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로서 여성전용칸 찬성한다!

김기호2007.11.01
조회7,525

이재환 씨글을 보고 좀 이해가 안가서 글을 올립니다.

재환님 글을 토대로 한번 설명을 해보죠.

 

전 미국, 영국, 프랑스, 이집트, 러시아, 중국 에서 어려서부터 각각 2-3년씩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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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의 제일 첫칸과 마지막칸이 이제 여성들 전용차지가 된다.

더 무서운것은, 이는 다른칸으로 계속 확대될것이라 한다.

 

기사를 접하며, 한마디로 어이가 없다.

성범죄 방지 차원이라는데, 물론 성범죄 성추행은 나쁜짓이고, 보호되어야 함은 당연하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나는 어이가 없다.


 

1. 대다수 아무런 죄도 없는 남성들이 엄청난 피해를 본다.


 

성추행자들은 남성들 가운데 아주 일부분, 전체 남성의 1프로에도 속하지 않는,

너무나 소수의 남성들로 인하여,

그것과 전혀 상관 없는 정말 착하게 열심히 살고 있는 99프로의 남성이

피해자가 된다.

 

= 프랑스, 호주, 러시아 도 여성 전용칸이 따로 있었습니다. 워낙 여성에게 존중을 표하는 선진국이긴 하지만 성추행 때문이였죠. 이로인해 효과를 본후 사라진겁니다. 솔직히 한국이 성범죄가 한국남자들의 1프로는 남자가 봐도 절대 아닙니다.너무 관주관적인 생각이신데.그리고 여성전용칸 만든다고 남성에게 피해는 오는것은 없습니다. 만들어봤쟈 2칸이고 섞여서 탈 여성들이 한쪽칸으로 몰리는것이기에 전혀 문제될게 없습니다.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한국 성범죄(집단강간,성폭행,성추행)가 한국땅의 60배달아는 미국의 2배, 일본 10배라고 나왔었죠. 거의 세계최초의 달아는 성적입니다. 시대적 심각성을 이해 하지 못하신거 같은데.. 한국의 지하철 성범죄에 대해  위험수위라고 나왔습니다. 남자란 사회적 책임이라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선진국들이 공통점들이 느낀것이 최소한의 여성이 일차적으로 보호받고 존중받는 사회였습니다. 여성 전용칸 만든다고 한국남자의 인식이 나쁘게 될거는 아닙니다. 오히려 존중받지요.


 

특히 출근시간에 그 바쁜 지하철에서, 우리는 지하철 타기에도 바쁜데,

그것도 역의 제일 끝쪽 계단에서 뛰어올라오는 남자들은,

지하철 제일 첫칸과 끝칸이 여성칸이라서, 지하철 타기에도 바쁜 그 출근시간에,

더 달려가서 둘째칸에 겨우 발을 디딜려고 미친듯이 더 달려야만 한다.

 

=저도 2호선 타지만 피크타임인 6시 반에 타지만 발 디딜틈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단 한번도 제 정거장에 못 내린적이 없습니다. 선릉역인데도 불구하고요.


 

이게 무슨 꼴인가? 참 어이가 없을뿐이다.

서울시장은 출근시간에 2호선 한번 타봐라. 출근시간 2호선이 어떤지 한번 보고서

제일 첫칸과 끝칸을 여성칸으로 만들자는 말이 나올지...


왜 아무런 죄도 없이 착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대다수 남성이

그 피해자가 되어야 하는가?

일부 개념없는 성추행자들이 남자라서 같은 남자인 착하고 성실한 남자들이

그 죄를 뒤집어 써야 한다는 게 논리적으로 말이 되는가?

 

= 죄를 뒤집어 쒸어 진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근정적으로 생각하시면 훨씬 생활이 편해 지실겁니다. 본인의 딸이 성추행 당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떈 또 생각이 달라지실걸요. 나는 잘못없는데..난 성추행 같은거 안하는데 억울하다..라는 생가보다 저는 오히려 여자들이 줄어드니 "마음놓고 부비부비 밀치면서 정거장에 내릴수 있어 좋고 마음 놓고 팔을 아무대나 놓아서 좋던데요."단지 여성들이 다른 칸으로 간거지 본인이 타는데 불편한거 없습니다. 오히려 편하면 편했지.


2. 이것은 근본적 해결책이 아니라 그저 눈앞의 미봉책일 뿐이다.


서울시 당국이 아쉽고 정부가 아쉽다.

차라리 이딴 거 연구하는 시간에 성추행 근본적 방지책이나 세워라.

