로 돌아가라.. 책의 제목처럼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십자가로 돌아가야하는 심각성을 우리에게 던져 주고 있다.. 십자가 없이는 기독교를 이야기 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는 그 십자가를 바라볼 때 십자가 이후에 있는 영광만을 바라본다.. 죽음 이후에 있는 부활.. 그 부활의 영광만을 생각하고 종종 십자가의 의미를 퇴색시켜 버릴때가 있다.. 하지만 십자가를 바라 볼때 우리는 그 영광만 바라보길 원하지 않는다.. 바로 십자가와 함께 하는 고난!! 고통!! 아픔!! 절망!! 을 바라보기 원한다.. 고통가운데 있을 때 우리는 그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한다.. 아름답고 기쁘고 즐거울때 우리는 그 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고백하지만.. 우리의 아픔과 속에서.. 삶의 어두운 부분에서.. 우리는 하나님은 회피하고 계신다고.. 지금 내 곁에 안계신다고.. 주님은 뭐하고 계시냐고 한탄하며 원망한다.. 하지만.. 주님은 언제나 그자리에 계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때도.. 그 아픔과 슬픔을 모두 보시고 계셨다.. "그 어떤 상황에 처해 있을지라도 모든 세대는 반드시 십자가 그 자체로 돌아가서 그 곳에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감춰지신 하나님 을 만나는 법을 배워야 한다!! - 루터" 루터의 이 고백처럼 십자게에 숨겨지신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 내가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었던.. 그 십자가의 고난~!! 우리 삶가운데 느껴지길 원한다.. 고난이 없이는 영광도 없다.. 죽음이 없이는 생명도 없다.. 십자가의 고난이 그리스도인들에게 감추어야할 치부가 아닌.. 이제 그 십자가의 고난을 당당하게 선포하고 알려야한다.. 그 고난의 십자가가 나의 모습이 되길 기도하며.. 당당하게 맞이하고.. 그 걸음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간섭하심을 경험하고 느끼고 알아가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루터가 이야기한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모든 것을 내버리고 믿는 마음으로 오직 그리스도께 매달리는 것이다." 라는 고백처럼.. 나의 모든 것 십자가 앞에 내려 놓고.. 주님앞에 나아가길 간절히 소망한다..
[십자가로돌아가라]-알리스터맥그래스
2007년 나에게 새로운 도전과
십자가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다..
처음 이책을 알게 된 것은 이광호 교수님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다.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십자가로 돌아가라..
책의 제목처럼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십자가로 돌아가야하는
심각성을 우리에게 던져 주고 있다..
십자가 없이는 기독교를 이야기 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는 그 십자가를 바라볼 때
십자가 이후에 있는 영광만을 바라본다..
죽음 이후에 있는 부활..
그 부활의 영광만을 생각하고
종종 십자가의 의미를 퇴색시켜 버릴때가 있다..
하지만 십자가를 바라 볼때 우리는 그 영광만 바라보길
원하지 않는다..
바로 십자가와 함께 하는 고난!! 고통!! 아픔!! 절망!! 을
바라보기 원한다..
고통가운데 있을 때 우리는 그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한다..
아름답고 기쁘고 즐거울때 우리는 그 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고백하지만..
우리의 아픔과 속에서.. 삶의 어두운 부분에서..
우리는 하나님은 회피하고 계신다고..
지금 내 곁에 안계신다고..
주님은 뭐하고 계시냐고 한탄하며 원망한다..
하지만.. 주님은 언제나 그자리에 계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때도..
그 아픔과 슬픔을 모두 보시고 계셨다..
"그 어떤 상황에 처해 있을지라도 모든 세대는 반드시 십자가
그 자체로 돌아가서 그 곳에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감춰지신 하나님
을 만나는 법을 배워야 한다!! - 루터"
루터의 이 고백처럼 십자게에 숨겨지신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
내가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었던..
그 십자가의 고난~!! 우리 삶가운데 느껴지길 원한다..
고난이 없이는 영광도 없다..
죽음이 없이는 생명도 없다..
십자가의 고난이 그리스도인들에게 감추어야할 치부가 아닌..
이제 그 십자가의 고난을 당당하게 선포하고 알려야한다..
그 고난의 십자가가 나의 모습이 되길 기도하며..
당당하게 맞이하고..
그 걸음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간섭하심을 경험하고 느끼고 알아가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루터가 이야기한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모든 것을 내버리고 믿는 마음으로
오직 그리스도께 매달리는 것이다."
라는 고백처럼..
나의 모든 것 십자가 앞에 내려 놓고..
주님앞에 나아가길 간절히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