그저 지하철 칸 몇 개 내어준다고 성추행의 근본 해결책이라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만원버스는 어떻게 할 것인가?


 

서울시는 참 바보 같다.

정말 성추행을 즐기는 나쁜 남자들이 있다면,

이제는 지하철로 안 가고 버스로 전부 향할것이다.

그렇다면 만원버스는 어떻게 할것인가?


 

이게 과연 근본 해결책이란 말인가?

차라리 그 성추행범들 하루빨리 전자팔찌 채워주는 게 훨씬 더 근본책이고,

아무도 피해 안보는 방법인데, 이딴 눈가리고 아웅하는 미봉책, 이제는 지겹다.


 

두고봐라. 성추행 즐기는 인간들, 이제 지하철에서 재미 못 보니까

만원버스로 몰릴거다.

이래놓고서 이게 무슨 해결책이라고 내어 놓는 것인지...

 

=전자팔찌 채운다고 안하겠습니까..정신병인데..그리고 전자팔찌 채운것을 어떻게 또 보겠습니까..발목에 채운다던데.이놈의 인권이 문제죠 한국은...버스에서 성추행은 지하철보다 잡기 훨씬 수월하죠.  도망가기도 힘들고요. 지하철 성추행범을 목격해서 잡는데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버스야 운전기사한테 양해를 바로 구하고 구속할 수 있기 때문이죠. 지하철은 구속력이 너무 광범위하기 때문입니다. 위에 설명했듯이 기타 선진국들도 버스는 안했었죠. 성범죄자들의 심리 또한 같다고 합니다. 불리한 위치에서는 잘 안한다고 하더군요.

 


3. 개인적 자유 침해


나는 개인적으로 지하철을 타면, 제일 끝 칸을 선호한다.

이건 그저 개인적 취향이다.

그러나 나는 이제 지하철 마지막 칸을 탈 수가 없다.


 

아니, 내돈 내고, 내 세금내서 운영되는 지하철인데,

내가 타고 싶은 칸도 제대로 못 타냐?


 

서울시는 남성들한테 지하철 요금을 할인을 해 주던가...


 

아무런 죄도 없고 착하게 성실하게 사는 남성들 볼모로,

너희는 지하철 첫 칸과 마지막 칸을 탈 자유가 없다고 일방적 통보나 하고,


 

이게 무슨 쑈를 하는건지...'

 

=이게 제일 황당한 글이였습니다. 이재환씨가 화를 내야될곳은 성추행범입니다. 성추행범들만 아니였어도 우리가 이렇게 까지 불편을 겪지는 않겠죠.솔직히 위에서 애기했듯이 개인적 자유는 더 보장된겁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이해가 안되는게 옆에 있을 여자들이 단지 다른 칸으로 갔을 뿐인데..개인적 자유 침해라뇨.프랑스,호주,러시아키타 등에서는 여성전용칸이 나왔을때 어떤 남자들도 군소리 없이 옹호했고 아무 도 불평 불만없이 지내다가 소리소문없이 성범죄가 줄어들어 없어진겁니다. 첫번째 칸 타면 갈아타기가 더 쉽다? 여자들이 남자들 만큼 뛰어다니지는 않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성격이 급해서 그렇죠.두번째칸 타도 갈아타는데 전혀 지장 없습니다. 지하철로 가는 몇푼 안돼는 돈과 세금이 아깝다는것은 조금 남자답지 못한 생각이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성들에게...


 

여성분들, 성추행은 사라져야 합니다. 분명 나쁜 범죄행위입니다. 그건 저도 동감합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세요.

당신들 주위에 아무런 죄도 없이 착하게 사는 남자들이,

엄청나게 피해를 보게 됩니다.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그리고 여성분들,

제가 위에서도 말했지만, 이게 과연 근본 해결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참, 솔직히 말이죠, 요즘 날이 갈수록 느끼는 건데,

이땅에서 남자로 착하게 살아가기 자꾸만 힘들어지는 세상입니다.

자꾸만 남자는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 되어가는 군요...

 

=남자들이 이정도 피해받은 수위와 어떻게 성범죄와 비교를 하십니까..저런...현 시대를 봐서는 착하게 사는 남자들 또한 요즘 극소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진국에서 성범죄는 살인보다 잔인한 범죄라고 사형까지도 합니다. 특히 한국은 사회적으로나 법률적으로 우리 남성에게 우월합니다. 성범죄 사례사건들을 검토해 보면 알수있습니다. "남자로 착하게 살아가기 자꾸만 힘들다?" 이건 무슨말인지요. 여성전용칸이 생기면 안착하게 사실 건가요? 납득이 좀 안됩니다.^^

한국만큼 남자로서 살아가는데 편한국가없습니다. 호주,러시아는 여성에게 단 한번이라도 때리거나 치욕적인 행동을 하면 이유불문 구속입니다. 호주,러시아 남자들은 언제 구속될지 모르는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고 합니다. 일본은 더 합니다. 일본남자들은 뼈빠지게 일해서 돈 벌어와도 부인이 맘에 안들면 황혼이혼까지 받아줘야 합니다. 재산까지 때어주면서요. 한국에서 이러면 난리 나겠죠?하지만 일본남자들 별 불만없이 살아갑니다. 중국에서 한국처럼 집단강간사건 비슷하게 있었는데 전부 이유불문 공개처형했습니다.똑같은 청소년들 이였고요. 근데 한국은 전부 처벌안했습니다.이거 전세계적으로 뉴스일면에 나왔습니다.거의 심각할정도로 표현했습니다. 이것은 바꾸면 돼지만..우선.사회,근무 복지 또한 한국남자 만큼 편하게 사는 국가 없습니다.

이 글을 보는 저도 한국남자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남자는 사회정의적 책임이란것을 갖고 태어난것을 명심하시고 선진국들의  공통점은 남녀평등아래 "First lady"여성이 일차적으로 존경받고 여성이 경제우위존재 기회를 주는것들이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한국여자들이 다이어트나 외모지상주의에 빠졌다고 온라인에 많이퍼트리던데데..세계유일하게 외모지상주의 사회로 여자들이 마르고 예쁘지 않으면 직장이나 일자리에서 뽑아주지도 않다던데...심지어 대기업 마져..여자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하는걸로 외국에서는 비춰집니다.. 실력보고 뽑아보면 누가 다이어트하겠습니까. 외국 항공사나 대기업직원, 심지어 아나운서를 보시면 알것입니다..외모보다는 실력이 우선이지요. 선진국을 포함한 외국여자들 어디 연예인빼고 마르나요? 다들 뚱뚱하지..음식문제가 아니여도요.. 더욱더 한국여자들이 결혼 할려면 성형부터 해야한다고 이민사회에서 자자하더군요. 여성을 보호하지 못할 망정 오히려 여자 떄문이라고 하는 행동은 보통 왠만한 국가에서는 정말 상상할 수 없는 상당히 치졸한 행동이죠.  선진국을 넘어 외국에서 한국남자에 인식이 상당히 안좋습니다. 물론 반기문 장관님 같은분 떄문에 사기도 다시 살아나지요.^^

 

다 이유가 있으니깐 법률적 시행을 한거겠죠. 이것마져 여성들이 보호받지 못한다면 어떻게 살아가겠습니까.긍정적으로 살아갑시다.  

 

이것으로 제 의견을 마칠까 합니다.

 

 

 

 

 

 

추신-저는 이재환님에게 감정이 없습니다.^^이재환님께 미안하네요.전 단지 상대성이론적으로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다는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쓴 겁니다.그리고 쓰다보니 좀 감정도 생기더라구요.

 

지금까지 살펴보면 여성이보호 받을 수 있는 법안이 시행될때 마다 이상하게 거의 맹목적인 반대단체가 나오는것을 봤습니다.전자 팔찌는 발목에 차라! 전자팔찌 발목에 차는 나라 한국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여성전용칸마져 허용을 못하게 하려고 한다면 오히려 한국남자인식이 안좋아지지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반론적 글들이 많이 달리시는데 심지어 제가 남자로 위장한 여자라는 글까지 있네요.하하하하 솔직히 말씀드려 국민 84%가 지하철CCTV다는데 찬성 했다고 하고^^ 이 시행 또한 국민들 절반이 찬성한것이겠죠. 이건 남자를 포함해 심각성을 고려했다는 것이겠죠.? 그리고 제가 남자를 너무 가해자로만 보는 경향있다고 하시지만 광장에 있는 글들 한번 보세요. 전부 한쪽만 잘못했다고 나옵니다. 세상 모든 화제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기 마련입니다. 여긴 민주주의 사회고 누구든 내부비판을 할 자격이 있습니다. 내가 남자니깐 남자편들어야지.내가 여자니깐..지하철 여성칸이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는 예제를 들어도 보시고 지하철 여성칸도 하나의 아이디어이니 양끝이 불편하시면 두번째로 해도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우리가 관주관적인 주장보다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댓글장이 되었으면 합니다.그럼 그 과정에서 서로 이해할 수 있는 공통점이 분명히 나올겁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